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군졸을 모아 절강의 화포를 익히게 하기를 청하는 장계募京城軍卒鍊習浙江火炮狀
징비록 권12 진사록 임진왜란이 끝난 뒤 영의정 류성룡이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어 남긴 기록. 「지난 일을 징계하여 뒷근심을 삼간다」는 뜻으로 이름을 붙였다.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조정이 무엇을 놓쳤는지를 변명 없이 적었다. 이순신을 천거한 일, 명나라 군사와의 실랑이, 백성이 겪은 참상이 그대로 실렸다.
幷見本集
아울러 본집(本集)에 보인다.
협주 1
본집(本集) — 지은이의 문집 『서애집(西厓集)』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