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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金剛般若波羅蜜經

구마라집(鳩摩羅什) 한역 · 402년 (후진 홍시 4) · 인도 · 32분 · 한자 5,784자

「무릇 있는 바 모습은 다 헛되다」 —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라고 가르치는 경전. 소명태자가 가른 서른두 분(分)을 그대로 따랐다. 육조 혜능이 이 경의 한 구절을 듣고 발심했다고 전한다.

32분 완역(단락 127). 32분마다 붙은 소명태자의 네 글자 대구 협주도 옮겼다.

한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