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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 사이전晉書 四夷傳

방현령(房玄齡) 등 · 648년 (당 정관 22) · 중국 · 20조목 · 한자 8,406자

진(晉)나라가 본 사방의 이웃들. 모용외에게 깨진 부여를 조서를 내려 되세워 준 이야기, 마한·진한의 풍속과 소도(蘇塗), 숙신의 호시와 석노, 그리고 형과 아우가 말싸움으로 갈라선 토욕혼 일곱 대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20조목 56단락 완역. 동이전 서가 넷째 권. 부여 사람을 사고파는 것을 금한 무제의 조서가 이 권에 있다.

한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