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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기佛國記
예순다섯의 승려 법현이 계율을 구하러 장안을 떠나 사막과 총령을 넘어 천축까지 갔다가, 사자국을 거쳐 바닷길로 돌아온 십오 년의 기록. 다녀온 나라가 서른. 한국·중국·일본이 서로를 적던 시대에, 동아시아 사람이 인도를 제 눈으로 보고 남긴 가장 이른 기행문이다.
20조목 152단락 완역. 장 구분 없는 원문을 여정 단계로 나눔. 법현의 원주 1조는 협주로.
한 권
- 바닷길로 돌아오다단락 11 · 한자 1,189자
- 불치 행렬단락 7 · 한자 1,155자
- 사자국에 이르다단락 10 · 한자 715자
- 홀로 돌아서는 길단락 5 · 한자 402자
- 녹야원과 남쪽 나라들단락 5 · 한자 726자
- 성도의 땅 가야단락 7 · 한자 1,282자
- 왕사성과 기사굴산단락 8 · 한자 855자
- 아육왕의 서울 파련불읍단락 7 · 한자 737자
- 열반의 땅 구이나갈단락 7 · 한자 850자
- 부처의 고향 가유라위단락 10 · 한자 773자
- 사위성 기원정사단락 13 · 한자 1,204자
- 계요이에서 사기까지단락 5 · 한자 179자
- 승가시국단락 6 · 한자 933자
- 소설산을 넘어 중천축으로단락 10 · 한자 940자
- 나갈국의 불정골단락 4 · 한자 567자
- 건타위와 부처의 바리때단락 5 · 한자 628자
- 북천축 오장국단락 5 · 한자 388자
- 총령을 넘다단락 11 · 한자 641자
- 우전국의 행상단락 6 · 한자 519자
- 장안을 떠나 사막을 건너다단락 10 · 한자 487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