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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
고려 이규보가 평생 지은 글을 아들 이함이 1241년에 엮어 새기고, 손자 이익배가 1251년에 고쳐 보탠 문집. 시와 부, 임금께 올린 표와 전, 절과 탑에 붙인 기, 비명과 묘지명, 편지와 서문, 그리고 몽골이 쳐들어온 때에 오간 국서까지 담겼다. 고구려 시조를 노래한 「동명왕편」이 전집 권3에 있고, 술과 거문고와 시를 벗 삼아 스스로 백운거사라 한 사람의 하루하루가 후집에 남아 있다. 책은 그가 눈을 앓다 붓을 놓는 마지막 시와, 그가 죽은 뒤 남이 지어 붙인 뇌서·묘지명으로 닫힌다.
전집 서·연보·권1~41, 후집 서·권1~12·권끝·발미를 다 옮겼다. 조목 2303편, 단락 3,098, 한자 300,772. 전집 권3 첫 편 「동명왕편」은 서가에 한 권으로도 따로 있다 — 둘 다 두고 서로 가리키게 한다(2026-09-10 사장 결정). 위키문헌 품질 표시가 25%라 결자와 깨진 글자가 있을 수 있다. 협주 67자리는 저본과 번역의 수가 어긋나 비워 두었다(책_동국이상국집/협주어긋남.txt).
후집 발문
- 책 끝에 붙인 글跋尾 · 단락 7 · 한자 156자
후집 권 끝
- 수태보 금자광록대부 문하시랑 평장사 수문전 대학사 감수국사 판예부사 한림원사 태자태보로 물러나 문순공 시호를 받은 분의 묘지명守大保金紫光祿大夫門下侍郞平章事修文殿大學士監修國史判禮部事翰林院事太子大保致仕。贈諡文順公墓誌銘。 · 단락 2 · 한자 1,382자
- 문순공을 애도하는 글誄書 · 단락 2 · 한자 955자
후집 권12
- 고 조의대부 사재경 우간의대부 보문각 직학사 지제고로 자금어대를 받은 이군의 묘지명故朝議大夫司宰卿右諫議大夫寶文閣直學士知制誥賜紫金魚袋李君墓誌銘 · 단락 2 · 한자 913자
- 검교군기소감 행상서공부낭중으로 자금어대를 받은 오군의 묘지명檢校軍器少監行尙書工部郞中賜紫金魚袋吳君墓志銘 · 단락 2 · 한자 510자
- 상앙의 전을 논하다衛鞅傳論 · 단락 1 · 한자 288자
- 당나라 역사에서 간하는 신하를 죽인 일을 논하다唐史殺諫臣論 · 단락 1 · 한자 331자
- 진시황이 주역을 태우지 않은 일을 논하다秦始皇不焚周易論 · 단락 1 · 한자 290자
- 달마 그림의 족자 머리에 쓴 글書達摩畫像㡠額文 · 단락 1 · 한자 111자
- 수암사 화엄 결사의 글水嵓寺華嚴結社文 · 단락 1 · 한자 501자
- 같은 모임 때 가지산(迦智山)에서 조사께 절하며 올린 글同前迦智山。拜祖師文。 · 단락 1 · 한자 52자
- 같은 모임 때 성주산(聖住山)에서 배우는 이들이 조사께 절하며 올린 글同前聖住山。參學等拜祖師文。 · 단락 1 · 한자 30자
- 담선회 때 수미산(須彌山)에서 배우는 이들이 조사의 진영에 뵙고 올린 글談禪會須彌山。參學等謁祖師眞文。 · 단락 1 · 한자 46자
- 최종번(崔宗藩)이 판소부사(判小府事)를 맡아 사례하는 표崔宗藩謝判小府事表 · 단락 1 · 한자 186자
- 교방에서 팔관회를 하례하는 표敎坊賀八關表 · 단락 1 · 한자 128자
- 문 대선사에게 답하는 짧은 글答文大禪師小簡 · 단락 1 · 한자 112자
- 문 대선사에게 부치는 짧은 글寄文大禪師手簡 · 단락 1 · 한자 154자
- 이 학사에게 부치는 짧은 글寄李學士小簡 · 단락 1 · 한자 91자
- 동방 급제한 노생에게 보내는 짧은 글與同年盧生手簡 · 단락 1 · 한자 138자
- 이 시랑 수에게 보내는 글與李侍郞需書 · 단락 1 · 한자 439자
- 앞과 같은 이에게 보내는 짧은 글同前小簡 · 단락 1 · 한자 154자
- 돈유 수좌에게 답하는 짧은 글答敦裕首座手簡 · 단락 1 · 한자 138자
- 송광사를 맡으신 분께 답하는 글答松廣社主手書 · 단락 1 · 한자 342자
- 이 선지식에게 답하는 짧은 글答頤知識手簡 · 단락 1 · 한자 106자
- 송광사를 맡으신 선사 몽여에게 부치는 글寄松廣社主禪師夢如手書 · 단락 1 · 한자 150자
- 최 상국께 잔치를 사례하여 올리는 글上崔相國謝宴書 · 단락 1 · 한자 303자
후집 권11
- 조물주에게 묻다問造物 · 단락 1 · 한자 365자
- 돌의 물음에 답하다答石問 · 단락 1 · 한자 328자
- 앞과 같은 책문同前策問 · 단락 1 · 한자 255자
- 갑오년 예부 시험의 책문甲午年禮部試策問 · 단락 1 · 한자 173자
- 잘못을 그대로 이어 쓰는 일을 논하다承誤事議 · 단락 1 · 한자 121자
- 이산보의 시를 논하다李山甫詩議 · 단락 1 · 한자 172자
- 왕안석의 국화 시를 논하다王文公菊詩議 · 단락 1 · 한자 213자
- 백낙천 문집 뒤에 쓰다書白樂天集後 · 단락 1 · 한자 210자
- 공공 상인의 토각암 기空空上人兔角庵記 · 단락 1 · 한자 273자
- 환 상인의 대나무 집 기幻上人竹齋記 · 단락 1 · 한자 408자
- 박 추부의 유가당 기朴樞府有嘉堂記 · 단락 1 · 한자 638자
- 새로 엮은 상정예문 뒤에 붙이는 글新序詳定禮文跋尾 · 단락 1 · 한자 236자
- 채 추밀 송년의 자를 지어 주는 글蔡樞密松年字序 · 단락 1 · 한자 210자
- 글씨 법을 논한 서 — 유신(柳伸)東國諸賢書訣評論序 柳伸 · 단락 1 · 한자 44자
- 글씨 법을 논한 서 — 진양공(晉陽公)東國諸賢書訣評論序 晉陽公 · 단락 1 · 한자 52자
- 글씨 법을 논한 서 — 탄연(坦然)東國諸賢書訣評論序 坦然 · 단락 1 · 한자 48자
- 글씨 법을 논한 서 — 김생東國諸賢書訣評論序 金生 · 단락 1 · 한자 44자
- 우리나라 여러 어진 이의 글씨 법을 논한 서東國諸賢書訣評論序 · 단락 5 · 한자 850자
- 환 장로가 먹으로 그린 관음상을 가지고 와 나에게 찬을 지어 달라 하다幻長老以墨畫觀音像。求予贊。 · 단락 1 · 한자 72자
- 먹대나무 두 줄기 — 바람 맞는 대 두 떨기, 하나는 움직이고 하나는 고요하다松廣社主大禪師夢如。遣侍者二人求得丁而安墨竹二幹。仍邀予爲贊云。 風竹二叢。一動一靜。 · 단락 1 · 한자 64자
- 송광사 사주 대선사 몽여가 시자 두 사람을 보내어 정이안이 먹으로 그린 대 두 줄기를 얻고는 나에게 찬을 지어 달라 하기에 — 눈 속의 대에서 죽순이 나다松廣社主大禪師夢如。遣侍者二人求得丁而安墨竹二幹。仍邀予爲贊云。 雪竹生筍 · 단락 1 · 한자 64자
- 술병에 새기는 글酒壺銘 · 단락 1 · 한자 40자
- 정이안이 내 초상을 그리기에 스스로 찬을 짓다丁而安寫予眞。自作贊曰。 · 단락 1 · 한자 80자
- 먹대나무 넉 장 — 새 대丁學士掃與墨竹四幹。各作贊云。 新竹 · 단락 1 · 한자 24자
- 먹대나무 넉 장 — 늙은 대丁學士掃與墨竹四幹。各作贊云。 老竹 · 단락 1 · 한자 24자
- 먹대나무 넉 장 — 바람 맞는 대丁學士掃與墨竹四幹。各作贊云。 風竹 · 단락 1 · 한자 24자
- 정 학사가 먹으로 대나무 네 줄기를 그려 주기에 각각 찬을 짓다 — 이슬 맞은 대丁學士掃與墨竹四幹。各作贊云。 露竹 · 단락 1 · 한자 24자
후집 권10
- 칠월과 팔월에 눈을 앓아 시를 짓지 못하다七月八月。因患眼不作詩。 · 단락 1 · 한자 50자
- 유월에 장맛비가 없고 오직 두 밤 작은 비만 내리다六月無霖。唯兩夜小雨。 · 단락 1 · 한자 20자
- 유월 스무여드렛날 수상 최 시중이 맛있는 술과 찬 얼음을 보내 주심에 받들어 사례하다六月二十八日。奉謝首相崔侍中惠送旨酒寒氷。 · 단락 2 · 한자 56자
- 군수 몇 사람이 뇌물을 받아 죄를 입었다는 말을 듣고聞郡守數人以贓被罪 · 단락 2 · 한자 40자
- 여름날 본 대로 짓다夏日卽事 · 단락 3 · 한자 60자
- 자리에 있던 최 복야가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받들어 답하다座客崔僕射見和。復次韻奉答。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절구 한 수를 짓다又作一絶 · 단락 1 · 한자 28자
- 유월 초하룻날 박 학사가 화려한 잔치를 베풀어 손을 모으고 나까지 불러 나아가게 하기에 술이 거나해져 사(詞) 한 수를 지어 주다六月一日。朴學士設華筵會客。幷邀予參赴。酒酣。作詞一首贈之。 · 단락 1 · 한자 49자
- 세 마귀 — 시의 마귀予年老久已除色慾。猶未去詩酒。詩酒但有時寓興而已。不宜成癖。成癖卽魔。予憂之久矣。漸欲少省。先作三魔詩以見志耳。 詩魔 · 단락 1 · 한자 28자
- 세 마귀 — 술의 마귀予年老久已除色慾。猶未去詩酒。詩酒但有時寓興而已。不宜成癖。成癖卽魔。予憂之久矣。漸欲少省。先作三魔詩以見志耳。 酒魔 · 단락 1 · 한자 28자
- 나는 늙어 여색은 벌써 끊었으나 시와 술은 아직 버리지 못하였다. 시와 술은 다만 때때로 흥을 붙일 뿐이요 버릇이 되어서는 안 된다. 버릇이 되면 곧 마귀다. 내가 이를 근심한 지 오래라 차츰 줄이고자 먼저 세 마귀의 시를 지어 뜻을 보인다 — 여색의 마귀予年老久已除色慾。猶未去詩酒。詩酒但有時寓興而已。不宜成癖。成癖卽魔。予憂之久矣。漸欲少省。先作三魔詩以見志耳。 色魔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시랑 수가 「계지향」 사에 화답하여 부쳐 오기에 차운하다次韻李侍郞需和桂枝香詞見寄 · 단락 2 · 한자 200자
- 평상에 누워 바람을 끌어들이다臥榻引風 · 단락 1 · 한자 28자
- 원 선사가 앞 시에 화답하기에 차운하다次韻源禪師見和前詩 · 단락 3 · 한자 84자
- 또 따로 문생에게 주다又別贈門生 · 단락 1 · 한자 100자
- 그날 세 박씨 학사가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다是日三朴學士見和。復次韻。 · 단락 1 · 한자 100자
- 병신년 문생 급제자들이 잔치를 베풀어 큰 어른 박 상서를 위로하기에 내가 그 자리에서 사(詞) 한 수를 짓다丙申年。門生及第等設宴。慰宗工朴尙書。予於筵上作詞一首。 · 단락 2 · 한자 163자
- 문공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다文公見和。復次韻。 · 단락 1 · 한자 28자
- 오월 어느 날 문 좨주가 술과 안주를 가지고 찾아왔는데 이윽고 현원 선사가 또 술과 과일을 가지고 찾아오기에 각각 시로 사례하다五月日。文祭酒携酒殽來訪。俄有玄源禪師。又携酒果來訪。各以詩謝之。 · 단락 2 · 한자 56자
- 이 시랑 수의 회문 장편에 차운하다 — 바둑 잘 두는 신동을 읊은 시次韻李侍郞需廻文長篇 神童國手詩 · 단락 1 · 한자 140자
- 이 시랑 수의 회문 장편에 차운하다 — 뒤뜰에 올라 영녕공이 북으로 사신 가는 것을 바라보다次韻李侍郞需廻文長篇 登後園。望永寧公北使詩。 · 단락 1 · 한자 140자
- 이 시랑 수의 회문 장편에 차운하다次韻李侍郞需廻文長篇 · 단락 2 · 한자 76자
- 사월 스무나흗날 큰비四月二十四日大雨 · 단락 2 · 한자 48자
- 개미가 벌레를 끌다蟻拖蟲 · 단락 1 · 한자 20자
- 풀피리 소리를 듣다聞笳聲 · 단락 1 · 한자 28자
- 사월 열아흐렛날 밤비 소리를 듣다四月十九日。聞夜雨。 · 단락 1 · 한자 28자
- 아침술卯飮 · 단락 1 · 한자 20자
- 남의 집에서 누에 치는 것을 보고 짓다見人家養蠶有作 · 단락 1 · 한자 90자
- 돌이켜 보기 어렵네反觀難 · 단락 2 · 한자 161자
- 또 짧은 편으로 회문을 몹시 즐기는 뜻을 깨뜨리다又以短篇。破酷嗜廻文之意。 · 단락 1 · 한자 30자
- 이 시랑 수가 답답한 회포의 시에 다시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 — 또 한 수次韻李侍郞需復和鬱懷詩 又 · 단락 1 · 한자 76자
- 이 시랑 수가 답답한 회포의 시에 다시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李侍郞需復和鬱懷詩 · 단락 1 · 한자 76자
- 벼루 못을 읊다硯池詩 · 단락 1 · 한자 120자
후집 권9
- 이 시랑이 성시 좌주의 축하 잔치에 간 시에 차운하고 이튿날 회문으로 사례하다次韻李侍郞赴省試座主慶筵。明日以廻文謝之。 · 단락 1 · 한자 84자
- 병중에 홀로 앉아 답답한 회포로 장단구 한 수를 얻었으나 보일 데가 없어 이 시랑에게 주다病中獨坐鬱懷。得長短句一首。無處寄示。因贈李侍郞。 · 단락 1 · 한자 78자
- 우연히 읊다偶吟 · 단락 1 · 한자 80자
- 사월 어느 날 꾀꼬리 소리를 듣다四月日聞鸎 · 단락 1 · 한자 60자
- 비를 목마르게 기다리다 — 사월 열하룻날渴雨。四月十一日。 · 단락 1 · 한자 50자
- 이 시랑이 내가 아들을 홍주로 보낸 시를 듣고 회문으로 화답한 한 수에 다시 차운하다復次韻李侍郞聞予送男赴洪州詩。以廻文見和一首。 · 단락 1 · 한자 90자
- 무가와 함께 가는 탁연 도인이 시를 청하다無可伴行卓然道者乞詩。 · 단락 1 · 한자 70자
- 사월 엿샛날 송광산 도인 무가가 일이 있어 서울에 왔다가 산으로 돌아가는 길에 시를 청하다四月六日。松廣山道者無可。因事到洛師。還山次乞詩。 · 단락 2 · 한자 56자
- 절구에 화답하다和絶句 · 단락 1 · 한자 20자
- 박 학사가 다시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朴學士復和 · 단락 1 · 한자 110자
- 절구에 화답하다和絶句 · 단락 1 · 한자 20자
- 박 학사가 꽃 구경 놓친 시에 또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朴學士又和失看花詩 · 단락 1 · 한자 110자
- 정 학사가 술을 보내와 따라 마시고 짓다丁學士送酒酌飮有作 · 단락 1 · 한자 40자
- 답답한 회포로 짓다鬱懷有作 · 단락 1 · 한자 46자
- 집 동산에 올라 바다를 바라보며 짓다登家園望海有作 · 단락 1 · 한자 50자
- 종이에 자리가 남아 절구 한 수를 더 지어 남쪽으로 가려는 뜻을 깨뜨리다紙有餘地。又作一絶。破南行之意。 · 단락 1 · 한자 20자
- 박 학사가 화답해 보낸 시에 차운하다次韻朴學士見和 · 단락 1 · 한자 110자
- 박 학사에게 부치다寄朴學士 · 단락 2 · 한자 175자
- 눈을 앓아 꽃을 보지 못하고 탄식하다病眼未看花有嘆 · 단락 1 · 한자 30자
- 관청에서 보내온 학 깃 부채를 얻어 남에게 나누어 주다得本省所送鶴翎扇分人 · 단락 1 · 한자 40자
- 임 상국이 찾아온 것에 사례하다謝任相國見訪 · 단락 4 · 한자 115자
- 이 시랑 수가 유 제주를 보내며 지은 회문시에 차운하다次韻李侍郞需餞庾濟州廻文 · 단락 2 · 한자 168자
- 이튿날 꿈에 또 아름다운 사람과 놀고 깨어서 다시 짓다明日夢。又與美人戲。寤而又作。 · 단락 1 · 한자 70자
- 꿈에 아름다운 사람과 놀고 깨어서 적다夢與美人戲。覺而題之。 · 단락 1 · 한자 148자
- 옛 제비가 오다舊燕來 · 단락 2 · 한자 70자
- 또 오언으로 짓다又五言 · 단락 1 · 한자 20자
- 삼월 열나흗날 우박이 크게 내리다三月十四日。大雨雹。 · 단락 2 · 한자 56자
- 또 진양공이 흰쌀을 보내 준 것에 사례하다又謝晉陽公送白粲 · 단락 2 · 한자 179자
- 진양공이 용뇌와 의원을 보내어 눈병을 고쳐 준 것에 사례하다謝晉陽公送龍腦及醫官理目病 · 단락 4 · 한자 171자
- 또 눈병을 아파하다又傷目病 · 단락 1 · 한자 40자
- 이튿날 또 짓다明日又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삼월 여드렛날 겨레붙이 채 낭중과 크게 취하여 노래하다三月八日與族人蔡郞中大醉歌唱 · 단락 1 · 한자 50자
- 눈병이 오래 낫지 않는데 눈동자 가에 흰 막이 있다 하기에 탄식하며 짓다眼病久不理。人云瞳邊有白膜。因嘆之有題。 · 단락 1 · 한자 110자
- 머리를 빗으며 스스로 탄식하다梳頭自嘆 · 단락 1 · 한자 50자
- 이튿날 홀로 앉아 회포를 적다明日獨坐書懷 · 단락 1 · 한자 50자
- 신축년 삼월 삼일에 맏아들 함을 홍주 수령으로 보내며 짓다辛丑三月三日。送長子涵以洪州守之任有作。 · 단락 1 · 한자 90자
- 공공 상인이 박 소년에게 준 오십 운에 차운하다次韻空空上人。贈朴少年五十韻。 · 단락 1 · 한자 672자
- 또 절구 회문의 운에 차운하다又次絶句廻文韻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시랑이 눈 시 회문에 거듭 화답한 데 다시 차운하다復次韻李侍郞重和雪詩廻文 · 단락 1 · 한자 420자
- 끝에 종이가 남기에 또 절구 한 수를 부치다末有餘紙。又以一絶寄之。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시랑 수가 회문으로 화답한 긴 눈 시 서른 운에 차운하다次韻李侍郞需以廻文和長句雪詩三十韻 · 단락 2 · 한자 494자
- 이 시랑 수가 화답해 온 데 차운하다次韻李侍郞需見和 · 단락 1 · 한자 87자
- 상인이 화답해 오기에 다시 차운하다上人見和。復次韻。 · 단락 1 · 한자 87자
- 눈꽃을 읊어 공공 상인에게 보이다雪花吟示空空上人。 · 단락 1 · 한자 87자
- 왕태자의 설날 시에 받들어 화답하다 — 태자의 수를 빌다奉和王太子元日令製 祝令壽 · 단락 2 · 한자 112자
- 왕태자의 설날 시에 받들어 화답하다 — 임금의 수를 빌다奉和王太子元日令製 祝聖壽 · 단락 2 · 한자 112자
- 왕태자의 설날 시에 받들어 화답하다奉和王太子元日令製 · 단락 1 · 한자 74자
- 봄눈을 읊어 절구 두 수를 얻다詠春雪得二絶 · 단락 2 · 한자 56자
후집 권8
- 이 기거랑이 화답해 온 눈 시에 차운하여 곧 두 수를 지어 이 시랑과 하 낭중에게 아울러 보이다 — 또 한 수次韻李起居郞見和雪詩。卽和成二首。兼示李侍郞,河郞中。 又 · 단락 1 · 한자 420자
- 이 기거랑이 화답해 온 눈 시에 차운하여 곧 두 수를 지어 이 시랑과 하 낭중에게 아울러 보이다次韻李起居郞見和雪詩。卽和成二首。兼示李侍郞,河郞中。 · 단락 1 · 한자 421자
- 이 시랑 수와 하 낭중 천단이 화답해 온 데 차운하다次韻李侍郞需,河郞中千旦見和。 · 단락 2 · 한자 539자
- 봄눈을 마주하고 우연히 읊어 긴 시 스물여섯 운을 얻어 운각의 이 학사 수, 추부의 하 낭중 천단, 내성의 이 기거 순목에게 받들어 부치다對春雪偶吟。得長句二十六韻。奉寄芸閣李學士需,秋部河郞中千旦,內省李起居淳牧。 · 단락 1 · 한자 364자
- 우두커니 앉은 나를 스스로 그리다兀坐自狀 · 단락 1 · 한자 80자
- 영 선자가 부쳐 온 시에 차운하다次韻英禪者見寄 · 단락 2 · 한자 56자
- 신축년 정월 초하루辛丑正旦 · 단락 1 · 한자 110자
- 하 낭중이 곶감을 보내 준 데 감사하다謝河郞中惠送乾杮子 · 단락 1 · 한자 56자
- 기 선사의 관음 찬시에 차운하다次韻其禪師觀音讚詩 · 단락 5 · 한자 280자
- 또 읊다又吟 · 단락 1 · 한자 20자
- 왼쪽 눈이 여러 날 아프기에 아픔이 뜸한 틈에 입으로 읊다痛左目累旬。痛隙有作口吟。 · 단락 1 · 한자 50자
- 이 시랑이 화답해 온 데 다시 차운하다復次韻李侍郞見和 · 단락 1 · 한자 280자
- 이 시랑이 지은 여자아이들 시에 다시 차운하다復次韻李侍郞所著女童詩 · 단락 2 · 한자 315자
- 이튿날 우연히 짓다明日偶題 · 단락 1 · 한자 40자
- 진양공께 올리다上晉陽公 · 단락 2 · 한자 167자
- 시를 짓고 나서 짓다詩成後有作 · 단락 1 · 한자 20자
- 이 시랑이 진양공께 올린 여자아이들 시에 차운하여 영공께 드리다次韻李侍郞上晉陽公女童詩呈令公 · 단락 2 · 한자 428자
- 외손자 아이가 절을 배우다外孫孩兒學拜 · 단락 1 · 한자 20자
- 밤에 술 거르는 소리를 듣다夜聞汁酒聲。 · 단락 1 · 한자 60자
- 앓고 나서 마시다病後飮 · 단락 1 · 한자 20자
- 창을 바르다塗窓 · 단락 1 · 한자 20자
- 새는 창가에 춥게 앉아漏窓寒坐 · 단락 2 · 한자 56자
- 선비 집안의 딸이 밥을 빌기에 주고 나서 짓다士人女乞食。旣以與之。因作詩。 · 단락 1 · 한자 20자
- 책을 읽다讀書 · 단락 1 · 한자 28자
- 손님의 물음에 답하는 시答客問詩 · 단락 2 · 한자 219자
- 이름을 피하는 법을 밝히는 시辨諱詩 · 단락 1 · 한자 40자
- 박 학사가 책력을 부친 시에 다시 화답하고 몸소 찾아와 준 데 차운하다次韻朴學士復和寄曆詩親訪見贈 · 단락 3 · 한자 60자
