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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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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백성을 구제하는 일을 아뢰다
賑救飢民狀
징비록 懲毖錄 · 류성룡(柳成龍) · 1633년 간행 (임진왜란 뒤 지음) · 단락 1 · 한자 4자 · 낭독 0.1분
징비록 권10 진사록 임진왜란이 끝난 뒤 영의정 류성룡이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어 남긴 기록. 「지난 일을 징계하여 뒷근심을 삼간다」는 뜻으로 이름을 붙였다.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조정이 무엇을 놓쳤는지를 변명 없이 적었다. 이순신을 천거한 일, 명나라 군사와의 실랑이, 백성이 겪은 참상이 그대로 실렸다.
幷見本集
모두 본집에 실려 있다.
‹ 분부를 받들고 벽제에서 패한 까닭을 아뢰다
차례
호서와 호남의 형세가 위급하니 헤아려 조처하시기를 급히 아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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