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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三國史記

김부식(金富軾) 등 · 1145년 (고려 인종 23) · 한국 · 193권 · 한자 175,654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국 역사서. 신라·고구려·백제 본기와 지·표·열전으로 이루어졌다. 김부식이 곳곳에 「論曰」로 자기 평을 달아 두어, 편찬자가 무엇을 의심하고 무엇을 나무랐는지가 그대로 남아 있다.

전 조목 완역 — 본기·잡지·열전 193조목(단락 2,349 · 한자 175,654 · 협주 370). 김부식의 사론 29곳 표시. 연표(권29~31)는 표라서 낭독 조목에서 뺐다(왕력과 같은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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