- 정 학사가 책력을 부친 시에 다시 화답한 데 차운하다次韻丁學士復和寄曆詩 · 단락 2 · 한자 40자
- 하 낭중이 책력을 부친 시에 다시 화답한 데 차운하다次韻河郞中復和寄曆詩 · 단락 3 · 한자 84자
- 박 학사가 책력을 부친 시에 화답하고 몸소 찾아와 준 데 차운하다 — 또 한 수次韻朴學士見和寄曆詩親訪贈之 又一首 · 단락 1 · 한자 20자
- 박 학사가 책력을 부친 시에 화답하고 몸소 찾아와 준 데 차운하다 — 또 한 수次韻朴學士見和寄曆詩親訪贈之 又一首 · 단락 1 · 한자 20자
- 박 학사가 책력을 부친 시에 화답하고 몸소 찾아와 준 데 차운하다次韻朴學士見和寄曆詩親訪贈之 · 단락 2 · 한자 40자
- 정 학사가 책력을 부친 시에 화답해 온 데 다시 차운하다復次韻丁學士見和寄曆詩 · 단락 2 · 한자 41자
- 붓 가는 대로 하 낭중이 화답해 온 시에 차운하다走筆次韻河郞中見和 · 단락 2 · 한자 56자
- 동짓날 책력을 하 낭중에게 부치다冬至曆。寄河郞中。 · 단락 1 · 한자 28자
- 동짓날 책력 몇 권을 박·정 두 학사에게 각각 부치며 글 끝에 절구 한 수를 써서 두 분께 함께 보내다冬至曆若干。各寄朴,丁兩學士。書後書一絶。兼簡兩公。 · 단락 1 · 한자 20자
- 고양이를 나무라다責猫 · 단락 1 · 한자 28자
- 아이들이 탱자를 가지고 노는 것을 보고 짓다見兒童弄枳有作 · 단락 1 · 한자 80자
- 눈을 읊다 — 「버들개지」 말의 뜻詠雪 柳絮語意 · 단락 1 · 한자 28자
- 눈을 읊다 — 「어부의 도롱이」 구절의 뜻詠雪 漁簑句意 · 단락 1 · 한자 28자
- 다시 시 버릇을 스스로 슬퍼하다復自傷詩癖 · 단락 1 · 한자 80자
- 비바람에 떨어진 처마 널을 고치다修風雨所墮簷板 · 단락 1 · 한자 28자
- 경자년 십이월 어느 날 꿈에 하늘로 오르다庚子十二月日夢升天 · 단락 1 · 한자 60자
후집 권7
- 하 낭중이 다시 화답하고 몸소 찾아와 준 데 차운하다次韻河郞中復見和。親訪贈之。 · 단락 6 · 한자 120자
- 하 낭중이 화답하고 다시 보내 주기에 차운하다 — 끝의 두 장은 거듭 보내 준 뜻을 말하다次韻河郞中見和復惠之。末二章。言再惠之意。 · 단락 6 · 한자 120자
- 하 낭중이 화답해 온 시에 차운하여 각각 두 수씩 지어 답하다次韻河郞中見和。各成二首答之。 · 단락 6 · 한자 120자
- 하 낭중이 홍시를 보내 준 데 감사하다謝河郞中送紅柹 · 단락 3 · 한자 60자
- 닷새 뒤에 또 마시다後五日又飮 · 단락 1 · 한자 20자
- 병으로 달포 남짓 술을 끊었다가 오늘 반 잔을 마시고 짓다以病止酒累旬。今飮半杯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천자배를 먹다食天子梨 · 단락 1 · 한자 20자
- 춘주 수령이 앞의 시에 화답하여 두 수를 부쳐 왔기에 차운하다次韻春州守和前詩二首見寄 · 단락 2 · 한자 120자
- 따뜻한 구들暖堗 · 단락 1 · 한자 60자
- 머리를 빗다梳髮 · 단락 1 · 한자 20자
- 모진 추위苦寒 · 단락 1 · 한자 60자
- 십일월 초사흗날 큰눈十一月三日大雪 · 단락 1 · 한자 60자
- 화로를 끼고擁爐 · 단락 1 · 한자 100자
- 병으로 누워 오래 낫지 않기에 짓다臥病久不療。因有作。 · 단락 1 · 한자 50자
- 시월 어느 날 누런 국화가 활짝 핀 것을 보다十月日。見黃菊盛開。 · 단락 1 · 한자 60자
- 이 시랑이 복숭아와 배를 읊은 시에 다시 화답해 보여 주기에 그 운을 따라 여섯 수를 짓다 — 뒤에 보내 주신 금빛 단 배에 감사하다次韻李侍郞復和桃梨詩四首見示。依韻和成六首。其末二章。一謝摘盡樹上餘桃見寄。一謝最後所餉金色大梨云。 此謝後所餉金色甘梨 · 단락 1 · 한자 40자
- 이 시랑이 복숭아와 배를 읊은 시에 다시 화답해 보여 주기에 그 운을 따라 여섯 수를 짓다 — 나무에 남은 복숭아를 다 따서 보내 준 데 감사하다次韻李侍郞復和桃梨詩四首見示。依韻和成六首。其末二章。一謝摘盡樹上餘桃見寄。一謝最後所餉金色大梨云。 此謝摘盡樹上餘桃見寄 · 단락 1 · 한자 40자
- 이 시랑이 복숭아와 배 시 네 수에 다시 화답해 보이기에 그 운을 따라 여섯 수를 짓다 — 끝의 두 장은 하나는 나무에 남은 복숭아를 다 따서 보내 준 것에, 하나는 마지막에 보내 준 금빛 큰 배에 사례한 것이다次韻李侍郞復和桃梨詩四首見示。依韻和成六首。其末二章。一謝摘盡樹上餘桃見寄。一謝最後所餉金色大梨云。 · 단락 4 · 한자 160자
- 이 시랑이 화답해 온 복숭아와 배 시 두 수에 차운하여 네 수로 화답하다次韻李侍郞見和桃梨詩二首。以四首和之。 · 단락 4 · 한자 160자
- 능엄경을 외다가 우연히 짓다誦楞嚴偶題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시랑이 신 배와 벽도를 보내 주기에 사례하다謝李侍郞送酸梨碧桃 · 단락 2 · 한자 80자
- 경자년 구월 보름에 몽고로 보낼 글을 손질하며 짓다庚子九月十五日。修蒙古所送表狀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구월 열흘의 국화十日菊 · 단락 1 · 한자 20자
- 경자년 중양절庚子重九 · 단락 2 · 한자 56자
- 이 시랑이 화답해 오기에 차운하다次韻李侍郞見和 · 단락 1 · 한자 112자
- 선사가 화답해 오기에 차운하다次韻禪師見和 · 단락 2 · 한자 112자
- 선사가 화답해 오기에 두 수로 답하다禪師見和。以二首答之。 · 단락 2 · 한자 112자
- 기 선사가 고운 만두를 보내 주기에 사례하다謝其禪師送細餛飩 · 단락 1 · 한자 56자
- 이 시랑이 다시 화답해 오기에 차운하다次韻李侍郞復見和 · 단락 7 · 한자 587자
- 이 시랑이 화답해 온 다섯 수에 차운하여 일곱 수로 답하다次韻李侍郞見和五首。予以七首答之。 · 단락 7 · 한자 588자
- 이 시랑이 화답해 온 세 수에 차운하여 네 수로 답하다次韻李侍郞見和三首以四首答之 · 단락 4 · 한자 336자
- 이 시랑이 시 두 수와 함께 토란을 보내오기에 세 수로 답하다次韻李侍郞以詩二首送土卵。予以三首答之。 · 단락 3 · 한자 251자
- 이 시랑이 화답해 오기에 차운하다次韻李侍郞見和 · 단락 2 · 한자 364자
- 하 낭중이 화답해 오기에 차운하다次韻河郞中見和 · 단락 2 · 한자 364자
- 김 학사가 화답해 온 「여름 공부」 시에 차운하다次韻金學士見和夏課詩 · 단락 1 · 한자 182자
- 작은 밤나무가 열매를 맺다小栗樹結子 · 단락 1 · 한자 20자
- 등긁이 — 또 한 수痒和子 又 · 단락 1 · 한자 20자
- 등긁이痒和子 · 단락 1 · 한자 28자
- 춘주 수령 강 장원에게 장난삼아 주어 숯을 구하다戲贈春州守姜壯元乞炭 · 단락 1 · 한자 60자
- 입술이 타다唇焦 · 단락 1 · 한자 20자
- 막걸리를 마시며飮白酒 · 단락 1 · 한자 20자
- 침방 남쪽 마루 곁에 절로 난 벼를 보고 짓다見穭稻生寢房南軒之旁。有作。 · 단락 1 · 한자 70자
- 샘이 마르다泉枯 · 단락 1 · 한자 20자
- 술이 없어無酒 · 단락 1 · 한자 20자
- 이 상국이 다시 화답한 「엽」 자 운에 차운하여 거듭 화답하다次韻復和李相國更和獵字韻 · 단락 1 · 한자 70자
- 박 학사가 화답해 오기에 다시 차운하다朴學士見和。復次韻。 · 단락 1 · 한자 56자
- 상국이 화답해 오기에 다시 차운하여 받들어 답하다相國見和。復次韻奉答。 · 단락 1 · 한자 56자
- 이 상국과 박 학사가 함께 찾아오다 — 칠월 스무닷새였다. 그때 집 뜰에 봉상화가 활짝 피어 영 상인에게 운을 부르게 하여 붓 가는 대로 짓게 하고, 나도 그 자리에서 붓 가는 대로 화답해 보이다李相國,朴學士同訪。是七月二十五日也。時家園鳳翔花盛開。唱韻使英上人走筆賦之。予亦卽席走筆和示。 · 단락 1 · 한자 56자
- 김 학사에게 부치다寄金學士 · 단락 2 · 한자 281자
후집 권6
- 집이 어지러워屋蕪 · 단락 1 · 한자 50자
- 박 지원이 술자리에 부르다 — 내가 지은 「유가당기」를 공이 손수 써서 판에 올려 벽에 박아 둔 것을 보고 그 자리에서 시로 사례하다朴知院邀飮。方見公以予曾所著有嘉堂記。親書上板釘壁。卽席以詩謝之。 · 단락 1 · 한자 60자
- 이 학사를 곡하며 박 학사에게 보이다哭李學士。示朴學士。 · 단락 1 · 한자 160자
- 칠월 초이튿날 집 못에서 미역을 감다七月初二日。浴家池。 · 단락 1 · 한자 84자
- 영 상인이 화답해 온 시에 차운하다 — 동정호의 가을 달次韻英上人見和 洞庭秋月 · 단락 1 · 한자 28자
- 영 상인이 화답해 온 시에 차운하다 — 안개 낀 절의 저녁 종次韻英上人見和 煙寺暮鍾 · 단락 1 · 한자 28자
- 영 상인이 화답해 온 시에 차운하다 — 고기잡이 마을에 지는 해次韻英上人見和 漁村落照 · 단락 1 · 한자 28자
- 영 상인이 화답해 온 시에 차운하다 — 산골 저자의 갠 푸른 기운次韻英上人見和 山市晴嵐 · 단락 1 · 한자 28자
- 영 상인이 화답해 온 시에 차운하다 — 모래펄에 내려앉는 기러기次韻英上人見和 平沙落雁 · 단락 1 · 한자 28자
- 영 상인이 화답해 온 시에 차운하다 — 소상강의 밤비次韻英上人見和 瀟湘夜雨 · 단락 1 · 한자 28자
- 영 상인이 화답해 온 시에 차운하다 — 먼 포구로 돌아오는 돛배次韻英上人見和 遠浦歸帆 · 단락 1 · 한자 28자
- 영 상인이 화답해 온 시에 차운하다 — 강 하늘의 저녁 눈次韻英上人見和 江天暮雪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의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하여 차운하다 — 동정호의 가을 달次韻復和李相國八景詩各 洞庭秋月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의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하여 차운하다 — 안개 낀 절의 저녁 종次韻復和李相國八景詩各 煙寺暮鍾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의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하여 차운하다 — 어촌의 지는 해次韻復和李相國八景詩各 漁村落照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의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하여 차운하다 — 산마을의 갠 날 푸른 기운次韻復和李相國八景詩各 山市晴嵐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의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하여 차운하다 — 모래펄에 내려앉는 기러기次韻復和李相國八景詩各 平沙落雁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의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하여 차운하다 — 소상강의 밤비次韻復和李相國八景詩各 瀟湘夜雨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의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하여 차운하다 — 먼 포구로 돌아오는 돛배次韻復和李相國八景詩各 遠浦歸帆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의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하여 차운하다 — 강 하늘의 저녁 눈次韻復和李相國八景詩各 江天暮雪 · 단락 1 · 한자 28자
- 이튿날 승통이 화답해 보내오기에 다시 차운하여 받들어 드리다明日。僧統和寄。復次韻奉呈。 · 단락 2 · 한자 56자
- 두 기 스님이 화답해 오기에 다시 짓다二其見和復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이십구일에 또 승통과 대선사, 선사 담기와 쌍암 주지 노스님, 김 원외를 불러 술자리를 베풀고 그 자리에서 시 한 수를 얻어 드리다二十九日。又邀僧統,大禪師,禪師湛其及雙嵒住老,金員外設酒。卽席得詩一首贈之。 · 단락 1 · 한자 28자
- 이튿날 학사가 또 화답해 보내오기에 차운하여 받들어 답하다明日。學士又和寄。次韻奉答。 · 단락 1 · 한자 56자
- 이 학사에게 차운하다次韻李學士 · 단락 2 · 한자 101자
- 나도 따로 한 수를 지어 삼해주를 가지고 와 주신 것에 사례하다予亦別作一首。謝携三亥酒來貺。 · 단락 1 · 한자 28자
- 최 추밀이 찾아와 길에서 얻은 시라며 써 주기에 차운하다次韻崔樞府見訪。自言路上得詩寫贈。 · 단락 1 · 한자 28자
- 경자년 삼월 어느 날 이 학사가 병중에 큰 자리를 베풀고 기녀와 풍악을 갖추어 나와 박 추밀부사, 최 복야, 박·정 두 학사를 불러 술을 권하기에 그 자리에서 시 두 수를 얻어 드리다庚子三月日。李學士病中大設筵幷妓樂。邀予及朴樞副,崔僕射,朴丁二學士觴之。卽席得詩二首呈之。 · 단락 2 · 한자 56자
- 상국께서 늘 한 수로 화답해 보이시기에 나는 매번 두 수로 답하니 살펴보시기에 어떠하실지 모르겠다 황공하고 황공하다 — 동정호의 가을 달相國嘗和示一首。予每複以二首。未知鈞鑑何如。惶恐惶恐。 洞庭秋月 · 단락 1 · 한자 28자
- 상국께서 늘 한 수로 화답해 보이시기에 나는 매번 두 수로 답하니 살펴보시기에 어떠하실지 모르겠다 황공하고 황공하다 — 안개 낀 절의 저녁 종相國嘗和示一首。予每複以二首。未知鈞鑑何如。惶恐惶恐。 煙寺暮鍾 · 단락 1 · 한자 28자
- 상국께서 늘 한 수로 화답해 보이시기에 나는 매번 두 수로 답하니 살펴보시기에 어떠하실지 모르겠다 황공하고 황공하다 — 어촌의 지는 해相國嘗和示一首。予每複以二首。未知鈞鑑何如。惶恐惶恐。 漁村落照 · 단락 1 · 한자 28자
- 상국께서 늘 한 수로 화답해 보이시기에 나는 매번 두 수로 답하니 살펴보시기에 어떠하실지 모르겠다 황공하고 황공하다 — 산마을의 갠 날 푸른 기운相國嘗和示一首。予每複以二首。未知鈞鑑何如。惶恐惶恐。 山市晴嵐 · 단락 1 · 한자 28자
- 상국께서 늘 한 수로 화답해 보이시기에 나는 매번 두 수로 답하니 살펴보시기에 어떠하실지 모르겠다 황공하고 황공하다 — 모래펄에 내려앉는 기러기相國嘗和示一首。予每複以二首。未知鈞鑑何如。惶恐惶恐。 平沙落雁 · 단락 1 · 한자 28자
- 상국께서 늘 한 수로 화답해 보이시기에 나는 매번 두 수로 답하니 살펴보시기에 어떠하실지 모르겠다 황공하고 황공하다 — 소상강의 밤비相國嘗和示一首。予每複以二首。未知鈞鑑何如。惶恐惶恐。 蕭湘夜雨 · 단락 1 · 한자 28자
- 상국께서 늘 한 수로 화답해 보이시기에 나는 매번 두 수로 답하니 살펴보시기에 어떠하실지 모르겠다 황공하고 황공하다 — 먼 포구로 돌아오는 돛배相國嘗和示一首。予每複以二首。未知鈞鑑何如。惶恐惶恐。 遠浦歸帆 · 단락 1 · 한자 28자
- 상국께서 늘 한 수로 화답해 보이시기에 나는 매번 두 수로 답하니 살펴보시기에 어떠하실지 모르겠다 황공하고 황공하다 — 강 하늘의 저녁 눈相國嘗和示一首。予每複以二首。未知鈞鑑何如。惶恐惶恐。 江天暮雪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이 건주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해 보내 주기에 차운하다 — 동정호의 가을 달次韻李相國復和虔州八景詩來贈 洞庭秋月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이 건주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해 보내 주기에 차운하다 — 어촌의 지는 해次韻李相國復和虔州八景詩來贈 漁村落照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이 건주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해 보내 주기에 차운하다 — 산마을의 갠 날 푸른 기운次韻李相國復和虔州八景詩來贈 山市晴嵐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이 건주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해 보내 주기에 차운하다 — 안개 낀 절의 저녁 종次韻李相國復和虔州八景詩來贈 煙寺暮鍾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이 건주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해 보내 주기에 차운하다 — 모래펄에 내려앉는 기러기次韻李相國復和虔州八景詩來贈 平沙落雁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이 건주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해 보내 주기에 차운하다 — 소상강의 밤비次韻李相國復和虔州八景詩來贈 瀟湘夜雨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이 건주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해 보내 주기에 차운하다 — 먼 포구로 돌아오는 돛배次韻李相國復和虔州八景詩來贈 遠浦歸帆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상국이 건주 팔경 시에 다시 화답해 보내 주기에 차운하다 — 강 하늘의 저녁 눈次韻李相國復和虔州八景詩來贈 江天暮雪 · 단락 1 · 한자 28자
- 십일월에 문 앞에 눈이 쌓인 것을 보고 짓다十一月見門前雪積有作 · 단락 1 · 한자 50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동정호의 가을 달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洞庭秋月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어촌의 지는 해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漁村落照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산마을의 갠 날 푸른 기운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山市晴嵐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안개 낀 절의 저녁 종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煙寺暮鍾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모래펄에 내려앉는 기러기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平沙落雁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소상강의 밤비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瀟湘夜雨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먼 포구로 돌아오는 돛배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遠浦歸帆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강 하늘의 저녁 눈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江天暮雪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동정호의 가을 달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洞庭秋月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어촌의 지는 해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漁村落照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산마을의 갠 날 푸른 기운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山市晴嵐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안개 낀 절의 저녁 종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煙寺暮鍾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모래펄에 내려앉는 기러기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平沙落雁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소상강의 밤비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瀟湘夜雨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먼 포구로 돌아오는 돛배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遠浦歸帆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 — 강 하늘의 저녁 눈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江天暮雪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의 건주 팔경 시에 차운하다次韻李平章虔州八景詩 · 단락 1 · 한자 96자
