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 › 한국

제왕운기帝王韻紀

이승휴(李承休) · 1287년 (고려 충렬왕 13) · 한국 · 36조목 · 한자 6,197자

반고에서 금나라까지, 단군에서 고려까지 — 동서 두 역사를 노래로 엮은 서사시. 「요동에 따로 한 천지가 있다」며 한국의 역사를 중국과 나란히 세우고, 단군을 한반도 모든 나라의 시조로 노래한 첫 역사책의 하나다. 저자가 손수 단 협주 197개가 함께 실려 있다.

36조목 348단락 완역. 원문(1287)은 저작권 만료, 표점은 국편 편찬물(공공누리 표시 없음 — 출처 명기). 세계도(世系圖)는 저본 DB에 이미지뿐이라 싣지 못했다. 고려 피휘(武→虎, 建→立, 隆→豊)는 번역에서 풀고 밝혔다.

하권
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