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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 권8 진사록
순안 군사를 가서 보고 영유로 돌아와 달려 아뢴 장계
往視順安軍還到永柔馳。啓狀
징비록 懲毖錄 · 류성룡(柳成龍) · 1633년 간행 (임진왜란 뒤 지음) · 단락 1 · 한자 3자 · 낭독 0.1분
징비록 권8 진사록 임진왜란이 끝난 뒤 영의정 류성룡이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어 남긴 기록. 「지난 일을 징계하여 뒷근심을 삼간다」는 뜻으로 이름을 붙였다.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조정이 무엇을 놓쳤는지를 변명 없이 적었다. 이순신을 천거한 일, 명나라 군사와의 실랑이, 백성이 겪은 참상이 그대로 실렸다.
見本集
본집에 실려 있다.
‹ 심 유격이 지나간 사연과 여러 진에 나아가 칠 일을 분부한 것, 큰 군사가 나오는지 아닌지를 빨리 물어 지휘하시기를 청한 장계
차례
군량을 조처할 마땅한 일과 명나라 군사의 양식을 덜기를 청한 일, 또 조정 신하 한 사람을 정하여 내어 주는 일을 맡기고 상중에 있는 조도사 홍종록의 대신을 가려 보내기를 청한 일을 달려 아뢴 장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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