- 또 앞 운을 차운하여 몽고에 사신으로 가는 김 내한과 헤어지며 남겨 주다又次前韻。留別金內翰奉使蒙古。 · 단락 1 · 한자 56자
- 그 자리에서 이 운으로 춘주에 나가 다스리는 강 낭중과 헤어지며 남겨 주다卽席用此韻。留別姜郞中出守春州。 · 단락 1 · 한자 56자
- 상국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다相國見和。復次韻。 · 단락 1 · 한자 56자
- 이 평장이 불러 마시게 하기에 취한 뒤에 받들어 올리다李平章邀飮。醉後奉呈。 · 단락 1 · 한자 56자
- 상국과 자리에 있던 손들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다相國及坐客見和。復次韻。 · 단락 1 · 한자 28자
- 기생이 이르자 또 화답하다妓至又和 · 단락 1 · 한자 28자
- 구월 스무아흐레에 박 추밀이 또 불러 마시며 국화를 구경하는데 술상이 차려지기 전에 그 자리에서 입으로 부르다九月二十九。朴樞府又邀飮賞菊。未置酒。卽席口號。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다른 운으로 지어 드리다又以別韻贈之。 · 단락 1 · 한자 28자
- 중양절에 박 추밀 상공이 다시 불러 마시게 하기에 그 자리에서 붓을 달려 시를 지어 올리다重九日。朴樞府相公復邀飮。卽席走筆。賦詩以呈。 · 단락 1 · 한자 28자
- 구월 초이레에 추밀 박공을 찾아가 새로 지은 집을 보니 넉넉함과 깨끗함을 아울러 갖추어 모두 뜻밖이라 참으로 그냥 보아 넘길 수 없기에 술이 거나해지자 붓을 달려 본 것을 적어 받들어 올리다九月初七日。訪樞府朴公觀所構新宅。富貴蕭洒兼備。皆出意表。誠不可虛賞。及酒酣走筆。記所見奉呈云。 · 단락 1 · 한자 120자
- 팔월 스무아흐레에 붓을 달려 이 학사가 생선 보내 준 것을 사례하다八月二十九日。走筆謝李學士惠生魚。 · 단락 1 · 한자 28자
- 남헌에서 손에게 답하다南軒答客 · 단락 1 · 한자 130자
- 「능엄경」 여섯째 권을 외우고 짓다誦楞嚴第六卷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손이 없다無客 · 단락 1 · 한자 28자
- 시를 읊다가 스스로 웃다吟詩自笑 · 단락 1 · 한자 28자
- 오월 그믐날에 붓을 달려 이 학사가 술 보내 준 것을 사례하다五月晦日。走筆謝李學士送酒。 · 단락 2 · 한자 56자
- 홀로 마시며 스스로 비웃다獨酌自嘲 · 단락 1 · 한자 28자
- 기해년 오월 이레에 집 샘이 다시 솟기에 장난삼아 문답 다섯 수를 짓다 — 주인이 또 답하다己亥五月七日。家泉復出。戲成問答五首。 主人又答 · 단락 1 · 한자 28자
- 기해년 오월 이레에 집 샘이 다시 솟기에 장난삼아 문답 다섯 수를 짓다 — 샘이 다시 답하다己亥五月七日。家泉復出。戲成問答五首。 泉復答 · 단락 1 · 한자 28자
- 기해년 오월 이레에 집 샘이 다시 솟기에 장난삼아 문답 다섯 수를 짓다 — 주인이 다시 답하다己亥五月七日。家泉復出。戲成問答五首。 主人復答 · 단락 1 · 한자 28자
- 기해년 오월 이레에 집 샘이 다시 솟기에 장난삼아 문답 다섯 수를 짓다 — 샘이 주인에게 답하다己亥五月七日。家泉復出。戲成問答五首。 泉答主人 · 단락 1 · 한자 28자
- 기해년 오월 이레에 집 샘이 다시 솟기에 장난삼아 문답 다섯 수를 짓다 — 주인이 샘에게 묻다己亥五月七日。家泉復出。戲成問答五首。 主人問泉 · 단락 1 · 한자 28자
- 샘이 마르고 술도 떨어지다泉涸酒乾 · 단락 1 · 한자 20자
- 장난삼아 기생에게 주다戲贈妓 · 단락 1 · 한자 56자
- 아들들에게 당부하다囑諸子 · 단락 1 · 한자 28자
- 담이 무너져도 손보지 않다墻頹不理 · 단락 1 · 한자 28자
- 상국이 절구에 화답해 부쳐 오기에 다시 차운하여 받들어 답하다相國和絶句見寄。復次韻奉答。 · 단락 2 · 한자 56자
- 뜻에 모자람이 있어 또 절구 한 수를 지어 받들어 올리다意有未足。又作一絶奉呈。 · 단락 1 · 한자 28자
- 총재 시중 최공이 지팡이를 보내 주신 것을 받들어 사례하다奉謝冢宰侍中崔公惠柱杖 · 단락 2 · 한자 133자
- 쇠고기를 끊다斷牛肉 · 단락 2 · 한자 116자
- 공이 답하다氣毬答 · 단락 1 · 한자 20자
- 우연히 공을 보고 뜻을 붙이다偶見氣毬。因寓意。 · 단락 1 · 한자 20자
후집 권5
- 삼월 삼짇날 무료하여 짓다三月三日。無聊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남쪽 마루에 홀로 앉아南軒獨坐 · 단락 1 · 한자 28자
- 몸이 여윈 것을 느껴 짓다形瘦有感 · 단락 1 · 한자 28자
- 차운하여 다시 화답하다次韻復和 · 단락 2 · 한자 112자
- 이 시랑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다復次韻李侍郞見和 · 단락 2 · 한자 112자
- 이 시랑 수가 임금께서 내리신 붉은 가죽 띠를 몸소 받고 그것을 띠고 나를 찾아오기에 시로 축하하다李侍郞需親受御賜鞓帶。遂帶出訪予。以詩賀之。 · 단락 1 · 한자 56자
- 이월에 오랑캐 군사가 아직 남쪽에 있다는 말을 듣다二月。聞虜兵猶在南。 · 단락 1 · 한자 20자
- 김군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다復次韻金君見和 · 단락 1 · 한자 56자
- 김 내한 신정이 술을 들고 찾아오기에 그 자리에서 붓을 달려 사례하다金內翰莘鼎携酒來訪。卽席走筆謝之。 · 단락 1 · 한자 56자
- 이 평장이 화답하고 겸하여 술자리에 부르기에 다시 차운하다復次韻李平章見和兼邀飮 · 단락 2 · 한자 112자
- 이 평장이 찾아준 것을 사례한 시에 화답해 부쳐 오기에 차운하다次韻李平章和謝訪詩見寄 · 단락 1 · 한자 56자
- 이 학사가 정 비감의 먹으로 그린 대와 초상 시에 화답해 사례한 시를 부쳐 오기에 차운하다 — 초상次韻李學士和謝丁秘監墨竹影子詩見寄 影子 · 단락 1 · 한자 130자
- 이 학사가 정 비감의 먹으로 그린 대와 초상 시에 화답해 사례한 시를 부쳐 오기에 차운하다 — 먹으로 그린 대次韻李學士和謝丁秘監墨竹影子詩見寄 墨竹 · 단락 1 · 한자 170자
- 정월 닷샛날 이 평장이 찾아준 것을 사례하다正月五日。謝李平章見訪。 · 단락 1 · 한자 56자
- 기해년 설날 아침에 신명단을 마시고 장난삼아 짓다己亥正旦。飮神明丹戱作。 · 단락 2 · 한자 56자
- 또 절구 두 수에 화답하다又和二絶 · 단락 2 · 한자 40자
- 정 비감이 앞서 부친 시에 화답하고 먹으로 그린 대와 초상을 몸소 찾아와 주기에 차운하다 — 초상을 사례하다次韻丁秘監和前所寄詩。以墨竹影子親訪見贈 謝寫眞 · 단락 1 · 한자 130자
- 정 비감이 앞서 부친 시에 화답하고 먹으로 그린 대와 초상을 몸소 찾아와 주기에 차운하다 — 먹으로 그린 대를 사례하다次韻丁秘監和前所寄詩。以墨竹影子親訪見贈 謝墨竹 · 단락 1 · 한자 170자
- 정 비감이 앞서 부친 시에 화답하고 먹으로 그린 대와 초상을 몸소 찾아와 주기에 차운하다次韻丁秘監和前所寄詩。以墨竹影子親訪見贈 · 단락 1 · 한자 235자
- 처음으로 다섯 가지 매운 것을 끊고 짓다始斷五辛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숯이 없다無炭 · 단락 1 · 한자 28자
- 누워서 「능엄경」을 외다가 짓다卧誦楞嚴有作 · 단락 2 · 한자 40자
- 이 상국이 「농(籠)」 자 운의 시에 화답해 부쳐 오기에 차운하다次韻李相國和籠字韻詩見寄 · 단락 3 · 한자 257자
- 이 학사가 이 시에 다시 화답하기에 차운하다次韻李學士復和此詩 · 단락 2 · 한자 112자
- 정 비감이 책력과 귤을 사례한 두 시에 다시 화답하기에 차운하다次韻丁秘監復和謝曆柑二詩 · 단락 2 · 한자 112자
- 앞서 부친 시의 운을 다시 써서 그 승통에게 부치다復用前所寄詩韻。寄其僧統。 · 단락 4 · 한자 128자
- 이 학사가 정공의 운을 써서 또한 동지 책력과 귤을 사례하기에 차운하다次韻李學士用丁公韻。亦謝冬至曆柑子。 · 단락 2 · 한자 112자
- 정 비감이 내가 보낸 동지 책력과 황감을 시 두 수로 사례하고 겸하여 술을 들고 와 위로하기에 차운하다 — 귤을 사례한 시에 화답하다次韻丁秘監以詩二首。謝予所寄冬至曆黃柑子見贈。兼携酒來慰。 和謝柑 · 단락 1 · 한자 56자
- 정 비감이 내가 보낸 동지 책력과 황감을 시 두 수로 사례하고 겸하여 술을 들고 와 위로하기에 차운하다 — 책력을 사례한 시에 화답하다次韻丁秘監以詩二首。謝予所寄冬至曆黃柑子見贈。兼携酒來慰。 和謝曆 · 단락 1 · 한자 56자
- 승통이 또 화답하기에 다시 답하다僧統又和復答之 · 단락 3 · 한자 84자
- 그 공이 화답한 시에 차운하다次韻其公見和 · 단락 2 · 한자 84자
- 「능엄경」 첫 권을 외다가 우연히 시를 얻어 그 승통에게 부쳐 보이다誦楞嚴經初卷。偶得詩。寄示其僧統。 · 단락 3 · 한자 84자
- 이 동년이 화답해 보내 준 시에 차운하다次韻李同年見和來贈 · 단락 2 · 한자 166자
- 이 학사가 「농(籠)」 자 운으로 다시 화답해 부쳐 온 시에 차운하다次韻李學士再和籠字韻詩見寄 · 단락 2 · 한자 167자
- 시월 열아흐레에 쌍암사에 놀러 가 글을 남겨 주인 늙은 원 상인에게 보이다十月十九日。遊雙嵓寺留題。示主老源上人。 · 단락 1 · 한자 118자
- 또 정 비감이 차군의 집에서 구월 스무날 뒤에 국화를 띄운 시에 차운하다又次韻丁秘監於車君家九月二十日後泛菊 · 단락 1 · 한자 56자
- 정 비감이 「롱」 자 운 시에 화답해 보내 준 것에 차운하다次韻丁秘監和籠字詩來贈 · 단락 1 · 한자 84자
- 시월의 번개十月電 · 단락 1 · 한자 28자
- 경을 다 보고 또 짓다看經終又作 · 단락 1 · 한자 20자
- 시월 열나흘에 「능엄경」을 보며 옆에 거문고를 두고 타다가 짓다十月十四日。看楞嚴。傍置琴彈之。因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박 학사가 「롱」 자 운 시에 화답해 보내 준 것에 차운하다 — 또次韻朴學士和籠字韻詩來贈 又 · 단락 1 · 한자 84자
- 박 학사가 「롱」 자 운 시에 화답해 보내 준 것에 차운하다次韻朴學士和籠字韻詩來贈 · 단락 1 · 한자 84자
- 골 이름 시에 차운하다次韻洞名詩 · 단락 1 · 한자 28자
- 이튿날 학사가 화답해 보내 주어 차운하여 답하고 아울러 화려한 자리에 사례하다明日。學士見和寄之。次韻奉答。兼謝華筵。 · 단락 2 · 한자 168자
- 이 학사가 새로 온돌방을 짓고 시월 아흐레에 골 안의 여러 늙은이를 모아 집들이를 하였는데 나도 가서 참여하였다. 술이 취하여 자리에서 시 한 수를 지어 아울러 앉은 손들에게 드리다李學士新作溫房。十月九日。會洞中諸老落成。予亦參赴。及酒酣。於席上賦詩一首。兼呈坐客。 · 단락 1 · 한자 84자
- 골 이름 시 뒤에 붙인 글洞名詩呈後洞朴僕射,朴學士,李學士 跋尾 · 단락 1 · 한자 73자
- 골 이름을 지어 뒷골의 박 복야와 박 학사와 이 학사에게 드리다洞名詩呈後洞朴僕射,朴學士,李學士 · 단락 2 · 한자 80자
- 시월 여드레 새벽에 큰 눈이 내리다十月八日五更大雪 · 단락 2 · 한자 56자
- 또 장난삼아 짓다又戱作 · 단락 1 · 한자 20자
- 이웃 기생집에 불이 나다隣妓家火 · 단락 1 · 한자 28자
- 세 가지를 물리치려 하면서 아직 그러지 못하여 먼저 시로 스스로를 채찍질하다欲屛三物。今未爾。先以詩自激。 · 단락 2 · 한자 190자
- 여느 국화가 다 진 뒤에 이름난 국화가 구월 그믐께까지 한창 피는 것을 보고 사랑하여 읊다雜菊皆盡。見名菊至九月向晦盛開。愛而賦之。 · 단락 1 · 한자 28자
- 뒷간의 맨드라미를 읊다詠廁中雞冠花 · 단락 1 · 한자 20자
- 눈에 백태가 끼어 우연히 읊다目翳偶吟 · 단락 1 · 한자 80자
- 구월 열사흘에 국화를 띄우다九月十三日泛菊 · 단락 1 · 한자 20자
- 이백전 학사가 맨드라미 시에 다시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李百全學士復和雞冠花詩 · 단락 2 · 한자 252자
- 두 분이 화답해 주어 또 짓다兩君見和又作 · 단락 1 · 한자 54자
- 중양절에 하는 일 없이 있는데 공공 상인과 노 동년이 찾아와 조금 술을 들며 국화를 띄우고, 느낌이 있어 노래 한 수를 짓다重九日無聊。有空空上人,盧同年來訪。小酌泛菊。因有感作詞一首。 · 단락 1 · 한자 54자
- 구월 엿새, 오랑캐 군사가 강 밖에 진을 쳤다는 말을 듣고 나라 사람들이 놀라지 않을 수 없어 시로 달래다 — 또九月六日。聞虜兵來屯江外。國人不能無驚。以詩解之。 又 · 단락 1 · 한자 40자
- 구월 엿새, 오랑캐 군사가 강 밖에 진을 쳤다는 말을 듣고 나라 사람들이 놀라지 않을 수 없어 시로 달래다九月六日。聞虜兵來屯江外。國人不能無驚。以詩解之。 · 단락 1 · 한자 50자
- 배를 보내 준 이에게 사례하다謝人惠梨 · 단락 1 · 한자 56자
- 이 학사가 맨드라미 시에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李學士和雞冠花詩 · 단락 2 · 한자 252자
- 고르지 못한 마음不平 · 단락 3 · 한자 84자
- 세상에서 천자배라 부르는 배를 먹다食俗所號天子梨 · 단락 1 · 한자 110자
- 맨드라미가 동산에 가득 한창 피어 여름부터 늦가을에 이르니, 사랑하여 읊고 이어 이백전 학사에게 함께 읊기를 청하다雞冠花滿苑盛開。自夏至秋季。愛而賦之。仍邀李百全學士同賦。 · 단락 1 · 한자 117자
후집 권4
- 집에 닭이 많아 집을 둘러 벌레를 쪼으니, 내가 싫어 물리치고 시를 짓다家有衆鷄。匝宅啄蟲。予惡而斥之。因有詩。 · 단락 1 · 한자 50자
- 앞서 보낸 절구의 운을 따라 구양 스물아홉째 백호에게 주다次前所寄絶句韻。贈歐陽二十九伯虎。 · 단락 3 · 한자 395자
- 가난한 재상窮宰相 · 단락 1 · 한자 20자
- 팔월 보름에 거문고를 타며 짓다八月十五日彈琴有作 · 단락 1 · 한자 42자
- 이 시랑이 복숭아를 보내 준 것에 차운하다次韻李侍郞饋桃 · 단락 2 · 한자 56자
- 이 시랑이 가야금 시에 화답해 보내 준 것에 차운하다次韻李侍郞和加耶琴詩來贈 · 단락 1 · 한자 120자
- 이 학사가 「안」 자 운 시에 다시 화답해 보내온 것에 차운하다次韻李學士復和內字韻詩見寄 · 단락 2 · 한자 196자
- 박 중사에게 다시 화답하여 차운하다次韻復和朴中舍 · 단락 1 · 한자 120자
- 조 염우가 다시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趙廉右復和 · 단락 1 · 한자 120자
- 문생 양신성이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門生梁信成見和 · 단락 1 · 한자 120자
- 김 동각이 이 시에 화답해 보내 준 것에 차운하다次韻金東閣和此詩來贈 · 단락 1 · 한자 120자
- 박 중사가, 내가 사위에게 주어 가야금을 사례한 시에 화답하고 찾아와 준 것에 차운하다次韻朴中舍和予贈予壻謝加耶琴詩來訪見贈 · 단락 1 · 한자 120자
- 조 유원이 앞 시에 화답해 올린 것에 차운하다次韻趙留院和前詩來呈 · 단락 1 · 한자 120자
- 또 절구의 운에 차운하다又次絶句韻 · 단락 1 · 한자 27자
- 성산 이 선배가 앞 시에 화답해 보내 준 것에 차운하다次韻星山李先輩和前詩來贈 · 단락 1 · 한자 98자
- 가야금이 바람에 절로 울다加耶琴因風自鳴 · 단락 2 · 한자 40자
- 또 벼룩을 잡다又捫蚤 · 단락 1 · 한자 20자
- 이를 잡다捫蝨 · 단락 3 · 한자 60자
- 문생 조렴(趙廉) 우유원이 가야금을 가지고 와 준 것에 사례하다謝門生趙廉右留院持加耶琴來貺 · 단락 1 · 한자 120자
- 스스로 비웃다自嘲 · 단락 1 · 한자 42자
- 절구의 운에 차운하다次絶句韻 · 단락 3 · 한자 84자
- 구양 스물아홉째가 앞 시에 화답해 부쳐 온 것에 차운하다次韻歐陽二十九和前詩見寄 · 단락 1 · 한자 56자
- 순무벌레가 벽에 올라 나비 되는 것을 보다觀菁蟲上壁化蝶 · 단락 1 · 한자 20자
- 집 남새밭 여섯 가지를 읊다家圃六詠 · 단락 6 · 한자 168자
- 또 한 절구로 거듭 초상을 청하다又一絶重乞寫眞 · 단락 1 · 한자 20자
- 초상을 그려 주기를 청하다又以長篇二首。求墨竹與寫眞。 求寫眞 · 단락 1 · 한자 130자
- 먹으로 그린 대를 청하다又以長篇二首。求墨竹與寫眞。 求墨竹 · 단락 1 · 한자 170자
- 또 긴 시 두 편으로 먹으로 그린 대와 초상을 청하다又以長篇二首。求墨竹與寫眞。 · 단락 1 · 한자 74자
- 정 비감이 먹으로 그린 대 네 줄기를 그리고 앞 시에 아울러 화답해 보내 준 것에 차운하다次韻丁秘監寫墨竹四榦。兼和前詩來贈。 · 단락 5 · 한자 152자
- 집 동산에 올라 멀리 풍악 소리를 듣고 곧 「어가오」 가락을 짓다登家園遙聽樂聲卽作詞漁家傲 · 단락 1 · 한자 62자
- 또 한 절구를 이 선배에게 작별로 주다又一絶別贈李先輩 · 단락 1 · 한자 28자
- 이날 이 학사와 과거 동기인 이 선배가 찾아오기에 술자리에서 붓을 달려 지어 주며 옛일을 이야기하다是日。李學士與同年李先輩見訪。飮席走筆。贈之叙舊。 · 단락 1 · 한자 98자
- 칠석날 비를 읊다七夕詠雨 · 단락 1 · 한자 60자
- 그 스님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장난삼아 주다其僧見和。復次韻戱贈。 · 단락 1 · 한자 28자
- 칠월 닷샛날 집 동산 뒤 작은 암자에서 경을 베끼는 스님에게 부치다七月五日。寄家園後小庵。寫經闍{{!|𫔣|⿵門利}}。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누런 나방이 술잔에 빠져 곧 죽다又有黃蛾墮觴輒死 · 단락 1 · 한자 20자
- 술에 빠진 파리를 건지다拯墮酒蠅 · 단락 1 · 한자 28자
- 칠월 사흗날 능금을 먹다七月三日。食林檎。 · 단락 1 · 한자 60자
- 박 학사가 앞 시에 두루 화답하고 몸소 찾아와 준 것에 또 차운하다又次韻朴學士揔和前詩。親訪見贈。 · 단락 7 · 한자 216자
- 박 학사에게 부치며 가야금을 돌려보내다寄朴學士還加耶琴 · 단락 2 · 한자 56자
- 붉은 오얏을 자주 먹다屢食朱李 · 단락 1 · 한자 110자
- 유월 스무닷샛날 남헌을 손질하다六月二十五日。理南軒。 · 단락 2 · 한자 56자
- 나가 노는 것이 한가히 지내느니만 못하다出遊不如閑居 · 단락 1 · 한자 60자
- 유월 보름날 못가에서六月十五日池上 · 단락 3 · 한자 84자
- 붉은 오얏을 처음 먹다初食朱李 · 단락 1 · 한자 70자
- 정 비감에게 주어 먹으로 그린 대를 청하다贈丁秘監求墨君 · 단락 2 · 한자 56자
- 학사가 화답한, 박 시랑에게 국화 포기를 청한 시에 또 차운하다又次學士和侍郞朴絪乞菊栽詩韻 · 단락 2 · 한자 112자
