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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정요貞觀政要

오긍(吳兢) · 8세기 초 · 중국 · 41편 · 한자 76,176자

당 태종이 신하들과 주고받은 말을 주제별로 모은 책. 임금의 길에서 시작해 간언을 받아들이는 법, 벼슬아치를 고르는 법, 형벌과 세금과 정벌을 거쳐 「끝을 삼감」으로 끝난다. 위징이 낯을 맞대고 꺾어 말하고 태종이 이를 받아들이는 장면이 책의 뼈대다. 고구려 안시성을 끝내 이기지 못하고 물러나며 성주에게 비단을 내린 일, 방현령이 죽어 가며 요동 정벌을 말린 상소도 여기에 있다.

전 10권 41편 완역(단락 388). 권2 끝의 「곧은 간언」은 번호가 없는 덧붙임이라 마흔에 하나를 더해 마흔하나다. 저본은 위키문헌본이고 이용조건이 전 세계에 열려 있다. 저본과 편마다 한자 수를 맞대어 마흔한 편이 모두 한 글자도 어긋나지 않음을 확인했다.

끝을 삼감을 논하다
재앙과 상서를 논하다
사냥을 논하다
거둥을 논하다
변방을 편안케 함을 논하다
정벌을 논하다
흥함과 망함을 가리다
공물과 세금을 논하다
사면을 논하다
형법을 논하다
농사에 힘씀을 논하다
예와 악을 논하다
글과 역사를 논하다
유학을 높이다
탐욕과 비루함을 논하다
사치와 방종을 논하다
허물을 뉘우침을 논하다
참소와 사악함을 막음을 논하다
말을 삼감을 논하다
좋아하는 것을 삼감을 논하다
어진 마음을 논하다
겸양을 논하다
검약을 논하다
정성과 믿음
공평
효도와 우애
충의를 논하다
어짊과 의로움
태자를 바로잡아 간하다
태자와 여러 왕을 가르치고 경계하다
스승을 높이다
태자와 여러 왕의 분수를 정하다
땅을 나누어 봉하다
벼슬아치를 고르다
임금과 신하가 거울로 삼을 일
곧은 간언 — 덧붙임
간언을 받아들이다
간언을 구하다
어진 이를 쓰다
다스림의 몸
임금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