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 › 중국
맹자孟子
「하필 이익을 말씀하십니까」로 시작해 「백성이 귀하고 임금은 가볍다」에 이르는 책. 논어가 조용히 이르는 자리에서 맹자는 임금 앞에서 따지고 되묻는다. 오십 보 백 보, 호연지기, 우물에 빠지려는 아이를 보면 누구나 철렁하는 사단(四端), 삶을 버리고 의를 취함, 하늘이 큰 임무를 내리려 할 때 먼저 그 마음을 괴롭힌다는 말이 다 여기서 나왔다. 서재에 먼저 실린 논어와 나란히 두고 읽을 짝이다.
14편 260장. 한 장 안의 말차례는 줄을 나누어 살렸다
한 권
- 진심 하盡心下 · 단락 38 · 한자 2,575자
- 진심 상盡心上 · 단락 46 · 한자 2,738자
- 고자 하告子下 · 단락 16 · 한자 2,955자
- 고자 상告子上 · 단락 20 · 한자 2,925자
- 만장 하萬章下 · 단락 9 · 한자 2,741자
- 만장 상萬章上 · 단락 9 · 한자 2,995자
- 이루 하離婁下 · 단락 33 · 한자 2,654자
- 이루 상離婁上 · 단락 28 · 한자 2,710자
- 등문공 하滕文公下 · 단락 10 · 한자 2,900자
- 등문공 상滕文公上 · 단락 5 · 한자 2,805자
- 공손추 하公孫丑下 · 단락 14 · 한자 2,723자
- 공손추 상公孫丑上 · 단락 9 · 한자 3,014자
- 양혜왕 하梁惠王下 · 단락 16 · 한자 3,286자
- 양혜왕 상梁惠王上 · 단락 7 · 한자 2,72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