- 박 학사가 화답한 개구리 운 시에 차운하다次韻朴學士和蛙字韻詩 · 단락 3 · 한자 84자
- 유월 여드렛날 가야금을 얻어 처음 타다六月八日。旣得加耶琴始彈。 · 단락 2 · 한자 48자
- 이튿날 이 운을 써서 박 학사에게 부쳐 가야금을 빌리다明日用此韻。寄朴學士借伽倻琴。 · 단락 1 · 한자 28자
- 유월 초이렛날 박 학사의 집을 찾아가 깊이 움츠려 나다니지 않는 것을 시로 놀리다六月七日。訪朴學士家。以詩嘲深縮不出遊。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화답하다又和 · 단락 2 · 한자 48자
- 두 분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다兩君見和。復次韻。 · 단락 2 · 한자 48자
- 유월 초사흗날 이 시랑과 김 장원이 찾아와 「집 샘」 시에 화답하기에 술자리에서 차운하다六月三日。李侍郞,金壯元來訪。和家泉詩。飮席次韻。 · 단락 2 · 한자 48자
- 오월 스무사흗날 집 샘에 쓰다五月二十三日。題家泉。 · 단락 3 · 한자 92자
- 오월 열이렛날 네 문생들이 앞 시에 화답해 보내왔기에 술자리를 차려 함께 마시고 그 자리에서 다시 두 수를 화답해 주다五月十七日。四門生等和前詩來貺。置酒與飮。卽席復和二首贈之。 · 단락 2 · 한자 224자
- 그날 자리에 있던 이 간의가 「친(親)」 자 운의 시에 화답해 부쳐 온 것에 차운하다次韻其日座客李諫議和親字韻詩見寄 · 단락 2 · 한자 224자
- 이 학사가 어류환에게 준 시에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李學士和贈御留歡詩 · 단락 2 · 한자 56자
- 그 자리에서 취하여 이름난 기생 어류환에게 주다卽席醉贈名妓御留歡 · 단락 1 · 한자 28자
- 자리에 있던 이 학사와 이 아경이 화답하기에 그 자리에서 다시 차운하다坐客李學士,李亞卿見和。卽席復次韻。 · 단락 1 · 한자 112자
- 네 차례 문생으로 급제한 이들에게 주다贈四度門生及第 · 단락 2 · 한자 153자
후집 권3
- 이 평장사가 모란 시에 다시 화답해 부쳐 온 것에 차운하다次韻李平章復和牡丹詩見寄 · 단락 5 · 한자 287자
- 이 평장사가 산호정 모란 시에 화답해 부쳐 온 것에 차운하다次韻李平章和山呼亭牡丹見寄 · 단락 4 · 한자 224자
- 단오에 그네 뛰는 여인들의 놀이를 보다端午。見鞦韆女戱。 · 단락 2 · 한자 56자
- 여러분이 읊은 산호정 모란 시에 차운하다次韻諸君所賦山呼亭牡丹 · 단락 10 · 한자 545자
- 동당시 방이 붙었다는 말을 듣다聞東堂放牓 · 단락 1 · 한자 28자
- 백낙천의 시에 화답하고 나서 홀로 마시며 장난삼아 짓다旣和樂天詩。獨飮戱作。 · 단락 1 · 한자 28자
- 남을 대신하여 화답하다代人和 · 단락 1 · 한자 28자
- 윤사월 열하룻날 꿈에 신선 세계에 노닐고 짓다閏四月十一日。夢遊仙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장미薔薇 · 단락 1 · 한자 28자
- 옥매玉梅 · 단락 1 · 한자 28자
- 어류화御留花 · 단락 1 · 한자 28자
- 몸을 살피다觀身 · 단락 1 · 한자 60자
- 꾀꼬리 소리를 듣다聞鸎 · 단락 1 · 한자 20자
- 윤사월 초하루閏四月一日 · 단락 1 · 한자 28자
- 이날 또 짓다是日又作 · 단락 1 · 한자 35자
- 이튿날 큰비가 내려 다시 짓다明日大雨復作 · 단락 2 · 한자 56자
- 이날 밤에 또 짓다是夜又作 · 단락 1 · 한자 28자
- 비를 애타게 기다리다渴雨 · 단락 3 · 한자 84자
- 집 샘이 오래 마르고 술도 잇대지 못하기에 이를 읊다家泉久涸。酒亦未繼。因賦之。 · 단락 1 · 한자 56자
- 세상이 싫어 우연히 쓰다猒世偶書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평장사가 「부(符)」 자 운의 시에 화답해 부쳐 온 것에 차운하다次韻李平章和符字韻詩見寄 · 단락 3 · 한자 168자
- 남을 대신하여 답하다代人答 · 단락 1 · 한자 28자
- 요즘 자주 쌀독이 빈다는 탄식이 있어 이를 읊다近有屢空之歎。因賦之。 · 단락 1 · 한자 28자
- 김 장원이 「채소 심기」 시에 화답한 것에 차운하고 찾아왔기에 주다次韻金壯元見和菜種詩。來訪贈之。 · 단락 2 · 한자 112자
- 금신사에 노닐다遊金身寺 · 단락 1 · 한자 28자
- 말을 빌리다借馬 · 단락 1 · 한자 20자
- 지당화地棠 · 단락 1 · 한자 220자
- 임 아경이 「채소 심기」 시와 「지당」 시에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林亞卿見和菜種詩及地棠詩 · 단락 2 · 한자 112자
- 초여름이 저물도록 꾀꼬리가 없다孟夏向晚無鸎 · 단락 1 · 한자 20자
- 이 아경이 지당화 시에 화답해 보낸 것에 차운하다次韻李亞卿和寄地棠花詩 · 단락 2 · 한자 264자
- 막걸리 노래白酒詩 · 단락 2 · 한자 235자
- 주인이 다시 답하다花報主人。效樂天體。 主人復答 · 단락 1 · 한자 28자
- 꽃이 다시 답하다花報主人。效樂天體。 花復答 · 단락 1 · 한자 28자
- 주인이 꽃에게 답하다花報主人。效樂天體。 主人答花 · 단락 1 · 한자 28자
- 꽃이 주인에게 아뢰다 — 낙천(樂天)의 체를 본받다花報主人。效樂天體。 · 단락 1 · 한자 28자
- 단비를 기뻐하다喜雨 · 단락 2 · 한자 56자
- 거른 술을 보며 낙천(樂天)의 운을 쓰다看汁酒。用樂天韻。 · 단락 1 · 한자 28자
- 새벽닭 소리를 듣다聞早雞 · 단락 1 · 한자 28자
- 지당화를 논하여 이 소경에게 부치다論地棠花寄李少卿 · 단락 2 · 한자 355자
- 술이 익다酒熟 · 단락 1 · 한자 28자
- 술이 없다無酒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다른 운으로 구양 스물아홉째에게 드리다又以別韻。贈歐陽二十九。 · 단락 3 · 한자 84자
- 구양 스물아홉째에게 드리다次韻宋朝播禪老寄空空上人 贈歐陽二十九 · 단락 1 · 한자 56자
- 파 선사에게 드리고 아울러 공 스님에게 알리다次韻宋朝播禪老寄空空上人 贈播禪老。兼簡空師。 · 단락 1 · 한자 56자
- 송나라 파 선사가 공공상인에게 부친 시에 차운하다次韻宋朝播禪老寄空空上人 · 단락 1 · 한자 93자
- 지당화(地棠花)地棠花 · 단락 1 · 한자 28자
- 기장밥꽃을 읊다詠黍飯花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아경이 다시 화답해 보내오기에 그 자리에서 차운하여 주다李亞卿復和來贈。卽席次韻贈之。 · 단락 2 · 한자 112자
- 이 아경이 이 평장의 운을 써서 여러 가지 채소 씨를 보내 준 것에 차운하다次韻李亞卿用李平章韻寄多般菜種 · 단락 2 · 한자 112자
- 이 평장이 박 시랑의 드린 시에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李平章和朴侍郞所贄詩 · 단락 2 · 한자 112자
- 제주 원이 앞서 부친 시의 운으로 안부를 물으며 푸른 귤까지 보내 주기에 차운하다次韻濟州守以前所寄詩韻問訊。兼貺靑橘。 · 단락 2 · 한자 84자
- 백낙천(白樂天)의 「집에 있으면서 출가하다」에 차운하다次韻白樂天在家出家詩 · 단락 1 · 한자 56자
- 사월인데도 춥다四月猶寒 · 단락 1 · 한자 20자
- 봄을 보내다送春 · 단락 1 · 한자 41자
- 백낙천(白樂天)의 「봄날 한가히 살다」에 차운하다次韻白樂天春日閑居 · 단락 1 · 한자 99자
- 삶이 싫어 읊다猒生吟 · 단락 1 · 한자 210자
- 병이 다시 도지다病復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요술 놀이를 보고 짓다觀弄幻有作 · 단락 2 · 한자 56자
- 풀에 묻히다草沒 · 단락 1 · 한자 20자
- 백낙천(白樂天)의 「봄을 저버리다」에 차운하다次韻白樂天負春詩 · 단락 1 · 한자 28자
- 옛 제비가 오다舊鷰來 · 단락 1 · 한자 28자
- 아들과 조카에게 보이다示子姪長短句 · 단락 1 · 한자 128자
- 느낀 바를 적다書所感 · 단락 1 · 한자 56자
- 백낙천(白樂天)의 「늙어서의 살림살이」에 차운하다次韻白樂天老來生計詩 · 단락 1 · 한자 56자
- 봄날에 이것저것 읊다春日雜言 · 단락 3 · 한자 84자
- 삼월 스무날 남쪽 마루에서 우연히 읊다三月二十日。南軒偶吟。 · 단락 2 · 한자 56자
- 삼월인데도 춥다三月猶寒 · 단락 1 · 한자 50자
- 한식날에 바람만 불고 비는 오지 않다寒食日有風無雨 · 단락 1 · 한자 60자
후집 권2
- 이월이 저물어 가는데도 아직 춥다二月向晚猶寒 · 단락 1 · 한자 20자
- 이 학사가 다시 앞 시에 화답해 보내 준 것에 차운하다次韻李學士復和前詩來贈 · 단락 4 · 한자 224자
- 병을 다스린 시理病詩 · 단락 2 · 한자 215자
- 이 평장사가 다시 앞 시에 화답해 부쳐 온 것에 차운하다次韻李平章復和前詩見寄 · 단락 4 · 한자 112자
- 이 학사가 앞 편에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李學士見和前篇 · 단락 2 · 한자 112자
- 또 꿩을 보내 준 데 사례하다又謝雉 · 단락 1 · 한자 28자
- 황려현 원이 앞 시에 화답하여 벼슬을 축하해 부쳐 온 것에 차운하다次韻黃驪縣宰和前詩見寄賀官 · 단락 1 · 한자 28자
- 이월 초하루二月初一日 · 단락 1 · 한자 28자
- 정월 스무아흐렛날 짓다正月二十九日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아이들과 손자들을 물리고 홀로 앉다屛兒孫獨坐 · 단락 1 · 한자 20자
- 이수(李需)와 임성간(林成幹) 두 학사가 앞 시에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 — 두 분 각하께서 내 시에 화답하여 몸소 찾아와 주시니 말이 저마다 참으로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넘어질 듯 웃었다. 다만 직금체를 따르지 않았을 뿐이니 어찌 우연히 소홀히 한 것이겠는가. 다시 그 체로 두 수를 화답하여 올린다次韻李公需,林公成幹兩學士見和前詩。伏蒙兩君閤下和予詩。親訪見贈。詞各信美。不覺絶倒。但不循織錦體耳。豈偶忽之耶。復以其體和二首奉呈。 · 단락 1 · 한자 168자
- 열이렛날 또 눈十七日又雪 · 단락 1 · 한자 24자
- 무술년 정월 보름날 큰 눈戊戌正月十五日大雪 · 단락 1 · 한자 90자
- 이 시랑에게 부치다寄李侍郞 · 단락 2 · 한자 128자
- 최 상국이 시중에 제수된 것을 축하하다賀崔相國拜侍中 · 단락 1 · 한자 84자
- 정월 이렛날 녹을 받다正月七日受祿 · 단락 1 · 한자 100자
- 정월 이레(人日)에 은 꾸미개(銀勝)를 받다人日受銀勝 · 단락 3 · 한자 84자
- 정월 엿샛날 병이 조금 나아 짓다正月六日。病稍愈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정월 이튿날 이 평장사가 내가 감을 보내며 지은 시 세 수에 화답하고, 또 지난해 가을 칠월에 중서성 벽에 쓴 시 한 수에 화답하여 몸소 찾아와 주기에 다시 차운하여 답하다正月二日。李平章和予餉柿詩三首。又和予去年秋七月題中書壁上詩一首。親訪見贈。復次韻奉答。 · 단락 4 · 한자 112자
- 또 짓다又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설날 길을 바라보다正日望路 · 단락 1 · 한자 28자
- 무술년 설날戊戌元日 · 단락 2 · 한자 56자
- 섣달 스무아흐렛날 정사를 반포하면서 문하평장사로 벼슬에서 물러나고 짓다十二月二十九日頒政。以門下平章致仕有作。 · 단락 3 · 한자 84자
- 정유년 섣달 스무여드렛날 물러나기를 비는 표가 윤허를 받았다 — 이날 밤 기뻐 잠들지 못하고 긴 시 두 수를 지어 이 학사에게 부치다丁酉十二月二十八日。乞退表蒙允可。是夜喜不得寐。因成長句二首。奉寄李學士 · 단락 2 · 한자 112자
- 백낙천의 문집에서 「집에서 빚은 술이 갓 익어 맛볼 때마다 취하니 아내와 조카들이 적게 마시라 권하다」라는 시를 보았다 — 이 또한 나와 비슷하기에 화답하다觀白樂天集家釀新熟。每甞輒醉。妻姪等勸令少飮之詩。此亦類予。故和之云。 · 단락 1 · 한자 56자
- 이불 속에서 웃다衾中笑 · 단락 6 · 한자 168자
- 제주 태수 최안(崔安)이 동정귤을 부쳐 와 시로 사례하다濟州太守崔安。以洞庭橘見寄。以詩謝之。 · 단락 3 · 한자 84자
- 붉은 감을 같은 관청의 이 상국에게 부치다紅杮寄同寮李相國 · 단락 1 · 한자 28자
- 백낙천의 「재계를 마친 날 황보십이 찾아온 것을 기뻐하다」에 차운하다次韻白樂天出齋日喜皇甫十訪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시랑이 또 앞의 운으로 누런빛·붉은빛·푸른빛 세 빛깔을 읊어 부쳐 왔는데 모두 곁운을 달았다 — 푸른빛을 읊다次韻李侍郞又以前韻詠黃紅靑三色見寄。皆押旁韻。 詠靑 · 단락 1 · 한자 180자
- 이 시랑이 또 앞의 운으로 누런빛·붉은빛·푸른빛 세 빛깔을 읊어 부쳐 왔는데 모두 곁운을 달았다 — 붉은빛을 읊다次韻李侍郞又以前韻詠黃紅靑三色見寄。皆押旁韻。 詠紅 · 단락 1 · 한자 180자
- 이 시랑이 또 앞의 운으로 누런빛·붉은빛·푸른빛 세 빛깔을 읊어 부쳐 왔는데 모두 곁운을 달았다 — 누런빛을 읊다次韻李侍郞又以前韻詠黃紅靑三色見寄。皆押旁韻。 詠黃 · 단락 1 · 한자 180자
- 이 시랑이 「흰 것을 읊다」를 뒤집어 「검은 것을 읊다」로 지어 부쳐 온 시에 차운하다 — 그 서에 이르기를 「공이 장차 바탕으로 돌아가려 하매 흰 것을 뜻에 맞다 하여 읊었으니, 검은 것은 내 분수다. 그러므로 읊는다」 하였다次韻李侍郞翻詠白爲詠黑詩見寄。其序云。公將還質。以白爲愜志詠之。黑吾分也。故以爲詠云。 · 단락 1 · 한자 180자
- 이 학사·갈 시랑·임 낭중이 「흰 것을 읊다」에 화답한 시에 차운하다次韻李學士葛侍郞林郞中和詠白詩。 · 단락 1 · 한자 180자
- 남쪽 마루에서 혼자 마시며 장난삼아 짓다南軒獨酌戱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섣달 열이튿날 말이 죽어 슬퍼하며 짓다十二月十二日馬斃。傷之有作。 · 단락 1 · 한자 80자
- 벼루가 깨지다硯破 · 단락 1 · 한자 20자
- 이 학사가 「책력을 부치며」에 화답한 시에 차운하다次韻李學士見和寄曆詩 · 단락 2 · 한자 40자
- 박 기거주와 이 시랑이 「흰 것을 읊다」에 화답한 시에 차운하다次韻朴起注李侍郞和詠白詩。 · 단락 1 · 한자 180자
- 또 휴가 백 일이 차서 벼슬이 그친 것을 스스로 기뻐한 시에 화답하다又和假滿百日停官自喜詩 · 단락 1 · 한자 56자
- 또 낙천의 「마음과 몸이 묻고 답하다」에 화답하다 — 마음이 다시 몸에게 답하다又和樂天心身問答 心復答身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낙천의 「마음과 몸이 묻고 답하다」에 화답하다 — 몸이 마음에게 답하다又和樂天心身問答 身報心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낙천의 「마음과 몸이 묻고 답하다」에 화답하다 — 마음이 몸에게 묻다又和樂天心身問答 心問身 · 단락 1 · 한자 28자
- 낙천의 열다섯 수에 화답하고 나서 그 문집 뒤에 적다旣和樂天十五首詩。因書集背。 · 단락 1 · 한자 28자
- 섣달 초하루의 일식十二月朔日蝕 · 단락 2 · 한자 56자
- 동짓날 새 책력을 이 학사에게 부치다冬至。以新曆寄李學士 · 단락 2 · 한자 40자
- 백낙천의 병중 열다섯 수에 차운하다 — 스스로 풀다次韻和白樂天病中十五首 自解 · 단락 1 · 한자 42자
- 백낙천의 병중 열다섯 수에 차운하다 — 세밑에 사암에게 드리다次韻和白樂天病中十五首 歲暮呈思黯。 · 단락 1 · 한자 28자
- 백낙천의 병중 열다섯 수에 차운하다 — 따뜻한 데 나아가 우연히 술을 따르다次韻和白樂天病中十五首 就暖偶酌。 · 단락 1 · 한자 56자
- 백낙천의 병중 열다섯 수에 차운하다 — 기생 유지(柳枝)를 내보내다次韻和白樂天病中十五首 放柳枝。 · 단락 1 · 한자 28자
- 백낙천의 병중 열다섯 수에 차운하다 — 타던 말을 팔다次韻和白樂天病中十五首 賣駱。 · 단락 1 · 한자 28자
- 백낙천의 병중 열다섯 수에 차운하다 — 뜸을 그만두다次韻和白樂天病中十五首 罷灸。 · 단락 1 · 한자 28자
- 백낙천의 병중 열다섯 수에 차운하다 — 숭산으로 가는 손을 보내다次韻和白樂天病中十五首 送嵩客。 · 단락 1 · 한자 28자
- 백낙천의 병중 열다섯 수에 차운하다 — 병중에 지은 절구 다섯 수次韻和白樂天病中十五首 病中五絶 · 단락 4 · 한자 140자
- 백낙천의 병중 열다섯 수에 차운하다 — 한 상인이 병을 묻기에 답하다次韻和白樂天病中十五首 答閑上人問病。 · 단락 1 · 한자 28자
- 백낙천의 병중 열다섯 수에 차운하다 — 베갯머리에서 짓다次韻和白樂天病中十五首 枕上作 · 단락 1 · 한자 84자
- 백낙천의 병중 열다섯 수에 차운하다 — 처음 풍을 앓다次韻和白樂天病中十五首 初病風 · 단락 1 · 한자 40자
- 백낙천의 병중 열다섯 수에 차운하여 화답하다次韻和白樂天病中十五首 · 단락 1 · 한자 288자
- 동짓날 책력을 보다見冬至曆 · 단락 1 · 한자 28자
- 거울 속 그림자를 보다鏡中鑑影 · 단락 1 · 한자 20자
- 등불 앞에서 그림자를 비추어 보다燈前炤影 · 단락 1 · 한자 20자
- 황려현 원 유경로가 편지를 보냈는데 겉에 사재(四宰)라 적혀 있었다. 처음에는 의심스러워 받지 않았다가 뜯어 보니 참으로 내게 보낸 편지였다. 장난삼아 절구 한 수를 지어 부치다黃驪縣宰柳卿老寄書。標籤爲四宰。初疑不受。及發見。實寄予書也。戱以一絶奉寄。 · 단락 1 · 한자 28자
- 십일월 열여드렛날 볕을 쬐다가, 남헌에서 시 제목을 찾으려고 책을 펼쳐 흰 백(白) 자를 얻었다. 흰 것은 바탕이다. 내가 이제 물러나기를 청하여 본바탕을 따르려 하니 내 뜻에 맞는다. 그래서 흰 것을 읊기로 제목을 삼고, 다시 뜰 정(庭) 자를 뽑아 운으로 삼아 지었는데 나도 모르게 여러 구에 이르렀다. 이어 이 시랑을 불러 함께 지었다十一月十八日暴日。南軒欲覓題爲詩。因披書冊。遂得白字。乃曰白者質也。吾方乞退。將從本質。愜吾志也。遂以詠白爲題。復探得庭字爲韻賦之。不覺多至累句。仍邀李侍郞同賦。 · 단락 1 · 한자 180자
- 남헌에서 손님을 물리치다南軒屛客 · 단락 1 · 한자 28자
- 남헌에서 우연히 읊다南軒偶吟 · 단락 1 · 한자 28자
- 학사가 화답하고 몸소 찾아와 시를 주기에 다시 차운하여 받들어 답하다學士見和。親訪見贈。復次韻奉答。 · 단락 2 · 한자 56자
- 황감을 이 학사에게 부치다以黃柑寄李學士 · 단락 2 · 한자 56자
- 이 학사의 시에 차운하다次韻李學士 · 단락 2 · 한자 125자
- 시월 스무날, 물러나기를 청하는 표를 쓰고 짓다十月二十日。寫乞退表有作。 · 단락 1 · 한자 20자
- 병중에 짓다病中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낡은 붓에 장난삼아 쓰다戱題舊筆 · 단락 1 · 한자 20자
- 남헌에서 장난삼아 짓다南軒戱作 · 단락 3 · 한자 82자
후집 권1
- 눈을 읊다詠雪 · 단락 2 · 한자 56자
- 전 좨주의 시에 차운하다次韻田祭酒 · 단락 2 · 한자 98자
- 구월 스무이렛날, 꿈에 푸른 대를 깎아 붓대를 만들었는데 그 수를 알 수 없었다. 이것은 무슨 조짐인가, 시로 적는다九月二十七日。夢削靑竹作筆管。不知其數。是何祥耶。以詩記之。 · 단락 1 · 한자 42자
- 개를 타이르다諭犬 · 단락 1 · 한자 60자
- 쥐가 날뛰다鼠狂 · 단락 1 · 한자 90자
- 늙은 장수老將 · 단락 1 · 한자 56자
- 늙은 기생老妓 · 단락 1 · 한자 28자
- 물러나고 싶은 마음이 있어 짓다有乞退心有作 · 단락 1 · 한자 70자
- 또 이가 아프다又齒痛 · 단락 1 · 한자 90자
- 또 병중에 파리를 미워하다又病中疾蠅 · 단락 1 · 한자 28자
- 병중에病中 · 단락 1 · 한자 100자
- 아들 함(涵)이 내 시와 글을 엮기에 그 위에 적다兒子涵編予詩文。因題其上。 · 단락 2 · 한자 56자
- 시 버릇詩癖 · 단락 1 · 한자 110자
