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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懲毖錄

류성룡(柳成龍) · 1633년 간행 (임진왜란 뒤 지음) · 한국 · 310조목 · 한자 168,372자

임진왜란이 끝난 뒤 영의정 류성룡이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어 남긴 기록. 「지난 일을 징계하여 뒷근심을 삼간다」는 뜻으로 이름을 붙였다.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조정이 무엇을 놓쳤는지를 변명 없이 적었다. 이순신을 천거한 일, 명나라 군사와의 실랑이, 백성이 겪은 참상이 그대로 실렸다.

서와 권1~16, 녹후잡기까지 310조목을 옮겼다. 권3·4에 제목만 있고 「본집에 실려 있다」 한 자리는 저본대로 두었다. 왜인 이름과 일본 땅이름, 「우리나라」 표기는 2026-09-27 사장 결정 스물다섯을 따랐다 — 징비록은 지은이가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은 글이라 「우리」를 살렸다.

녹후잡기
권16 군문등록
권15 군문등록
권14 진사록
권13 진사록
권12 진사록
권11 진사록
권10 진사록
권9 진사록
권8 진사록
권7 진사록
권6 진사록
권5 근폭집
권4 근폭집
권3 근폭집
권2
권1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