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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기古事記

오노 야스마로(太安萬侶) · 712년 (일본 와도 5) · 일본 · 55조목 · 한자 48,374자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책. 천지가 열리는 데서 시작해 신들의 시대를 지나 추고천황까지 세 권이다. 노래 백다섯 수가 만엽가나로 적혀 있어, 한자를 뜻이 아니라 소리로만 쓴 글이 통째로 남아 있다. 일본서기와 같은 일을 다르게 적은 자리가 많아 나란히 놓고 볼 값어치가 크다.

쉰다섯 조목 완역(단락 335 · 한자 53,511 · 협주 589 · 노래 105수). 저본 대조 차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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