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 › 중국

삼십육계三十六計

작자 미상 (단도제에 가탁) · 명말청초 무렵 집성 · 중국 · 7묶음 · 한자 725자

「서른여섯 계책 가운데 달아나는 것이 상책」의 그 서른여섯 계책. 만천과해에서 주위상책까지, 계책마다 주역의 괘사로 뼈대를 세우고 안어(按語)로 실전 사례를 붙였다. 손자병법과 나란히 읽는 병법의 다른 한 축이다.

7조목(총설+6갈래) 37단락 완역. 안어 37조는 협주로. 손자병법 독자와 이어지는 짝.

한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