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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조선전明史 朝鮮傳
명나라가 본 조선 삼백 년. 위화도 회군과 「조선」이라는 국호, 종계변무 이백 년의 씨름, 그리고 절반을 차지하는 임진왜란 7년 전쟁의 전말(평양·벽제관·울산·노량)까지 — 「속국이라 일컬었으나 나라 안과 다름이 없었다」로 맺는 마지막 정사 조선전이다.
6조목 84단락 완역. 동이전 서가 열두째 권 — 이로써 「중국이 본 한국 2,000년」 서가가 참으로 완성. 진서에서 명사까지 1,100년의 정사 기록.
한 권
- 조선 6 — 인조와 명나라의 끝朝鮮 六 · 단락 13 · 한자 2,068자
- 조선 5 — 노량에서 광해군까지朝鮮 五 · 단락 11 · 한자 2,232자
- 조선 4 — 정유재란朝鮮 四 · 단락 12 · 한자 2,201자
- 조선 3 — 종계변무와 임진왜란朝鮮 三 · 단락 17 · 한자 2,368자
- 조선 2 — 태종에서 중종까지朝鮮 二 · 단락 18 · 한자 2,484자
- 조선 1 — 고려 말과 국호 조선朝鮮 一 · 단락 13 · 한자 2,33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