- 되는대로 짓다漫成 · 단락 1 · 한자 110자
- 술 거르는 소리를 듣다聞汁酒聲 · 단락 1 · 한자 28자
- 새 곡식의 노래新穀行 · 단락 1 · 한자 52자
- 졸다가 파리를 미워하다睡次疾蠅 · 단락 2 · 한자 56자
- 술을 줄이다省酒 · 단락 1 · 한자 28자
- 꿈에 등명사(燈明寺) 유(裕) 수좌와 회포를 이야기하였는데 마침 오는 사람이 있기에 시로 부치다夢與燈明裕首座論懷。適有來人。以詩寄之。 · 단락 1 · 한자 28자
- 대사성 이백순(李百順)의 두 해 문생들이 자리를 베풀어 벼슬에서 물러난 좌주를 위로하고 공의 아우 학사 백전(百全)까지 맞았기에 나도 참석하여 취한 뒤 붓을 달려 자리에 보이다李大司成百順兩年門生等。設筵慰座主致政。幷邀公之舍弟學士百全。予亦參赴。醉後走筆。示座上云。 · 단락 1 · 한자 28자
- 옛 서울을 생각하며 세 수 — 안화사(安和寺) 연의정(漣漪亭)憶舊京三詠 安和寺漣漪亭 · 단락 1 · 한자 28자
- 옛 서울을 생각하며 세 수 — 귀법사(歸法寺) 냇가憶舊京三詠 歸法寺川邊 · 단락 1 · 한자 28자
- 옛 서울을 생각하며 세 수 — 천수사(天壽寺) 문 앞憶舊京三詠 天壽寺門前 · 단락 1 · 한자 28자
- 왼쪽 귀가 조금 먹다左耳稍聾 · 단락 1 · 한자 28자
- 최 학사가 옛 시에 화답하고 찾아온 것에 차운하다次韻崔學士和舊詩見訪 · 단락 3 · 한자 120자
- 늙어서 옛 벗을 생각하다老憶舊友 · 단락 1 · 한자 42자
- 초당에서 본 대로 짓다草堂卽事 · 단락 1 · 한자 28자
- 계사년 유월 어느 날 아들 함(涵)이 한림(翰林)에 제수된 것을 기뻐하다癸巳六月日喜兒子涵拜翰林 · 단락 1 · 한자 28자
- 매미蟬 · 단락 1 · 한자 28자
- 하음(河陰) 객사 서쪽 행랑에 붙어 지내며 짓다寓河陰客舍西廊有作 · 단락 2 · 한자 56자
- 종이 달아나다奴逋 · 단락 2 · 한자 56자
- 며칠 뒤에 짓다後數日有作 · 단락 1 · 한자 100자
- 농사꾼 밥에 맑은 술과 흰밥을 금한다는 나라의 영을 듣고聞國令禁農餉淸酒白飯 · 단락 1 · 한자 190자
- 을유년 감시(監試)의 글을 살피는 자리에서 짓다乙酉年監試考閱次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술자리에서 어린 기생에게 보이다飮席示小妓 · 단락 1 · 한자 28자
- 겨울밤 산사에서 조촐히 마시다冬夜山寺小酌 · 단락 1 · 한자 28자
- 대왕사(大王寺) 문(文) 스님이 숯을 보내 준 것을 붓 달려 사례하다走筆謝大王寺文師送炭 · 단락 3 · 한자 84자
- 흥성사(興聖寺)에 다시 노닐며 벽에 쓰다再遊興聖寺書壁 · 단락 2 · 한자 56자
- 국화를 읊다詠菊 · 단락 2 · 한자 56자
- 칠월 사흗날 바람을 읊다七月三日詠風 · 단락 1 · 한자 28자
- 처음으로 무소뿔 띠를 띠고 짓다初帶犀作 · 단락 1 · 한자 40자
- 꿈속에서 지은 것을 이어 짓다續夢中作 · 단락 2 · 한자 175자
- 아들들에게 보이다示諸子 · 단락 1 · 한자 28자
- 전이지(全履之)가 안화사(安和寺)에서 노닌 시에 차운하다次韻全履之遊安和寺 · 단락 1 · 한자 28자
- 병을 앓고 난 뒤 술자리에서 기생에게 주다病後飮席贈妓 · 단락 1 · 한자 28자
- 돌아가신 기(奇) 상국의 숲과 샘을 지나며過故奇相國林泉 · 단락 2 · 한자 56자
- 설날에 장난삼아 짓다元日戱作 · 단락 1 · 한자 28자
- 몹시 추운 날苦寒 · 단락 1 · 한자 28자
- 눈 속에 김대년(金大年)을 찾아가 붙들려 술을 마시다雪中訪金大年留飮 · 단락 1 · 한자 80자
- 설날 조회에서 물러나와 느낌이 있어元日朝會。退來有感。 · 단락 2 · 한자 56자
- 엄 스님(嚴師)을 찾아가다訪嚴師 · 단락 1 · 한자 60자
- 사면령을 내리는 날 우연히 읊다頒赦日偶吟 · 단락 1 · 한자 28자
- 미인을 대신하여 이별을 읊다代別美人 · 단락 1 · 한자 28자
- 벗과 술을 마시는데 어떤 중이 시를 청하다與友人飮。有僧乞詩。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도사를 놀리다嘲李道士 · 단락 1 · 한자 28자
- 벼슬 받은 중이 계를 어겨 벌 받았다는 말을 듣고 장난삼아 읊다聞批職僧犯戒被刑。以詩戱之。 · 단락 2 · 한자 55자
- 강 위 달밤에 나그네 배를 바라보다江上月夜。望客舟。 · 단락 1 · 한자 28자
- 길에 버려진 아이路上棄兒 · 단락 2 · 한자 56자
- 두 가지 경계를 읊어 벗에게 주다二誡詩贈友人 · 단락 1 · 한자 110자
- 늦봄에 병에서 일어나暮春病起 · 단락 2 · 한자 56자
- 술집 깃발酒旆 · 단락 2 · 한자 56자
- 임 수재(林秀才)가 금전화를 옮겨 심겠다 청하기에林秀才求金錢花移栽 · 단락 1 · 한자 28자
- 엄자릉(嚴子陵)嚴子陵 · 단락 1 · 한자 28자
- 술통을 들고 찾아온 벗에게 고마워하다謝友人携榼見訪 · 단락 1 · 한자 28자
- 과거에 떨어진 고 생(高生)을 위로하다慰高生下第 · 단락 1 · 한자 28자
- 술이라는 음악酒樂 · 단락 1 · 한자 28자
- 시라는 음악詩樂 · 단락 1 · 한자 28자
- 겸 상인(謙上人)의 관허헌(觀虛軒)謙上人觀虛軒 · 단락 1 · 한자 90자
- 이름을 빌려 술을 권하다借名勤酒 · 단락 1 · 한자 40자
- 시를 논하다論詩 · 단락 1 · 한자 160자
- 같은 날 전 군의 시에 차운하고 아울러 박 군에게 주다是日。次韻全君有作。兼贈朴君。 · 단락 1 · 한자 28자
- 칠월 열사흗날 밤 생질사위 정유(鄭柔)의 집에서 술을 마시며 달을 보고 이어 짓다七月十三日。與全,朴兩君夜飮甥壻鄭柔家。翫月聯句。 · 단락 1 · 한자 160자
- 꽃을 꺾으며 읊다折花吟 · 단락 1 · 한자 73자
- 길가에서 읊은 두 수 — 찬 샘路傍二詠 寒泉 · 단락 1 · 한자 20자
- 길가에서 읊은 두 수 — 큰 나무路傍二詠 大樹 · 단락 1 · 한자 20자
- 꽃과 술花酒 · 단락 1 · 한자 20자
- 농부를 대신하여 읊다代農夫吟 · 단락 2 · 한자 56자
- 희 선사(希禪師)에게 주다贈希禪師 · 단락 1 · 한자 28자
- 마음과 어긋나는 일을 장난삼아 읊다違心詩戱作 · 단락 1 · 한자 84자
- 산으로 돌아가는 지 상인(之上人) 스님에게 — 시를 청하기에 지어 주다送之上人還山乞詩 · 단락 1 · 한자 28자
- 관정사(觀靜寺)를 찾아가며尋觀靜寺 · 단락 1 · 한자 28자
- 산속 저녁에 우물 속 달을 읊다山夕詠井中月 · 단락 2 · 한자 48자
- 천마산(天磨山)에 머물며 짓다寓天磨山有作 · 단락 1 · 한자 76자
- 죽순竹笋 · 단락 1 · 한자 28자
- 강남에서 옛 벗을 만나다江南逢故人 · 단락 1 · 한자 28자
- 솔꽃松花 · 단락 1 · 한자 28자
- 취한 서시 같은 작약醉西施芍藥 · 단락 1 · 한자 28자
후집 서
- 동국이상국집 후집 서 — 이함序 · 단락 1 · 한자 327자
전집 권41
- 귀정사 주지가 여는 원각 법회 소歸正寺住持行圓覺法會踈 · 단락 1 · 한자 389자
- 영통사 대장경을 기워 갖추고 펴 보는 소靈通寺修補大藏披覽踈 · 단락 1 · 한자 210자
- 아들을 내어 머리를 깎이는 재에 올리는 소捨子削髮齋踈 · 단락 1 · 한자 197자
- 선을 설해 주기를 청하는 글請說禪文 · 단락 1 · 한자 112자
- 인왕경과 금광명경 법석 소仁王及金經法席踈 · 단락 1 · 한자 217자
- 점찰회 소占察會踈 · 단락 1 · 한자 164자
- 창복사 겨울 안거 능엄 법석 소昌福寺冬安居楞嚴法席踈 · 단락 1 · 한자 187자
- 왕륜사 신중 법석의 날재 소王輪寺神衆法席日齋踈 · 단락 1 · 한자 319자
- 갑오년 담선 법회의 날재 소甲午年談禪日齋踈 · 단락 1 · 한자 199자
- 흥천사 법회 소興天寺法會踈 · 단락 1 · 한자 191자
- 보제사 오백성전에서 비를 비는 글普濟寺行五百聖殿祈雨文 · 단락 1 · 한자 210자
- 용보원을 새로 세우고 경찬하는 소龍寶院新創慶讚踈 · 단락 1 · 한자 272자
- 광제사 안택 법석 소廣濟寺安宅法席踈 · 단락 1 · 한자 226자
- 광명사 선회에서 재를 베풀고 선을 설해 주기를 청하는 글廣明寺禪會設齋請說禪文 · 단락 1 · 한자 143자
- 앞과 같이 선을 설해 주기를 청하는 글同前請說禪文 · 단락 1 · 한자 146자
- 선회에서 선을 설해 주기를 청하는 글禪會請說禪文 · 단락 1 · 한자 206자
- 앞과 같이 선회에서 선을 설해 주기를 청하는 글同前禪會請說禪文 · 단락 1 · 한자 243자
- 앞과 같이 원을 세워 신중 법석을 이레 동안 여는 소同前願神衆法席一七日踈 · 단락 1 · 한자 244자
- 앞과 같이 원을 세워 선을 설해 주기를 청하는 글同前願請說禪文 · 단락 1 · 한자 330자
- 최 상국이 거란 군사를 물리치려 그린 관음상에 눈을 점 찍는 소 — 아래는 모두 상국의 청으로 대신 지었다崔相國攘丹兵畫觀音點眼踈。皆相國所請代作。 · 단락 1 · 한자 274자
- 앞의 절 약사여래에 눈을 점 찍는 소同前寺藥師如來點眼踈 · 단락 1 · 한자 169자
- 진강공을 위하여 순천사를 고쳐 짓고 경찬하는 화엄장 소 — 법석에 올리는 소爲晉康公重修順天寺慶讚華嚴章踈 法席疏 · 단락 1 · 한자 260자
- 또 거란 군사를 물리쳐 달라 비는 제석 도량문又丹兵祈禳帝釋道場文 · 단락 1 · 한자 272자
- 앞과 같이 육정신에게 올리는 초례문同前六丁神醮禮文 · 단락 1 · 한자 248자
- 앞과 같이 거란 군사를 물리치는 제석 재에 올리는 소同前攘丹兵天帝釋齋踈 · 단락 1 · 한자 287자
- 재상부를 위하여 거란 군사를 물리치려 신중을 크게 모으는 도량에 올리는 소爲相府禳丹兵大集神衆道場踈 · 단락 1 · 한자 292자
전집 권40
- 상경에서 올리는 격구터 초례문 — 셋째 잔 푸른 글上京行毬庭醮禮文 三獻靑詞 · 단락 1 · 한자 224자
- 상경에서 올리는 격구터 초례문 — 둘째 잔上京行毬庭醮禮文 二獻 · 단락 1 · 한자 34자
- 상경에서 올리는 격구터 초례문 — 첫째 잔上京行毬庭醮禮文 初獻 · 단락 1 · 한자 30자
- 동경에서 해 끝에 재앙을 물리쳐 달라 비는 격구터 초례문 — 먼저 고하는 축문東京行季年祈禳毬庭醮禮文 先告祝 · 단락 1 · 한자 40자
- 동경에서 해 끝에 재앙을 물리쳐 달라 비는 격구터 초례문 — 셋째 잔東京行季年祈禳毬庭醮禮文 三獻 · 단락 1 · 한자 185자
- 동경에서 해 끝에 재앙을 물리쳐 달라 비는 격구터 초례문 — 둘째 잔東京行季年祈禳毬庭醮禮文 二獻 · 단락 1 · 한자 28자
- 동경에서 해 끝에 재앙을 물리쳐 달라 비는 격구터 초례문 — 첫 잔東京行季年祈禳毬庭醮禮文 初獻 · 단락 1 · 한자 32자
- 서경에서 하늘의 변고를 물리쳐 달라 비는 격구터 초례문 — 셋째 잔 푸른 글西京行天變祈禳毬庭醮禮文 三獻靑詞 · 단락 1 · 한자 169자
- 서경에서 하늘의 변고를 물리쳐 달라 비는 격구터 초례문 — 둘째 잔西京行天變祈禳毬庭醮禮文 二獻 · 단락 1 · 한자 28자
- 서경에서 하늘의 변고를 물리쳐 달라 비는 격구터 초례문 — 첫 잔西京行天變祈禳毬庭醮禮文 初獻 · 단락 1 · 한자 28자
- 별의 변고에 재앙을 없애는 도량의 소星變消災道場疏 · 단락 1 · 한자 278자
- 앞과 같은 소同前疏 · 단락 1 · 한자 308자
- 대장경 도량의 소大藏經道場疏 · 단락 1 · 한자 186자
- 재앙을 없애는 도량의 소消災道場疏 · 단락 1 · 한자 244자
- 첫 신일에 곡식을 비는 원구 제사 축문 — 함께 모시는 임금上辛祈糓圓丘祭祝 配帝祝 · 단락 1 · 한자 36자
- 첫 신일에 곡식을 비는 원구 제사 축문 — 오제에 두루 쓰는 축문上辛祈糓圓丘祭祝 五帝通行祝 · 단락 1 · 한자 28자
- 첫 신일에 곡식을 비는 원구 제사 축문 — 상제上辛祈糓圓丘祭祝 上帝祝 · 단락 1 · 한자 36자
- 태묘에 보름을 고하며 보리와 앵두를 아울러 올리는 제사 축문告望大廟兼薦麥櫻桃祭祝 · 단락 1 · 한자 28자
- 얼음을 꺼내며 추위를 맡은 신께 지내는 제사 축문開氷司寒祭祝 · 단락 1 · 한자 28자
- 두 번째로 비를 비는 제사 축문二度祈雨祭祝 · 단락 1 · 한자 50자
- 비를 빌며 북쪽 교외에서 바라 지내는 제사 축문祈雨望北效祭祝 · 단락 1 · 한자 50자
- 겨울 태묘 제향의 칠사 축문冬享大廟七祀祝 · 단락 1 · 한자 28자
- 가을에 늘 지내는 사직 제사 축문 — 후직秋例社稷祭祝 后稷祝 · 단락 1 · 한자 28자
- 가을에 늘 지내는 사직 제사 축문 — 대직秋例社稷祭祝 大稷祝 · 단락 1 · 한자 30자
- 가을에 늘 지내는 사직 제사 축문 — 후토秋例社稷祭祝 后土祭祝 · 단락 1 · 한자 26자
- 가을에 늘 지내는 사직 제사 축문 — 대사秋例社稷祭祝 大社 · 단락 1 · 한자 40자
- 경전을 모시고 거리를 도는 날 경령전에 일을 고하는 축문經行日景靈殿告事祝 · 단락 1 · 한자 32자
- 중농 제사 축문 — 후직仲農祭祝 后稷 · 단락 1 · 한자 32자
- 중농 제사 축문 — 신농仲農祭祝 神農 · 단락 1 · 한자 28자
- 태묘에 윤달 보름을 고하는 제사 축문大廟閏月告望祭祝 · 단락 1 · 한자 28자
- 세곡 실은 배를 띄우며 지내는 제사 축문轉料發船祭祝 · 단락 1 · 한자 38자
- 봄에 늘 지내는, 여러 국사의 진영 앞 축문春例諸國師眞前祝 · 단락 1 · 한자 38자
- 입춘에 얼음을 갈무리하며 추위를 맡은 신(司寒)께 지내는 제사 축문立春藏氷司寒祭祝 · 단락 1 · 한자 26자
- 손님 사신을 보내는 잔치에 경령전에 일을 고하는 축문客使辭退宴景靈殿告事祝 · 단락 1 · 한자 28자
- 태묘 납향에 물고기를 아울러 올리는 제사 축문大廟臘享兼薦魚祭祝 · 단락 1 · 한자 28자
- 팔관일에 조상의 진영 앞에서 움직이는 대를 돌리며 일을 고하는 축문八關日祖眞前動臺告事祝 · 단락 1 · 한자 30자
- 대창에서 온갖 신위에 땅을 사례하는 제사大倉行百神位謝土祭 · 단락 1 · 한자 50자
- 태묘에 윤달 보름을 고하는 축문大廟閏月告望祝 · 단락 1 · 한자 28자
- 서경 여러 신사에서 중흥사 탑에 벼락이 쳐 빌어 물리치는 축문西京諸神祠。行重興塔天震祈禳祝。 · 단락 1 · 한자 50자
- 왕륜사 장륙상에 땀이 흘러 여러 사당에 빌어 물리치는 축문王輪寺丈六像出汗祈禳諸祠祝 · 단락 1 · 한자 36자
- 여러 신사에서 눈을 비는 제사 축문諸神祠祈雪祭祝 · 단락 1 · 한자 40자
- 건릉을 고칠 때 송악과 여러 신사에 일을 고하는 축문乾陵修理次松岳及諸神祠告事祝 · 단락 1 · 한자 28자
- 경릉을 고칠 때 태묘와 경령전에 일을 고하는 축문景陵修理次大廟及景靈殿告事祝 · 단락 1 · 한자 30자
- 수릉을 고칠 때 앞과 같은 축문壽陵修理次同前祭祝 · 단락 1 · 한자 28자
- 헌릉을 고칠 때 앞과 같은 축문憲陵修理同前祭祝 · 단락 1 · 한자 30자
- 간릉을 고치면서 태묘와 경령전에 그 까닭을 고하는 축문簡陵修理次大廟景靈殿告事由祝 · 단락 1 · 한자 42자
- 용왕에게 올리는 축문龍王祭祝 · 단락 1 · 한자 28자
- 도선 국사(道詵國師)에게 올리는 축문道詵國師祭祝 · 단락 1 · 한자 38자
- 영성에 올리는 축문零星祭祝 · 단락 1 · 한자 28자
- 여러 섬에서 말을 잡을 때의 축문諸島捉馬祭祝 · 단락 1 · 한자 34자
- 마사에 올리는 축문馬社祭祝 · 단락 1 · 한자 28자
- 의주(宜州) 선돌에 올리는 축문宜州立石祭祝 · 단락 1 · 한자 28자
- 노인성 제문老人星祭文 · 단락 1 · 한자 40자
- 태묘에 보름을 고하고 햇곡식을 올리는 축문大廟告望兼薦新糓祭祝 · 단락 1 · 한자 28자
- 노인성 초례문老人星醮禮文 · 단락 1 · 한자 112자
- 별의 변고를 빌어 물리치는 삼청 초례문 — 먼저 고하는 축문星變祈禳三淸醮禮文 先告祝 · 단락 1 · 한자 32자
- 별의 변고를 빌어 물리치는 삼청 초례문 — 푸른 글星變祈禳三淸醮禮文 靑詞 · 단락 1 · 한자 147자
- 별의 변고를 빌어 물리치는 삼청 초례문 — 둘째 잔星變祈禳三淸醮禮文 亞獻文 · 단락 1 · 한자 28자
- 별의 변고를 빌어 물리치는 삼청 초례문 — 첫 잔星變祈禳三淸醮禮文 初獻 · 단락 1 · 한자 32자
- 남쪽 별에 액을 푸는 초례문南辰解厄醮禮文 · 단락 1 · 한자 104자
- 본명 초례문 — 푸른 글本命醮禮文 靑詞 · 단락 1 · 한자 110자
- 본명 초례문 — 둘째 잔本命醮禮文 亞獻文 · 단락 1 · 한자 24자
- 본명 초례문 — 첫 잔本命醮禮文 初獻 · 단락 1 · 한자 30자
- 상원 초례문 — 먼저 고하는 축문上元醮禮文 先告祝 · 단락 1 · 한자 30자
- 상원 초례문 — 셋째 잔 푸른 글上元醮禮文 三獻靑詞 · 단락 1 · 한자 104자
- 상원 초례문 — 둘째 잔上元醮禮文 亞獻文 · 단락 1 · 한자 28자
- 상원 초례문 — 첫 잔上元醮禮文 初獻 · 단락 1 · 한자 24자
- 불의 신을 누르는 초례문壓火神醮禮文 · 단락 1 · 한자 92자
- 도전에서 동궁을 위해 소원을 갚는 초례문 — 셋째 잔 푸른 글道殿行爲東宮還願醮禮文 三獻靑詞 · 단락 1 · 한자 108자
- 도전에서 동궁을 위해 소원을 갚는 초례문 — 둘째 잔道殿行爲東宮還願醮禮文 亞獻文 · 단락 1 · 한자 40자
- 도전에서 동궁을 위해 소원을 갚는 초례문 — 첫 잔道殿行爲東宮還願醮禮文 初獻 · 단락 1 · 한자 28자
- 대창에서 올리는 대신 초례문大倉行大神醮禮文 · 단락 1 · 한자 168자
- 현무문에서 북쪽 들을 바라보며 올리는 초례문玄武門望北郊醮禮文 · 단락 1 · 한자 128자
- 순천관 천황대제당을 고친 뒤 편안하기를 비는 초례문順天館天皇堂修理後保安醮禮文 · 단락 1 · 한자 94자
- 해가 바뀔 때의 도량에 초례를 겸하는 글年交道場兼醮文 · 단락 1 · 한자 108자
- 태일 초례문 — 셋째 잔 푸른 글太一醮禮文 三獻靑詞 · 단락 1 · 한자 100자
- 태일 초례문 — 둘째 잔太一醮禮文 亞獻文 · 단락 1 · 한자 24자
- 태일 초례문 — 첫 잔太一醮禮文 初獻 · 단락 1 · 한자 35자
전집 권39
- 신격전에서 하늘의 변고를 빌어 물리치는 영보도량에 초례를 겸하는 글神格殿。行天變祈禳靈寶道場兼醮禮文。 · 단락 1 · 한자 206자
- 진무에게 올리는 초례문眞武醮禮文 · 단락 1 · 한자 102자
- 비를 비는 태일 초례문祈雨大一醮禮文 · 단락 1 · 한자 134자
- 구요당에서 하늘의 변고를 빌어 물리치는 십일요 소재도량에 초례를 겸하여 베푸는 글九曜堂。行天變祈禳十一曜消災道場兼設醮禮文。 · 단락 1 · 한자 186자
- 북두가 내려오시는 초례문北斗下降醮禮文 · 단락 1 · 한자 120자
- 복원궁에서 하늘의 변고를 빌어 물리치는 영보도량에 초례를 겸하는 글福源宮。行天變祈禳靈寶道場兼設醮禮文。 · 단락 1 · 한자 196자
- 충주 태일 초례문 — 셋째 잔忠州大一醮禮三獻文 三獻文 · 단락 1 · 한자 106자
- 충주 태일 초례문 — 둘째 잔忠州大一醮禮三獻文 二獻文 · 단락 1 · 한자 28자
- 충주 태일 초례문 — 첫 잔忠州大一醮禮三獻文 初獻 · 단락 1 · 한자 32자
- 봄철 정례 고등 초례문春例高燈醮禮文 · 단락 1 · 한자 82자
- 내전에서 여는 화성 초례문內殿行火星醮禮文 · 단락 1 · 한자 128자
- 먼저 고하는 축문先告祝 · 단락 1 · 한자 28자
- 별의 변고를 빌어 물리치는 십일요 소재도량 글星變祈禳十一曜消災道場文 · 단락 1 · 한자 143자
- 나라의 점괘에 따라 여는 십일요와 스물여덟 별자리 초례문國卜十一曜二十八宿醮禮文 · 단락 1 · 한자 119자
- 은혜를 빌며 밤을 새워 별에 절하는 글祈恩直宿拜星文 · 단락 1 · 한자 78자
- 본명 초례문 — 셋째 잔 푸른 글本命醮禮三獻文 三獻靑詞 · 단락 1 · 한자 108자
- 본명 초례문 — 둘째 잔本命醮禮三獻文 亞獻文 · 단락 1 · 한자 28자
- 본명 초례문 — 첫 잔本命醮禮三獻文 初獻 · 단락 1 · 한자 28자
- 법왕사 팔관회에서 경을 설하는 글法王寺八關說經文 · 단락 1 · 한자 126자
- 강안전에서 철 끝달에 여는 태세 도량 글康安殿季月大歲道場文 · 단락 1 · 한자 86자
- 돌림병을 물리치려 여는 용을 부르는 도량 글疾疫祈禳召龍道場文 · 단락 1 · 한자 136자
- 수문전에서 여는 불정 도량 글修文殿。行佛頂道場文。 · 단락 1 · 한자 106자
- 서경 중흥사에서 금광명경을 설하는 글西京重興寺。說金經文。 · 단락 1 · 한자 96자
