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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조선전明史 朝鮮傳

장정옥(張廷玉) 등 · 1739년 (청 건륭 4) · 중국 · 6조목 · 한자 13,684자

명나라가 본 조선 삼백 년. 위화도 회군과 「조선」이라는 국호, 종계변무 이백 년의 씨름, 그리고 절반을 차지하는 임진왜란 7년 전쟁의 전말(평양·벽제관·울산·노량)까지 — 「속국이라 일컬었으나 나라 안과 다름이 없었다」로 맺는 마지막 정사 조선전이다.

6조목 84단락 완역. 동이전 서가 열두째 권 — 이로써 「중국이 본 한국 2,000년」 서가가 참으로 완성. 진서에서 명사까지 1,100년의 정사 기록.

한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