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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경칠서 — 손자 밖의 여섯武經七書

강태공에 가탁·황석공에 가탁·위료(尉繚)·오기(吳起)·사마양저(司馬穰苴)·이정(李靖) · 전국시대~당 (기원전 4세기~7세기) · 중국 · 101편 · 한자 44,386자

송나라가 무관을 뽑는 교과서로 정한 일곱 병서 가운데 손자병법을 뺀 여섯. 육도(六韜)는 문왕·무왕이 태공망에게 묻는 문답으로 나라 다스리기에서 수레·기병·야전·물 건너기까지 예순 편, 삼략(三略)은 황석공이 장량에게 주었다는 짧은 세 편, 위료자(尉繚子)는 진나라 앞뒤의 군령과 오·십 편제를 낱낱이 적은 스물네 편, 오자(吳子)는 오기가 위 무후에게 답한 여섯 편, 사마법(司馬法)은 춘추 이전 군례를 전하는 다섯 편, 이위공문대(李衛公問對)는 당 태종과 이정이 기정(奇正)·허실·번한(蕃漢)·공수를 주고받은 세 권이다. 「군사는 흉기다」, 「사람을 이르게 하고 사람에게 이끌리지 않는다」, 「천 장 만 구절이 여러 방법으로 그르치게 한다는 한 구절을 벗어나지 않는다」가 여기서 나왔다. 손자병법 다음에 읽는 병가의 나머지 여섯 갈래를 한 자리에 모았다.

여섯 책 101편 376단락, 한자 44,386을 다 옮겼다. 위키문헌 편집자가 위료자에 단 주석(<ref> 35개)과 이본 표시({{另}})는 저본이 아니라 걷어 냈고, 위료자 전람본에 빈 채로 올라 있던 네 편(오제령·분새령·속오령·경졸령)은 사고전서본 권3·4에서 가져와 구두점을 찍어 채웠다. 십이릉편 한 단락이 간체라 변환기로 되돌렸다(76자). 이위공문대는 문답 묶음 하나를 단락 하나로 하고 안의 줄은 줄바꿈으로 이었다. 육도 삼진편의 「병가는 이 형상을 취한다」 두 협주만 원문 협주로 살렸다. 원본과 저본, 저본과 옮긴 것의 한자 수가 다 같다.

이위공문대
사마법
오자
위료자
삼략
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