- 왕후전에서 소원을 갚아 여러 절에 두루 올리는 재 글王后殿還願佛宇通行齋文 · 단락 1 · 한자 102자
- 봉은사 연등 도량 글奉恩寺燃燈道場文 · 단락 1 · 한자 112자
- 홍경원에서 여는 아타바구(阿吒波拘) 위대장군 도량 글弘慶院行阿吒波拘威大將軍道場文 · 단락 1 · 한자 142자
- 십원전에서 향 사르는 글十員殿行香文 · 단락 1 · 한자 120자
- 망산루에서 비를 비는 도량 글望山樓上雲雨道場文 · 단락 1 · 한자 136자
- 전옥에서 옥을 비우는 도량 글典獄行空獄道場文 · 단락 1 · 한자 110자
- 나라의 점괘에 따라 여는 수명을 늘리는 신왕 도량 글國卜延壽神王道場文 · 단락 1 · 한자 112자
- 진강사에서 다섯 부처께 올리는 재 글鎭江寺五佛齋文 · 단락 1 · 한자 110자
- 같은 서경 금강사 문두루(文豆婁) 도량 글同京金剛寺文豆婁道場文 · 단락 1 · 한자 110자
- 같은 서경 중흥사에서 금광명경을 설하는 글同京重興寺。說金經文。 · 단락 1 · 한자 112자
- 서경 흥복사에서 세존재를 올리며 화엄경을 강하는 글西京興福寺。本國世尊齋兼講華嚴文。 · 단락 1 · 한자 100자
- 동림사에서 돌림병을 물리치려 여는 용을 부르는 도량 글東林寺行疫病祈禳召龍道場文 · 단락 1 · 한자 114자
- 나라의 점괘에 따라 여는 스물여섯 몫 공덕 도량 글國卜二十六分功德道場文 · 단락 1 · 한자 100자
- 전옥에서 옥을 비운 뒤 여는 반야 도량 글典獄行空獄後般若道場文 · 단락 1 · 한자 142자
- 하늘의 변괴를 물리치려 여는 다섯 별 도량 글天變祈禳五星道場文 · 단락 1 · 한자 178자
- 북홍경원에서 병란을 누르려 여는 금경·약사 도량 글北弘景院。行鎭兵金經藥師道場文。 · 단락 1 · 한자 148자
- 약사전에서 향 사르는 글藥師殿行香文 · 단락 1 · 한자 96자
- 궁주를 책봉하며 은혜를 비는, 여정궁 반야 도량 글宮主封冊。祈恩麗正宮行般若道場文。 · 단락 1 · 한자 102자
- 목친전에서 재변을 물리치려 여는 화엄 법석 글穆親殿。行災變祈禳華嚴法席文。 · 단락 1 · 한자 210자
- 서보통사에서 따로 베푸는 선 이야기 법회 글西普通寺行別例談禪文 · 단락 1 · 한자 150자
- 진강사에서 다섯 부처께 올리는 재 글鎭江寺五佛齋文 · 단락 1 · 한자 98자
- 같은 서경 중흥사 불상에 눈을 그려 넣는 글同京重興寺佛像點眼文 · 단락 1 · 한자 146자
- 같은 서경 흥국사에서 여러 넋이 좋은 데로 가기를 비는 금광명경 설법의 글同京興國寺諸魂利往說金經文 · 단락 1 · 한자 127자
- 같은 서경 중흥사에서 금광명경을 설하는 글同京重興寺。說金經文。 · 단락 1 · 한자 140자
- 서경 흥복사에서 화엄경을 강하는 글西京興福寺。講華嚴文。 · 단락 1 · 한자 140자
- 나라에서 점쳐 북두께 목숨을 늘리고 액을 건너기를 비는 도량문國卜北斗延命度厄道場文 · 단락 1 · 한자 136자
- 불정 도량의 소佛頂道場疏 · 단락 1 · 한자 122자
전집 권38
- 공산 대왕께 사례하는 제문公山大王謝祭文 · 단락 1 · 한자 254자
- 설날에 지내는 천황대제 초례문正旦行天皇醮禮文 · 단락 1 · 한자 110자
- 동악과 서악에 함께 올리는 제문東西兩岳合祭文 · 단락 1 · 한자 108자
- 계변 천신 앞에 다시 올리는 제문戒邊天神前復祭文 · 단락 1 · 한자 130자
- 계변 큰 신령(大神)께 사례하는 제문戒邊大神謝祭文 · 단락 1 · 한자 131자
- 동악에 올리는 제문東岳祭文 · 단락 1 · 한자 291자
- 동경 서악에 올리는 제문東京西岳祭文 · 단락 1 · 한자 206자
- 천황대제께 따로 올리는 초례문天皇別醮文 · 단락 1 · 한자 152자
- 태조 앞에 따로 올리는 제문太祖前別祭文 · 단락 1 · 한자 94자
- 일곱 귀신과 다섯 돌림병 귀신께 올리는 초례문七鬼五温神醮禮文 · 단락 1 · 한자 132자
- 돌림병 물리치기를 비는 반야 법석의 글疾疫祈禳般若法席文 · 단락 1 · 한자 132자
- 공산 대왕께 말을 바치는 글獻馬公山大王文 · 단락 1 · 한자 100자
- 소정방 장군께 올리는 제문祭蘇挺方將軍文 · 단락 1 · 한자 175자
- 경주 동악과 서악에 올리는 제문慶州東西兩岳祭文 · 단락 1 · 한자 340자
- 북형산께 올리는 제문北兄山祭文 · 단락 1 · 한자 108자
- 울주 계변성 천신께 올리는 제문蔚州戒邊城天神祭文 · 단락 1 · 한자 169자
- 태일께 올리는 초례문太一醮禮文 · 단락 1 · 한자 156자
- 산신과 바다신을 함께 모시는 제문山海神合屈祭文 · 단락 1 · 한자 114자
- 설날에 지내는 천황대제 초례문正旦行天皇醮禮文 · 단락 1 · 한자 120자
- 개태사 태조 앞에 비는 글開泰寺祖前願文 · 단락 1 · 한자 179자
- 공산 대왕께 올리는 제문祭公山大王文 · 단락 1 · 한자 188자
- 천황대제 앞에 따로 올리는 초례문天皇前別醮文 · 단락 1 · 한자 204자
- 상주를 떠나며 다시 지내는 제문更行尙州離營祭文 · 단락 1 · 한자 128자
- 지리산 대왕 앞에 비는 글智異山大王前願文 · 단락 1 · 한자 186자
- 일선 나루 용왕께 올리는 제문祭一善津龍王文 · 단락 1 · 한자 54자
- 기주에서 태조 영정 앞에 올리는 제문基州太祖眞前祭文 · 단락 1 · 한자 131자
- 태일께 올리는 초례문太一醮禮文 · 단락 1 · 한자 166자
- 부석사 장륙 부처 앞에 비는 글浮石寺丈六前願文 · 단락 1 · 한자 157자
- 황지원 용왕께 올리는 제문黃池院龍王祭文 · 단락 1 · 한자 82자
- 황지원 법화 모임의 글黃池院法華會文 · 단락 1 · 한자 108자
- 천황대제(天皇大帝)께 올리는 초례문天皇醮禮文 · 단락 1 · 한자 166자
- 임진 사평 나루를 건너며 용왕께 올리는 제문臨津沙平通行龍王祭文 · 단락 1 · 한자 66자
- 봉은사에서 태조 영정 앞에 고하는 글奉恩寺。告太祖眞前文。 · 단락 1 · 한자 88자
전집 권37
- 태세신께 고하는 글告大歲神文 · 단락 1 · 한자 42자
- 또 국사대왕께 비를 비는 글又祈雨國師大王文 · 단락 1 · 한자 139자
- 또 성황께 비를 비는 글又祈雨城隍文 · 단락 1 · 한자 237자
- 계양에서 성황께 비를 비는 글桂陽祈雨城隍文 · 단락 1 · 한자 229자
- 송악에 올리는 제문祭松岳文 · 단락 1 · 한자 92자
- 전주에서 보안현 마포대왕께 거듭 올리는 제문全州重祭保安縣馬浦大王文 · 단락 1 · 한자 182자
- 전주에서 용왕께 비를 비는 제문全州祭龍王祈雨文 · 단락 1 · 한자 115자
- 신께 올리는 제문祭神文 · 단락 1 · 한자 233자
- 아내에게 올리는 제문 — 넋을 보내는 글祭妻文 送魂文 · 단락 1 · 한자 20자
- 아내에게 올리는 제문 — 넋을 맞이하는 글祭妻文 迎魂文 · 단락 1 · 한자 19자
- 아내에게 올리는 제문祭妻文 · 단락 1 · 한자 78자
- 유 승상께 올리는 제문祭兪丞相文 · 단락 1 · 한자 258자
- 장인 대부경 진공께 올리는 제문祭外舅大府卿晉公文 · 단락 1 · 한자 189자
- 종의 선사께 올리는 제문祭鍾義禪老文 · 단락 1 · 한자 338자
- 학사 장자목께 올리는 제문祭張學士自牧文 · 단락 1 · 한자 331자
- 사촌 형 장군께 올리는 제문祭從兄將軍文 · 단락 1 · 한자 64자
- 진강공 원침에서 신을 맞아 태묘에 드시게 하는 글晉康公園寢。迎神入大廟文。 · 단락 1 · 한자 168자
- 강종대왕께 올리는 제문祭康宗大王文 · 단락 1 · 한자 207자
- 광릉공께 올리는 제문祭廣陵公文 · 단락 1 · 한자 137자
- 대부경 이유경께 올리는 제문祭大府卿李公惟卿文 · 단락 1 · 한자 154자
- 유 학유께 올리는 제문祭庾學諭文 · 단락 1 · 한자 149자
- 중서사인 이량께 올리는 제문祭李紫微諒文 · 단락 1 · 한자 229자
- 아버지께 올리는 제문祭父文 · 단락 1 · 한자 72자
- 민 평장께 올리는 제문祭閔平章文 · 단락 1 · 한자 150자
- 이 평장 광정께 올리는 제문祭李平章光挺文 · 단락 1 · 한자 226자
- 문 선사를 슬퍼하는 글文禪師哀詞 · 단락 2 · 한자 279자
- 전이지를 슬퍼하는 글全履之哀詞 · 단락 1 · 한자 190자
- 국자사업 윤공을 슬퍼하는 글國子司業尹公哀詞 · 단락 1 · 한자 571자
- 오덕전 선생을 슬퍼하는 글吳先生德全哀詞 · 단락 2 · 한자 880자
전집 권36
- 같은 분의 애책문同前哀冊文 · 단락 1 · 한자 290자
- 동궁 비주에게 시호를 올리는 책문東宮妃主諡冊文 · 단락 1 · 한자 242자
- 금자광록대부 수태위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상장군 수문전 대학사 수국사 판예부사 조공을 애도하는 글金紫光祿大夫守大尉門下侍郞同中書門下平章事上將軍修文殿大學士修國史判禮部事趙公誄書 · 단락 2 · 한자 1,208자
- 중서시랑 평장사 태자소사 채공을 애도하는 글中書侍郞平章事大子少師蔡公誄詞 · 단락 1 · 한자 400자
- 종실 사공 주국 진을 애도하는 글宗室司空柱國珒誄詞 · 단락 2 · 한자 256자
- 은청광록대부 추밀원사 어사대부 이공의 묘지명銀靑光祿大夫樞密院使御史大夫李公墓誌銘 · 단락 2 · 한자 923자
- 벽상삼한대광 금자광록대부 수태보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수문전 대학사 판이부사로 물러난 금공의 묘지명壁上三韓大匡金紫光祿大夫守大保門下侍郞同中書門下平章事修文殿大學士判吏部事致仕琴公墓誌銘 · 단락 2 · 한자 1,380자
- 은청광록대부 상서좌복야로 물러난 유공의 묘지명銀靑光祿大夫尙書左僕射致仕庾公墓誌銘 · 단락 1 · 한자 1,058자
- 경산부 부사 예부 원외랑 백공의 묘지명京山府副使禮部員外郞白公墓誌銘 · 단락 2 · 한자 512자
전집 권35
- 일찍 죽은 아들 법원의 무덤 글殤子法源壙銘 · 단락 1 · 한자 157자
- 금자광록대부 수사공 상서좌복야 태자빈객 전공의 묘지명金紫光祿大夫守司空尙書左僕射太子賓客田公墓誌銘 · 단락 1 · 한자 1,416자
- 금자광록대부 참지정사 판예부사 정공의 묘지명金紫光祿大夫參知政事判禮部事鄭公墓誌銘 · 단락 1 · 한자 700자
- 금자광록대부 참지정사 상장군 김공의 부인 인씨 묘지명金紫光祿大夫參知政事上將軍金公夫人印氏墓誌銘 · 단락 1 · 한자 325자
- 등사랑 검교상서호부시랑 행상서도관원외랑으로 자금어대를 받은 윤공의 묘지명登仕郞檢校尙書戶部侍郞行尙書都官員外郞賜紫金魚袋尹公墓誌銘 · 단락 1 · 한자 911자
- 조계산 제이세 단속사에 머물던 수선사 사주에게 진각국사라 시호를 내린 비명曹溪山第二世故斷俗寺住持修禪社主贈諡眞覺國師碑銘 · 단락 1 · 한자 1,871자
- 화장사에 머물던 왕사 정인대선사를 정각국사로 추봉한 비명故華藏寺住持王師定印大禪師追封靜覺國師碑銘 · 단락 2 · 한자 1,582자
전집 권34
- 회안공을 수태사 상서령으로 삼으며 따로 마제를 내리는 관고淮安公爲守大師尙書令。余如故別宣麻敎書官誥。 官誥 · 단락 1 · 한자 371자
- 회안공을 수태사 상서령으로 삼으며 따로 마제를 내리는 교서淮安公爲守大師尙書令。余如故別宣麻敎書官誥。 敎書 · 단락 1 · 한자 142자
- 시흥백 필(佖)을 회안공으로 삼는 관고始興伯佖爲淮安公 同前官誥 · 단락 1 · 한자 248자
- 시흥백 필(佖)을 회안공으로 삼는 교서始興伯佖爲淮安公 敎書 · 단락 1 · 한자 184자
- 이정을 추밀부사 우산기상시로 삼는 관고李頲樞密副使右散騎常侍官誥 · 단락 1 · 한자 320자
- 박문비를 상장군 겸 호부상서로 삼는 관고朴文備上將軍兼戶部尙書官誥 · 단락 1 · 한자 350자
- 최부를 은청광록대부 첨서추밀원사 우산기상시로 삼는 관고崔傅銀靑光祿大夫簽書樞密院事右散騎常侍官誥 · 단락 1 · 한자 291자
- 노지정을 금오위 상장군으로 삼는 관고盧之正金吾衛上將軍官誥 · 단락 1 · 한자 220자
- 최정화를 은청광록대부 추밀사 호부상서로 삼아 벼슬에서 물러나게 하는 관고崔正華爲銀靑光祿大夫樞密使戶部尙書致仕敎書官誥各一道 官誥 · 단락 1 · 한자 255자
- 최정화를 은청광록대부 추밀사 호부상서로 삼아 벼슬에서 물러나게 하는 교서崔正華爲銀靑光祿大夫樞密使戶部尙書致仕敎書官誥各一道 敎書 · 단락 1 · 한자 149자
- 계율종 수좌 도행에게 내리는 관고律業首座都行官誥 · 단락 1 · 한자 209자
- 화엄종 승통 도행에게 내리는 대관고華嚴業僧統都行敎書官誥 大官誥 · 단락 1 · 한자 231자
- 화엄종 승통 도행에게 내리는 교서華嚴業僧統都行敎書官誥 敎書 · 단락 1 · 한자 171자
- 익장·원이·담령·대헐을 저마다 선사로 삼는 관고益莊元伊淡靈大歇各爲禪師官誥 · 단락 1 · 한자 291자
- 정공수를 신호위 상장군으로 삼는 관고丁公壽爲神虎衛上將軍官誥 · 단락 1 · 한자 300자
- 중서령 진강공의 초상을 그린 뒤 공신재에서 소리 내어 읽은 교서中書令晉康公圖形後功臣齋唱讀敎書 · 단락 1 · 한자 308자
- 돌아간 보경사 주지 대선사에게 원진국사의 시호를 내리는 관고故寶鏡寺住持大禪師贈諡圓眞國師敎書官誥 官誥 · 단락 1 · 한자 559자
- 돌아간 보경사 주지 대선사에게 원진국사의 시호를 내리는 교서故寶鏡寺住持大禪師贈諡圓眞國師敎書官誥 敎書 · 단락 1 · 한자 147자
- 최유공을 정의대부 흥위위 상장군 판대부사로 삼는 관고崔愈恭爲正議大夫興威衛上將軍判大府事官誥 · 단락 2 · 한자 286자
- 수춘후 원(沅)을 계성후로 고쳐 봉하는 관고改封壽春侯沅爲桂城侯敎書官誥 官誥 · 단락 1 · 한자 264자
- 수춘후 원(沅)을 계성후로 고쳐 봉하는 교서改封壽春侯沅爲桂城侯敎書官誥 敎書 · 단락 1 · 한자 81자
- 이연수를 수태위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판이부사로, 김의원을 중서시랑 평장사 판병부사로, 최우를 금자광록대부 참지정사 이병부상서 판어사대사로, 사홍기를 금자광록대부 지문하성사 이부상서 판공부사로 삼는 마제李延壽爲守大尉門下侍郞同中書門下平章事判吏部事。金義元爲中書侍郞平章事判兵部事。崔瑀爲金紫光祿大夫參知政事吏兵部尙書判御史臺事。史洪紀爲金紫光祿大夫知門下省事吏部尙書判工部事敎書麻制各一道。 麻制 · 단락 5 · 한자 1,041자
- 이연수를 수태위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판이부사로, 김의원을 중서시랑 평장사 판병부사로, 최우를 금자광록대부 참지정사 이병부상서 판어사대사로, 사홍기를 금자광록대부 지문하성사 이부상서 판공부사로 삼는 교서李延壽爲守大尉門下侍郞同中書門下平章事判吏部事。金義元爲中書侍郞平章事判兵部事。崔瑀爲金紫光祿大夫參知政事吏兵部尙書判御史臺事。史洪紀爲金紫光祿大夫知門下省事吏部尙書判工部事敎書麻制各一道。 敎書 · 단락 1 · 한자 151자
전집 권33
- 큰 손자가 태어난 사흘째에 태자에게 내리는 교서大孫誕生三日賜大子敎書 · 단락 1 · 한자 223자
- 태자의 혼례에 내리는 교서太子嘉禮敎書 · 단락 1 · 한자 209자
- 태자를 봉하여 책봉하는 교서太子封冊敎書 · 단락 1 · 한자 197자
- 진양후를 봉하여 책봉하는 교서晉陽侯封冊敎書 · 단락 1 · 한자 454자
- 유경현(庾敬玄)이 감시의 시험관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庾敬玄讓監試試員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246자
- 김변(金弁)이 중서사인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金弁讓中書舍人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71자
- 최정화(崔正華)가 추밀부사를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교서崔正華讓樞密副使不允敎書 · 단락 1 · 한자 173자
- 권준(權濬)이 추밀부사를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교서權濬讓樞密副使不允敎書 · 단락 1 · 한자 161자
- 최정빈(崔正份)이 보문각 대학사를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교서崔正份讓寶文閣大學士不允敎書 · 단락 1 · 한자 197자
- 판사천대사 문위(文緯)가 두 번째로 물러나기를 비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判司天臺事文緯二度乞退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58자
- 최종번(崔宗蕃)이 감시의 시험관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崔宗蕃讓監試試員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89자
- 추밀부사 박현규(朴玄珪)가 세 번째로 물러나기를 비니 허락하는 교서樞密副使朴玄珪乞退三度依允敎書 · 단락 1 · 한자 215자
- 신선주(申宣胄)가 천우위 섭대장군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申宣胄讓千牛衛攝大將軍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83자
- 사공 좌복야 문효식(文孝軾)이 세 번째로 벼슬에서 물러나기를 비니 허락하는 교서司空左僕射文孝軾三度乞致仕依允敎書 · 단락 1 · 한자 134자
- 예부낭중 송취(宋就)가 상중에 벼슬에 다시 나오라는 명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禮部郞中宋就讓起復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25자
- 자주 부사 최숙필(崔叔必)이 상중에 벼슬에 다시 나오라는 명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慈州副使崔叔必讓起復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11자
- 송안국(宋安國)이 상서좌승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宋安國讓尙書左丞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51자
- 박신후(朴信侯)가 통의대부 좌우위 대장군을 주고 이어 물러나 쉬게 하신 명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朴信侯讓通議大夫左右衛大將軍。仍令致仕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78자
- 평장사 유광식(柳光植)이 상중에 벼슬에 다시 나오라는 명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교서平章事柳光植讓起復不允敎書 · 단락 1 · 한자 128자
- 돌아간 참지정사 정극온(鄭克溫)을 신종대왕 사당에 함께 모시는 교서故參知政事鄭克溫配享神宗大王敎書 · 단락 1 · 한자 220자
- 최준겸(崔俊謙)이 천우위 섭대장군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崔俊謙讓千牛衛攝大將軍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97자
- 유언침(柳彥琛)이 정의대부 감문위 섭상장군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柳彥琛讓正議大夫監門衛攝上將軍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214자
- 최보순(崔甫淳)이 금자광록대부 참지정사 집현전대학사 동수국사 판예부사를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교서崔甫淳讓金紫光祿大夫參知政事集賢殿大學士同修國史判禮部事不允敎書 · 단락 1 · 한자 237자
- 계양 수령 손득지(孫得之)가 상중에 벼슬에 다시 나오라는 명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桂陽守孫得之讓起復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69자
- 추밀원부사 박현규(朴玄珪)가 물러나기를 비나 허락하지 않는 교서樞密院副使朴玄珪乞退不允敎書 · 단락 1 · 한자 199자
