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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남국扶南國

송서 이만전 宋書 夷蠻傳 · 심약(沈約) · 488년 (남제 영명 6) · 단락 1 · 한자 24자 · 낭독 0.1분

「송서 이만전」 한 권 「부남국」의 한문 원문과 우리말 번역을 단락마다 나란히 실었습니다. 남조 송나라가 본 바다 건너 이웃들. 장수왕 고련의 조공과 풍홍 사건, 백제의 요서 경략 기사, 왜 오왕(찬·진·제·흥·무)의 표문, 그리고 남해 여러 나라가 불심으로 올린 표와 혜림의 균선론까지 — 5세기 바닷길의 기록이다.

1부남국

太祖元嘉十一、十二、十五年,國王持黎跋摩遣使奉獻。

태조 원가 십일년·12년·15년에 국왕 지려발마가 사신을 보내 공물을 받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