- 문하평장 상장군 김원의(金元義)가 벼슬에서 물러나기를 비나 허락하지 않는 교서門下平章上將軍金元義乞致仕不允敎書 · 단락 1 · 한자 206자
- 최구(崔球)가 수사공 주국을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교서崔球讓守司空柱國不允敎書 · 단락 1 · 한자 201자
- 유초(劉貂)가 중대부 판장작감사를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劉貂讓中大夫判將作監事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61자
- 임영령(任永齡)이 동지공거를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任永齡讓同知貢擧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77자
- 이득소(李得紹)가 중대부 국자좨주 지제고를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비답李得紹讓中大夫國子祭酒知制誥不允批答 · 단락 1 · 한자 140자
- 채정(蔡靖)이 추밀원부사 좌산기상시 한림학사승지를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교서蔡靖讓樞密院副使左散騎常侍翰林學士丞旨不允敎書 · 단락 1 · 한자 212자
- 유광식(柳光植)이 금자광록대부 지문하성사 상서우복야 판삼사사를 사양하나 허락하지 않는 교서柳光植讓金紫光祿大夫知門下省事尙書右僕射判三司事不允敎書 · 단락 1 · 한자 160자
전집 권32
- 앞과 같이 답하는 글同前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설날에 지방 관원에게 앞과 같이 답하는 글同前答外官狀 · 단락 1 · 한자 34자
- 설날에 동계 병마사에게 앞과 같이 답하는 글同前東界兵馬使 · 단락 1 · 한자 79자
- 설날에 북계 병마사의 하례에 답하는 글元正。答北界兵馬使賀狀。 · 단락 1 · 한자 89자
- 동지에 지방 관원의 하례에 답하는 글冬至。答外官賀狀。此已下自行 · 단락 1 · 한자 28자
- 같은 이를 대신하여 마장 사신께 올리는 글同前呈馬場使臣狀 · 단락 1 · 한자 92자
- 아무 고을 수령을 대신하여 제고사께 올리는 글爲某州守呈祭告使狀 · 단락 1 · 한자 98자
- 능성 수령을 대신하여 나주 태수의 부임을 하례하는 글爲陵城倅賀羅州大守到官狀 · 단락 1 · 한자 89자
- 아무 현령을 대신하여 상부 태수의 부임을 하례하는 글爲某縣令賀仰部大守初到官狀 · 단락 1 · 한자 70자
- 수안현령 진공도(晉公度)를 대신하여 안찰사께 올리는 글爲遂安縣令晉公度上按察使狀 · 단락 1 · 한자 99자
- 같은 사람을 대신하여 분대께 올리는 글爲同前人上分臺狀 · 단락 1 · 한자 91자
- 아무개를 대신하여 북계 영주께 올리는 글爲某人上北界營主狀 · 단락 1 · 한자 87자
- 계양에서 지은 글 — 강화위가 부임한 데 답하는 글桂陽所著狀 答江華尉初到官狀 · 단락 1 · 한자 38자
- 계양에서 지은 글 — 속군이 동지를 하례한 데 답하는 글桂陽所著狀 答屬郡賀冬至狀都行 · 단락 1 · 한자 24자
- 계양에서 지은 글 — 교동감무에게 앞과 같이 답하는 글桂陽所著狀 答喬桐監務同前狀 · 단락 1 · 한자 34자
- 계양에서 지은 글 — 안산감무에게 앞과 같이 답하는 글桂陽所著狀 答安山監務同前狀 · 단락 1 · 한자 28자
- 계양에서 지은 글 — 김포현령에게 답하는 글桂陽所著狀 答金浦縣令狀 · 단락 1 · 한자 24자
- 계양에서 지은 글 — 강화현령 최 장군에게 답하는 글桂陽所著狀 答江華縣令崔將軍狀 · 단락 1 · 한자 83자
- 계양에서 지은 글 — 부임하여 안찰사께 올리는 글桂陽所著狀 初到官上按察使狀 · 단락 1 · 한자 91자
- 황자와 공주 책봉에 손님과 주인이 오간 글 — 연반 쪽 독책사가 예물을 올리는 글皇子公主封冊客主狀 筵伴行讀冊使上贈物狀 · 단락 1 · 한자 28자
- 황자와 공주 책봉에 손님과 주인이 오간 글 — 연반 쪽 부사가 예물을 올리는 글皇子公主封冊客主狀 筵伴行副使上贈物狀 · 단락 1 · 한자 28자
- 황자와 공주 책봉에 손님과 주인이 오간 글 — 연반 쪽 권화사가 멀리서 올리는 글皇子公主封冊客主狀 筵伴行勸花使上遠狀 · 단락 1 · 한자 28자
- 황자와 공주 책봉에 손님과 주인이 오간 글 — 연반 쪽 사신이 멀리서 올리는 글皇子公主封冊客主狀 筵伴行使上遠狀 · 단락 1 · 한자 30자
- 궁주 책봉에 손님과 주인이 오간 글 — 연반이 부사께 예물을 올리는 글宮主封冊客主狀 筵伴行上副使贈物狀 · 단락 1 · 한자 20자
- 궁주 책봉에 손님과 주인이 오간 글 — 독책관이 연반께 올리는 글宮主封冊客主狀 讀冊行上筵伴狀 · 단락 1 · 한자 36자
- 궁주 책봉에 손님과 주인이 오간 글 — 부사가 연반에게 답하는 글宮主封冊客主狀 副使行上筵伴答狀 · 단락 1 · 한자 36자
- 궁주 책봉에 손님과 주인이 오간 글 — 연반 영공이 부사께 멀리서 올리는 글宮主封冊客主狀 筵伴令公行上副使遠狀 · 단락 1 · 한자 24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부사가 앞과 같이 올리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副使上同前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사신이 예물을 올리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使上贈物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부사가 앞과 같이 올리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副使上同前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책봉 사신이 잔치를 청해 올리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冊使上屈宴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부사에게 답하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答副使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왕사가 책봉 사신에게 답하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王師答冊使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부사가 앞과 같이 올리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副使行同前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다섯 번째 책봉 사신이 먼저 왕사께 올리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五度冊使先呈王師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예물을 올리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贈物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잔치를 청하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屈宴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책봉 사신이 답하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冊使答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세 번째로 책봉 사신이 멀리서 올리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三度冊使上遠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예물을 올리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贈物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책봉 사신께 잔치를 청하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上冊使屈宴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책봉 사신이 답하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冊使答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왕사를 책봉할 때 오간 글 — 왕사가 책봉 사신에게 올리는 글王師封冊客主往來狀 王師呈冊使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절일 하례 사신이 길을 가는 중에 황제의 승하를 조문하는 글賀節日使行次。吊皇帝升遐。 · 단락 1 · 한자 60자
- 사사로이 보내신 것을 받고 부치는 글私進收領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세 번째로 떠나겠다 하심을 허락하는 글三辭依允狀 · 단락 1 · 한자 28자
- 두 번째로 떠나겠다 하심을 허락하지 않는 글二辭不允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처음으로 떠나겠다 하심을 허락하지 않는 글初辭不允狀 · 단락 1 · 한자 28자
- 떠나시는 자리에 잔치를 열고 옷 한 벌을 보내며 부치는 글辭退宴送衣對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세 번째로 술과 과일을 보내며 부치는 글三度送酒菓書 · 단락 1 · 한자 32자
- 음식을 권한 일에 사례하시는 일을 그만두시기를 청하는 글請停謝侑食狀 · 단락 1 · 한자 28자
- 부고를 전하러 온 사신이 객관에 든 이튿날 술과 과일을 보내며 부치는 글布哀使到館翌日送酒菓書 · 단락 1 · 한자 30자
- 두 번째로 떠나겠다 하심을 허락하지 않는 글二辭不允狀 · 단락 1 · 한자 28자
- 다시 청하여 잔치를 열고 옷 한 벌을 보내며 부치는 글再屈宴送衣對狀 · 단락 1 · 한자 32자
- 자리를 함께하여 드신 일에 사례하시는 일을 그만두시기를 청하는 글請停謝合食狀 · 단락 1 · 한자 28자
- 큰 잔치에 옷 한 벌을 보내며 부치는 글大宴送衣對狀 · 단락 1 · 한자 28자
- 두 번째로 술과 과일을 보내며 부치는 글二度送酒菓狀 · 단락 1 · 한자 28자
- 객관에 든 이튿날 술과 과일을 보내며 부치는 글到館翌日送酒菓狀 · 단락 1 · 한자 28자
- 성절 하례 사신이 객관에 든 날 위로하여 묻는 글賀聖節日使到館日勞問狀 · 단락 1 · 한자 33자
- 설날 염찰사께 올리는 축하 글正旦賀狀 賀正廉察使 · 단락 1 · 한자 78자
- 설날 참지정사 최선(崔詵)께 올리는 축하 글正旦賀狀 崔參政詵 · 단락 1 · 한자 86자
- 설날 평장사 기공(奇公)께 올리는 축하 글正旦賀狀 奇平章 · 단락 1 · 한자 78자
- 설날 평장사 조공(趙公)께 올리는 축하 글正旦賀狀 趙平章 · 단락 1 · 한자 84자
- 설날 영인백께 올리는 축하 글正旦賀狀 寧仁伯 · 단락 1 · 한자 78자
- 설날 광릉후께 올리는 축하 글正旦賀狀 廣陵侯 · 단락 1 · 한자 86자
- 설날 연창후께 올리는 축하 글正旦賀狀 上延昌侯 · 단락 1 · 한자 76자
- 동짓날 평장사 기홍수(奇洪壽)께 올리는 축하 글冬至賀狀 奇平章洪壽 · 단락 1 · 한자 76자
- 동짓날 평장사 조영인(趙永仁)께 올리는 축하 글冬至賀狀 趙平章永仁 · 단락 1 · 한자 76자
- 동짓날 창화백께 올리는 축하 글冬至賀狀 昌化伯 · 단락 1 · 한자 76자
- 동짓날 광릉후께 올리는 축하 글冬至賀狀 廣陵侯 · 단락 1 · 한자 74자
- 동짓날 연창후께 올리는 축하 글冬至賀狀 上延昌侯 · 단락 1 · 한자 80자
- 나무를 베러 가는 길에 속현의 글에 답하는 글斫木行次。答屬部遠狀。 · 단락 1 · 한자 30자
- 유월에 속현의 옥을 돌아보다가 여러 고을 원의 글에 답하는 글六月。巡屬部監獄。答諸官遠狀。 · 단락 1 · 한자 28자
- 고을에 들어간 날 태수께 멀리서 올리는 글入州日。呈大守遠狀。 · 단락 1 · 한자 88자
전집 권31
- 세 번째로 물러나기를 비는 표三度乞退表 · 단락 1 · 한자 355자
- 두 번째로 물러나기를 비는 표二度乞退表 · 단락 1 · 한자 375자
- 정유년에 물러나기를 비는 표丁酉年乞退表 · 단락 1 · 한자 286자
- 물러나기를 비는 표乞退表 · 단락 1 · 한자 290자
- 다시 지공거를 맡게 됨을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184자
- 지공거를 사양하는 표讓知貢擧表 · 단락 1 · 한자 254자
- 지공거를 맡게 됨을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210자
- 지공거를 사양하는 표讓知貢擧表 · 단락 1 · 한자 205자
- 금자광록대부 지문하성사 호부상서 집현전대학사를 맡게 됨을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236자
- 금자광록대부 지문하성사 호부상서 집현전대학사를 사양하는 표讓金紫光祿大夫知門下省事戶部尙書集賢殿大學士表 · 단락 1 · 한자 235자
- 은청광록대부 추밀원부사 좌산기상시 보문각학사를 맡게 됨을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254자
- 은청광록대부 추밀원부사 좌산기상시 보문각학사를 사양하는 표讓銀靑光祿大夫樞密院副使左散騎常侍寶文閣學士表 · 단락 1 · 한자 348자
- 동지공거를 맡게 됨을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322자
- 동지공거를 사양하는 표讓同知貢擧表 · 단락 1 · 한자 274자
- 우간의대부를 맡게 됨을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172자
- 우간의대부를 사양하는 표讓右諫議大夫表 · 단락 1 · 한자 157자
- 조의대부 국자좨주 한림시강학사를 맡게 됨을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220자
- 조의대부 국자좨주 한림시강학사를 사양하는 표讓朝議大夫國子祭酒翰林侍講學士表 · 단락 1 · 한자 225자
- 감시 시험관을 맡게 됨을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257자
- 감시(監試)의 시험관을 사양하는 표讓監試試員表 · 단락 1 · 한자 193자
- 보문각 대제를 맡게 됨을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222자
- 보문각 대제를 사양하는 표讓寶文閣待制表 · 단락 1 · 한자 249자
- 예부낭중 기거주 지제고를 사례하는 표謝禮部郞中起居注知制誥表 · 단락 1 · 한자 259자
- 우정언 지제고를 사례하는 표謝右正言知制誥表 · 단락 1 · 한자 340자
전집 권30
- 임금의 생신을 하례하는 표賀聖節日表 · 단락 1 · 한자 91자
- 새로 보위에 오르신 뒤 중 삼만 명에게 공양한 재(齋)를 하례하는 표賀新登寶位後。三萬僧齋表。 · 단락 1 · 한자 111자
- 강종대왕(康宗大王) 기일에 위로하여 올리는 표康宗大王忌晨慰表 · 단락 1 · 한자 109자
- 앞과 같은 표同前表 · 단락 1 · 한자 86자
- 녹패(祿牌)를 내려 주심을 사례하는 표謝賜祿陴表 · 단락 1 · 한자 90자
- 첫눈을 하례하는 표賀新雪表 · 단락 1 · 한자 90자
- 돈유(敦裕) 삼중대사가 수좌(首座)가 됨을 사례하는 표敦裕三重謝首座表 · 단락 1 · 한자 186자
- 산으로 내려감을 사례하는 장謝下山狀 · 단락 1 · 한자 185자
- 왕사(王師)가 산으로 내려가기를 청하는 장王師乞下山狀 · 단락 1 · 한자 270자
- 대궐 안 글 맡은 여섯 관원이 하사하심을 사례하는 표禁內文儒六官謝宣賜表 · 단락 1 · 한자 270자
- 임 평장(任平章)이 임금의 궁전에서 열린 잔치에 나아감을 사례하는 표任平章謝御殿赴曲宴表 · 단락 1 · 한자 151자
- 진강후(晉康侯)가 임금께서 띳집 정자에 거둥하여 잔치를 여시고 손수 지은 글을 내려 주심을 사례하는 표晉康侯謝駕幸茅亭曲宴次。賜御製表。 · 단락 1 · 한자 244자
- 임씨(任氏)가 물품을 사례하는 장任氏謝物狀 · 단락 1 · 한자 60자
- 왕씨 이름으로 올린, 따로 내려 주심에 사례하는 표王氏行謝別宣表 · 단락 1 · 한자 103자
- 임씨 이름으로 올린 앞과 같은 표任氏行同前表 · 단락 1 · 한자 163자
- 왕씨가 태후전에 사례하는 표王氏謝大后殿表 · 단락 1 · 한자 183자
- 진강공(晉康公)이 두 부인을 댁주로 책봉하심에 사례하는 표晉康公謝冊二妃爲宅主表 · 단락 1 · 한자 230자
- 하원백(河源伯)이 동궁께 올리는 사례의 글월河源伯謝東宮牋 · 단락 1 · 한자 189자
- 공주가 왕후께 사례하는 표公主謝王后表 · 단락 1 · 한자 162자
- 공주가 시집보내 주심에 사례하는 표公主謝下嫁表 · 단락 1 · 한자 232자
- 조계종을 대신하여 왕사를 하례하는 글월代曹溪宗賀王師牋 · 단락 1 · 한자 100자
- 내려 주신 물건에 사례하는 글謝物狀 · 단락 1 · 한자 46자
- 다섯 번째로 높여 봉해 주심에 사례하는 글五度謝封崇狀 · 단락 1 · 한자 152자
- 세 번째로 사례하는 표三度謝表 · 단락 1 · 한자 273자
- 왕사로 봉하심을 처음으로 사양하는 표初度讓封王師表 · 단락 1 · 한자 301자
- 공주가 내려 주신 물건에 사례하는 글公主謝物狀 · 단락 1 · 한자 52자
- 공주가 왕후전에 올리는 사례의 글월公主謝王后殿牋 · 단락 1 · 한자 137자
- 임금이 전에 납시어 꽃과 술을 내려 주심에 공주가 사례하는 표公主謝御殿宣花酒表 · 단락 1 · 한자 117자
- 임금이 전에 납시어 베풀어 주심에 공주가 사례하는 표公主謝御殿表 · 단락 1 · 한자 162자
- 영공(令公)이 동궁께 올리는 사례의 글월令公謝東宮牋 · 단락 1 · 한자 147자
- 임금이 전에 납시어 꽃과 술을 내려 주심에 영공(令公)이 사례하는 표令公謝御殿宣花酒表 · 단락 1 · 한자 97자
- 영공(令公)이 태후께 사례하는 표令公謝大后表 · 단락 1 · 한자 188자
- 왕후가 책봉을 받은 뒤 태후께 사례하는 표王后受冊後謝大后表 · 단락 1 · 한자 251자
전집 권29
- 추밀 이적(李勣)이 벼슬을 사양하는 표李樞密勣讓官表 · 단락 1 · 한자 227자
- 앞과 같은 세 번째 표三度同前表 · 단락 1 · 한자 231자
- 앞과 같은 두 번째 표二度同前表 · 단락 1 · 한자 289자
- 이 시중(李侍中) 항(抗)을 위하여 처음으로 물러나기를 비는 표爲李侍中抗初度乞退表 · 단락 1 · 한자 208자
- 최종번(崔宗蕃)이 동당시에 나아가기를 비는 표崔宗蕃乞赴東堂表 · 단락 1 · 한자 236자
- 임 평장(任平章)이 수태사 상주국을 내리심에 사례하는 표任平章謝守大師上柱國表 · 단락 1 · 한자 255자
- 기 평장(奇平章)이 벼슬자리에서 물러나기를 비는 두 번째 표奇平章乞辭位表 第二表 · 단락 1 · 한자 243자
- 기 평장(奇平章)이 벼슬자리에서 물러나기를 비는 표奇平章乞辭位表 · 단락 1 · 한자 186자
- 비서감 임영령(任永齡)이 상중에 벼슬에 다시 나오라는 명을 사양하는 표任祕監永齡。讓起復表。 · 단락 1 · 한자 145자
- 좨주 조충(趙冲)이 세 글자를 더해 주심에 사례하는 표趙祭酒冲謝三字表 · 단락 1 · 한자 262자
- 앞과 같은 일로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243자
- 금 간의(琴諫議)가 동지공거를 사양하는 표琴諫議讓同知貢擧表 · 단락 1 · 한자 217자
- 비서감 금공(琴公)이 앞의 벼슬을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219자
- 비서감 금공(琴公)이 한림시독학사를 사양하는 표琴祕監。讓翰林侍讀學士表。 · 단락 1 · 한자 212자
- 종실 면(沔)이 앞의 벼슬을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230자
- 종실 면(沔)이 수사도 광릉후를 사양하는 표宗室沔。讓守司徒廣陵侯表。 · 단락 1 · 한자 235자
- 임유(任濡)가 앞의 벼슬을 사례하는 표同前謝表 · 단락 1 · 한자 298자
- 임유(任濡) 상공이 추밀부사 이부상서를 사양하는 표任相公濡。讓樞密副使吏部尙書表。 · 단락 1 · 한자 286자
- 재제사 차약송(車若松)이 서경 공관에서 잔치를 내려 주심을 사례하는 표齋祭使車公若松。謝賜宴西京公館表 · 단락 1 · 한자 135자
- 유공(柳公)이 석곡환(石斛丸)을 내려 주심을 사례하는 표柳公謝賜石斛丸表 · 단락 1 · 한자 216자
- 추밀 유공권(柳公權)이 벼슬에서 물러나기를 비는 셋째 표柳樞密公權乞辭職表 第三表 · 단락 1 · 한자 508자
- 추밀 유공권(柳公權)이 벼슬에서 물러나기를 비는 둘째 표柳樞密公權乞辭職表 第二表 · 단락 1 · 한자 386자
- 추밀 유공권(柳公權)이 벼슬에서 물러나기를 비는 표柳樞密公權乞辭職表 · 단락 1 · 한자 390자
전집 권28
- 진경(晉卿) 승상에게 보내는 글送晉卿丞相書 · 단락 2 · 한자 285자
- 당고(唐古) 관인에게 보내는 글送唐古官人書 · 단락 1 · 한자 153자
- 몽고 황제께 올리는 글 — 예물에 붙이는 글蒙古皇帝上起居表 物狀 · 단락 1 · 한자 48자
- 몽고 황제께 올리는 표蒙古皇帝上起居表 表 · 단락 1 · 한자 251자
- 몽고 황제께 올리는 글 — 안부를 여쭙는 표蒙古皇帝上起居表 · 단락 1 · 한자 36자
- 여진과 한인에게 몰래 알리는 글密告女眞漢兒文 · 단락 1 · 한자 405자
- 금(金)나라 황제께 올리는 글 — 예물에 붙이는 글上大金皇帝表 物狀 · 단락 1 · 한자 48자
- 금(金)나라 황제께 올리는 표上大金皇帝表 表 · 단락 1 · 한자 269자
- 금(金)나라 황제께 올리는 글 — 안부를 여쭙는 표上大金皇帝表 起居表 · 단락 1 · 한자 32자
- 화주(和州)에서 국경을 마주한 진주(鎭州)에 답하는 글和州答對境鎭州牒 · 단락 1 · 한자 170자
- 동진(東眞)에 답하는 별지答東眞別紙 · 단락 1 · 한자 337자
- 몽고 대관인에게 답하는 글答蒙古大官人書 · 단락 1 · 한자 289자
- 몽고 대관인에게 보내는 글送蒙古大官人書 · 단락 1 · 한자 302자
- 살리타이에게 답하는 글答沙打里書 · 단락 1 · 한자 312자
- 진경(晉卿) 승상에게 보내는 글送晉卿承相書 · 단락 1 · 한자 305자
- 앞과 같이 황제께 올리는 글월同前狀 · 단락 1 · 한자 1,211자
- 사정을 아뢰는 표陳情表 · 단락 1 · 한자 348자
- 도읍에 계신 황제께 안부를 여쭙는 표上都皇帝起居表 · 단락 1 · 한자 24자
- 살리타이 관인에게 답하는 글答沙打官人書 · 단락 1 · 한자 364자
- 몽고 관인에게 답하는 글答蒙古官人書 · 단락 1 · 한자 481자
- 아무 관에게 보내는 글월送某官狀 · 단락 1 · 한자 110자
- 회안공(淮安公)이 하서(河西) 원수에게 답하는 글淮安公答河西元帥書 · 단락 1 · 한자 122자
- 하서(河西) 원수에게 답하는 글答河西元帥書 · 단락 1 · 한자 242자
- 살리타이(撒里打) 관인에게 보내는 글送撒里打官人書 · 단락 1 · 한자 478자
- 몽고국 원수에게 보내는 글送蒙古國元帥書 · 단락 1 · 한자 235자
- 회안공(淮安公)이 앞의 원수에게 답하는 글월淮安公答同前元帥狀 · 단락 1 · 한자 124자
- 앞과 같이 아거(兒巨) 원수에게 답하는 글월同前答兒巨元帥狀 · 단락 1 · 한자 110자
- 나라 이름으로 몽고에 답하는 글國銜行。答蒙古書。 · 단락 1 · 한자 225자
- 몽고 사신이 가지고 가는 편에 황제께 올리는 표蒙古行李齎去。上皇帝表。 · 단락 1 · 한자 432자
- 몽고 사신이 가지고 돌아가는 편에 황제께 올리는 표蒙古國使齎廻。上皇帝表。 · 단락 1 · 한자 157자
- 몽고 황제께 사례하는 표謝蒙古皇帝表 · 단락 1 · 한자 157자
- 몽고 사신이 가지고 돌아가는 편에 황태제께 올리는 글蒙古國使齎廻。上皇太弟書。 · 단락 1 · 한자 479자
- 몽고 병마 원수 막부에 술과 과일을 보내는 글蒙古兵馬元帥幕。送酒果書。 · 단락 1 · 한자 267자
전집 권27
- 찾아와 주신 비서감 임공(任公)께 사례하는 글謝任祕監見訪啓 · 단락 1 · 한자 127자
- 기 평장(奇平章)이 계제사 잔치에 불러 주심을 사례하는 글謝奇平章召赴禊宴啓 · 단락 1 · 한자 256자
- 진강후(晉康侯)께 한림에 나아가게 된 것을 사례하여 올리는 글上晉康侯謝直翰林啓 · 단락 1 · 한자 369자
- 조 상국께서 차자를 올려 천거해 주심에 사례하는 글謝趙相國上箚子薦進啓 · 단락 1 · 한자 255자
- 시랑 장자목(張自牧)이 벼슬을 놓은 뒤 대복경 보문각직학사가 되고 이어 물러난 것을 축하하는 글賀張侍郞自牧解職後拜大僕卿寶文閣直學士仍致仕啓 · 단락 1 · 한자 290자
- 최 상국께 올리는 글上崔相國書 · 단락 1 · 한자 457자
- 시랑 유승단(兪升旦)에게 보내는 글월與兪侍郞升旦手簡 · 단락 1 · 한자 187자
- 같은 해에 급제한 벗들을 위하여 사람을 천거하며 최 상국께 올리는 글爲同年薦人崔相國書 · 단락 1 · 한자 400자
- 학유 최종유(崔宗裕)에게 보내는 글與崔宗裕學諭書 · 단락 1 · 한자 580자
- 시어 박서(朴犀)에게 보내는 글與朴侍御犀書 · 단락 1 · 한자 469자
- 어느 서기(書記)에게 보내는 글與某書記書 · 단락 1 · 한자 390자
- 진강공(晉康公)께 올리는 글上晉康公書 · 단락 1 · 한자 986자
- 전이지(全履之)에게 보내는 글與全履之手書 · 단락 1 · 한자 302자
- 이윤보(李允甫)에게 답하는 글答李允甫手書 · 단락 1 · 한자 332자
- 종의 선사(鍾義禪師)께 답하는 글答鍾義禪師手書 · 단락 1 · 한자 170자
- 묘엄 선사(妙嚴禪老)께 부치는 글寄妙嚴禪老手書 · 단락 1 · 한자 231자
- 잡단 박인석(朴仁碩)께 답하는 글월答朴雜端仁碩手簡 · 단락 1 · 한자 171자
- 낭중 박인석(朴仁碩)께 답하는 글答朴郞中仁碩手書 · 단락 1 · 한자 274자
- 군사가 돌아온 뒤에 병마유후 낭중 박인석(朴仁碩)께 손수 쓴 글軍還後。寄兵馬留後朴郞中仁碩手書。 · 단락 1 · 한자 576자
- 서울에서 안부를 물어온 전·박 두 벗에게 답하여 손수 쓴 글答全朴兩友生自京師致問手書 · 단락 1 · 한자 178자
- 처사 안치민께 다시 손수 쓴 글又寄安處士手書 · 단락 1 · 한자 177자
- 군중에서 처사 안치민(安置民)께 답하여 손수 쓴 글軍中答安處士置民手書 · 단락 1 · 한자 589자
- 동쪽을 치는 군막에서 도통 상서와 부사 시랑께 올리는 글征東軍幕上都統尙書副使侍郞書 · 단락 1 · 한자 751자
전집 권26
- 수좌 회찬(懷璨)께 손수 쓴 글寄懷璨首座手書 · 단락 1 · 한자 144자
- 낭중 조충(趙冲)께 드리는 글投趙郞中冲書 · 단락 1 · 한자 634자
- 상국 최선(崔詵)께 올리는 글上崔相國詵書 · 단락 1 · 한자 1,289자
- 조 태위께 올리는 글上趙太尉書 · 단락 1 · 한자 1,506자
- 상시 민식(閔湜)께 올리는 글上閔上侍湜書 · 단락 1 · 한자 557자
- 낭중 윤위(尹威)께 올리는 글呈尹郞中威書 · 단락 1 · 한자 878자
- 신선을 대신하여 나에게 보내는 글代仙人寄予書 · 단락 1 · 한자 581자
- 수재 김회영(金懷英)에게 보낸 글與金秀才懷英書 · 단락 1 · 한자 685자
- 전이지(全履之)가 글을 논한 편지에 답하는 글答全履之論文書 · 단락 1 · 한자 1,348자
- 동각 오세문(吳世文)께 조수를 논하여 보낸 글寄吳東閣世文論潮水書 · 단락 1 · 한자 1,098자
전집 권25
- 대장경 판을 새기며 임금과 신하가 비는 글大藏刻板君臣祈告文 · 단락 1 · 한자 522자
- 신묘년 열두째 달에 임금과 신하가 맹세하여 아뢰는 글辛卯十二月日。君臣盟告文。 · 단락 1 · 한자 225자
- 낙산 관음보살 배 안에 든 것을 고쳐 갖추는 글洛山觀音腹藏修補文 · 단락 2 · 한자 267자
- 화엄과 계율의 글을 함께 익히려 모임을 맺는 글華嚴律章疏講習結社文 · 단락 1 · 한자 432자
- 용담사(龍潭寺) 총림 모임 방문龍潭寺叢林會榜 · 단락 1 · 한자 475자
- 서보통사에서 행한 앞과 같은 방문西普通寺行同前榜 · 단락 1 · 한자 727자
- 대안사에서 앞과 같이 붙인 방문大安寺同前榜 · 단락 1 · 한자 691자
- 창복사 담선 모임의 방문昌福寺談禪榜 · 단락 1 · 한자 521자
- 같은 해 급제한 이들 가운데 재상이 된 이들의 이름을 적다同年宰相書名記 · 단락 1 · 한자 461자
- 꿈이 맞은 일을 적다夢驗記 · 단락 1 · 한자 386자
- 왕륜사 장륙금상의 영험을 주워 모은 기王輪寺丈六金像靈驗收拾記 · 단락 2 · 한자 1,792자
전집 권24
- 혁 상인(赫上人)의 능파정기(凌波亭記)赫上人凌波亭記 · 단락 1 · 한자 742자
- 묘향산 보현사 당주 비로자나여래 장륙 소상기(丈六塑像記)妙香山普賢寺堂主毗盧遮那如來丈六塑像記 · 단락 1 · 한자 748자
- 개천사(開天寺) 청석탑(靑石塔)의 기와 명開天寺靑石塔記銘 · 단락 2 · 한자 319자
- 현종원(懸鐘院)을 다시 지은 것에 대한 기懸鐘院重刱記 · 단락 1 · 한자 585자
- 의왕사(醫王寺)에서 처음으로 아라한전(阿羅漢殿)을 지은 것에 대한 기醫王寺。始創阿羅漢殿記。 · 단락 1 · 한자 576자
- 천개동기(天開洞記)天開洞記 · 단락 1 · 한자 356자
- 손 비서(祕書)의 냉천정기(冷泉亭記)孫祕書冷泉亭記 · 단락 2 · 한자 573자
- 계양에서 바다를 바라본 기록桂陽望海志 · 단락 1 · 한자 399자
- 계양 초정기(草亭記)桂陽草亭記 · 단락 1 · 한자 390자
- 계양 자오당기(自娛堂記)桂陽自娛堂記 · 단락 1 · 한자 400자
- 또 대루기(大樓記)又大樓記 · 단락 1 · 한자 635자
- 최 승제(承制)의 십자각기(十字閣記)崔承制十字閣記 · 단락 1 · 한자 802자
전집 권23
- 진강후 모정기(茅亭記)晉康侯茅亭記 · 단락 2 · 한자 637자
- 사륜정기(四輪亭記)四輪亭記 · 단락 1 · 한자 956자
- 소금(素琴)의 등에 새긴 기록素琴刻背志 · 단락 1 · 한자 162자
- 태재기(泰齋記)泰齋記 · 단락 1 · 한자 569자
- 남행월일기(南行月日記)南行月日記 · 단락 1 · 한자 2,445자
- 초당에서 작은 동산을 다스린 것에 대한 기草堂理小園記 · 단락 1 · 한자 359자
- 통재기(通齋記)通齋記 · 단락 1 · 한자 640자
- 사가재기(四可齋記)四可齋記 · 단락 1 · 한자 243자
- 과일나무를 접붙인 것에 대한 기(記)接菓記 · 단락 1 · 한자 231자
- 지지헌기(止止軒記)止止軒記 · 단락 1 · 한자 563자
전집 권22
- 시 속의 은미한 뜻을 대강 논함論詩中微旨略言 · 단락 1 · 한자 616자
- 주필(走筆)의 일을 대강 논함論走筆事略言 · 단락 1 · 한자 350자
- 사철 조상에게 제사하는 일을 대강 논함論四時饗先事略言 · 단락 1 · 한자 271자
- 일엄(日嚴)의 일을 논함論日嚴事 · 단락 1 · 한자 369자
- 굴원은 죽는 것이 마땅하지 않았다는 논屈原不宜死論 · 단락 1 · 한자 528자
- 한유가 구름과 용을 논한 잡설 뒤에 쓰다書韓愈論雲龍雜說後 · 단락 1 · 한자 288자
- 사마온공(司馬溫公)이 물독을 깨뜨리는 그림 뒤에 쓰다書司馬溫公擊甕圖後 · 단락 1 · 한자 319자
- 유자후의 글과 바탕에 대한 평柳子厚文質評 · 단락 1 · 한자 399자
- 두목전(杜牧傳)의 시루가 갈라진 일에 대한 반박杜牧傳甑裂事駮 · 단락 1 · 한자 295자
- 한신전(韓信傳) 반박韓信傳駮 · 단락 1 · 한자 580자
- 《당서》에 최치원의 열전을 세우지 않은 것에 대한 의논唐書不立崔致遠列傳議 · 단락 1 · 한자 336자
- 《당서》 두보전에 붙인 사신(史臣)의 찬에 대한 의논唐書杜甫傳史臣贊議 · 단락 1 · 한자 351자
- 《산해경》에 대한 의문山海經疑詰 · 단락 1 · 한자 414자
- 조조(鼂錯)의 원통함을 씻어 주는 논爲鼂錯雪冤論 · 단락 1 · 한자 520자
- 유자후가 《국어》를 그르다 한 것을 그르다 하는 논非柳子厚非國語論 · 단락 1 · 한자 496자
- 유자후(柳子厚)의 「수도론(守道論)」을 반박함反柳子厚守道論 · 단락 1 · 한자 322자
전집 권21
- 전주목에서 새로 새긴 《동파문집》 발문全州牧新雕東坡文集跋尾 · 단락 1 · 한자 398자
- 《예종창화집(睿宗唱和集)》 발문睿宗唱和集跋尾 · 단락 1 · 한자 229자
- 이 사관 윤보(允甫)의 시 발문李史館允甫詩跋尾 · 단락 1 · 한자 130자
- 오덕전의 「극암(戟巖)」 시 발문吳德全戟巖詩跋尾 · 단락 1 · 한자 163자
- 정 낭중 홍진(鴻進)의 자(字)에 대한 서丁郞中鴻進字序 · 단락 1 · 한자 202자
- 《묘법연화경심》과 삼십칠품 찬송 서妙法蓮華經心幷三十七品讚頌序 · 단락 1 · 한자 188자
- 《십이국사(十二國史)》를 다시 새긴 뒤에 쓴 서十二國史重彫後序 · 단락 1 · 한자 87자
- 새로 엮은 《어의촬요방(御醫撮要方)》 서新集御醫撮要方序 · 단락 1 · 한자 317자
- 동년 노생(盧生)이 시골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내며 쓴 서送同年盧生還田居序 · 단락 1 · 한자 245자
- 이 사관(史館)이 거제로 부임하는 것을 보내며 쓴 서送李史館赴官巨濟序 · 단락 1 · 한자 314자
- 전 우군(右軍)이 관동으로 사명을 받들고 가는 것을 보내며 쓴 서送全右軍奉使關東序 · 단락 1 · 한자 196자
- 종(宗) 상인이 남쪽으로 노닐러 가는 것을 보내며 쓴 서送宗上人南遊序 · 단락 1 · 한자 345자
- 최 선배가 낙방하여 서쪽으로 노닐러 가는 것을 보내며 쓴 서送崔先輩下第西遊序 · 단락 1 · 한자 193자
- 찬(璨) 수좌가 본사로 돌아가는 것을 보내며 쓴 서(序)送璨首座還本寺序 · 단락 1 · 한자 267자
- 꿈에 대한 설夢說 · 단락 1 · 한자 156자
- 하늘과 사람이 서로 이기는 것에 대한 설天人相勝說 · 단락 1 · 한자 257자
- 칠현에 대한 설七賢說 · 단락 1 · 한자 195자
- 시를 논한 설論詩說 · 단락 1 · 한자 149자
- 사발로 탐욕스러운 신하를 치려 한 일에 대한 설垸擊貪臣說 · 단락 1 · 한자 173자
- 우레에 대한 설雷說 · 단락 1 · 한자 154자
- 집을 고친 것에 대한 설理屋說 · 단락 1 · 한자 185자
- 흙집을 헐어 버린 것에 대한 설壞土室說 · 단락 1 · 한자 223자
- 이와 개에 대한 설蝨犬說 · 단락 1 · 한자 250자
- 이름을 꺼리는 것에 대한 설忌名說 · 단락 1 · 한자 156자
- 배에서 뇌물을 보고 쓴 설舟賂說 · 단락 1 · 한자 139자
- 거울에 대한 설(說)鏡說 · 단락 1 · 한자 168자
전집 권20
- 노극청전盧克淸傳 · 단락 1 · 한자 216자
- 백운거사전白雲居士傳 · 단락 2 · 한자 130자
- 청강사자현부전(淸江使者玄夫傳)淸江使者玄夫傳 · 단락 2 · 한자 685자
- 국선생전(麴先生傳)麴先生傳 · 단락 2 · 한자 828자
- 백운거사 어록白雲居士語錄 · 단락 1 · 한자 527자
- 남다른 관상쟁이의 대답異相者對 · 단락 1 · 한자 658자
- 흙의 신령에게 묻다土靈問 · 단락 1 · 한자 352자
- 여색에 대한 비유色喩 · 단락 1 · 한자 452자
- 미침에 대한 변론狂辨 · 단락 1 · 한자 264자
- 게으름을 풍자하다慵諷 · 단락 1 · 한자 569자
- 시마(詩魔)를 쫓는 글驅詩魔文 · 단락 1 · 한자 932자
- 쥐를 저주하는 글呪鼠文 · 단락 2 · 한자 299자
- 얼룩 삽살개에게 명하는 글命斑獒文 · 단락 1 · 한자 437자
전집 권19
- 이에 대한 잠蝨箴 · 단락 1 · 한자 72자
- 생각에 대한 잠思箴 · 단락 1 · 한자 56자
- 허리에 대한 잠腰箴 · 단락 1 · 한자 24자
- 낯에 대한 잠(箴)面箴 · 단락 1 · 한자 47자
- 스스로 경계하는 명自誡銘 · 단락 1 · 한자 44자
- 거문고 명琴銘 · 단락 1 · 한자 67자
- 옻칠한 병 명漆壺銘 · 단락 1 · 한자 104자
- 술동이 명樽銘 · 단락 1 · 한자 24자
- 장척(長尺) 명長尺銘 · 단락 1 · 한자 31자
- 둥근 부채 명團扇銘 · 단락 1 · 한자 40자
- 작은 벼루 명小硯銘 · 단락 1 · 한자 43자
- 다리 부러진 안석에 이어 붙인 명續折足几銘 · 단락 1 · 한자 23자
- 지지헌(止止軒) 명止止軒銘 · 단락 1 · 한자 48자
- 마음 게송心偈 · 단락 1 · 한자 103자
- 상당(上堂)을 묻는 게송問上堂偈 · 단락 1 · 한자 20자
- 염주 게송數珠偈 · 단락 1 · 한자 84자
- 최 상국이 정 낭중 홍진(鴻進)에게 묵죽을 그리게 하고, 내게 찬 두 수를 지어 병풍 좌우에 쓰라 청하다崔相國使丁郞中鴻進畫墨竹。請予作贊二首書屛之左右。 · 단락 1 · 한자 213자
- 안 처사(處士)의 묵죽(墨竹) 찬安處士墨竹贊 · 단락 1 · 한자 64자
- 돌아간 호부상서 회곡거사(檜谷居士) 박공 인석(仁碩)의 초상에 붙인 찬 — 서를 아우른다故戶部尙書檜谷居士朴公仁碩眞贊幷序 · 단락 2 · 한자 333자
- 늙은 소나무 그림 찬 — 서를 아우른다畫老松贊幷序 · 단락 2 · 한자 148자
- 꿀벌 찬蜜蜂贊 · 단락 1 · 한자 32자
- 누에 찬蠶贊 · 단락 1 · 한자 32자
- 신령한 단약 찬靈丹贊 · 단락 1 · 한자 196자
- 장륙(丈六) 비로자나 소상(塑像) 찬 — 서를 아우른다丈六毗盧遮那塑像贊幷序 · 단락 2 · 한자 102자
- 달마대사(達摩大師) 상에 붙인 찬達摩大師像贊 · 단락 1 · 한자 87자
- 도잠(陶潛) 찬 — 서를 아우른다陶潛贊幷序 · 단락 2 · 한자 129자
- 선성(先聖)과 선사(先師)의 상에 붙인 찬 — 서를 아우른다先聖先師像贊幷序 · 단락 5 · 한자 116자
- 포대화상(布袋和尙) 찬布袋和尙贊 · 단락 1 · 한자 53자
- 소성거사(小性居士) 찬 — 서를 아우른다小性居士贊幷序 · 단락 2 · 한자 53자
- 법화경 송과 지관 찬 — 법화송法華經頌。止觀贊。幷序 法華頌 · 단락 1 · 한자 140자
- 법화경 송과 지관(止觀) 찬 — 서를 아우른다法華經頌。止觀贊。幷序 · 단락 1 · 한자 187자
- 윤 사업(司業) 위(威)가 남원을 안무한 것을 기리는 송 — 서를 아우른다尹司業威安撫南原頌幷序 · 단락 2 · 한자 365자
- 거란을 평정한 것을 기리는 송平契丹頌 · 단락 1 · 한자 124자
- 성황(聖皇)께서 태묘(大廟)에 조향(朝享)하신 것을 기리는 송 — 서를 아우른다聖皇朝享大廟頌幷序 · 단락 2 · 한자 506자
- 진강후의 별저에서 임금의 수레를 맞을 때 교방이 상서로운 물건을 올리는 치어 — 서를 아우르고 각기 송 한 수씩晉康侯別第迎聖駕次。敎坊呈瑞物致語。幷序各頌一首 · 단락 6 · 한자 566자
- 황자와 공주의 책봉 잔치 예식에서의 교방 치어·구호·구합곡 — 구합곡皇子公主封冊宴禮。敎坊致語口號句合曲。翰林奏呈。 句合曲 · 단락 1 · 한자 28자
- 황자와 공주의 책봉 잔치 예식에서의 교방 치어·구호·구합곡 — 구호皇子公主封冊宴禮。敎坊致語口號句合曲。翰林奏呈。 口號 · 단락 1 · 한자 56자
- 황자와 공주의 책봉 잔치 예식에서의 교방 치어·구호·구합곡 — 한림이 아뢰어 올리다皇子公主封冊宴禮。敎坊致語口號句合曲。翰林奏呈。 · 단락 1 · 한자 370자
- 진강후의 집에서 임금의 수레를 맞을 때의 교방 치어와 구호 — 구호晉康侯邸迎聖駕次。敎坊致語口號。 口號 · 단락 1 · 한자 55자
- 진강후(晉康侯)의 집에서 임금의 수레를 맞을 때의 교방 치어와 구호晉康侯邸迎聖駕次。敎坊致語口號。 · 단락 1 · 한자 236자
- 정사년 상원 등석(燈夕)의 교방(敎坊) 치어(致語)와 구호(口號)丁巳年上元燈夕。敎坊致語口號。 · 단락 2 · 한자 260자
- 을유년 대창(大倉) 진고(泥庫) 상량문乙酉年大倉泥庫上樑文 · 단락 8 · 한자 438자
전집 권18
- 오랜 병久病 · 단락 1 · 한자 28자
- 말을 뉘우치다言悔 · 단락 1 · 한자 80자
- 돌아간 이 학사 백순의 집을 바라보며 느낌이 있어望故李學士百順家有感 · 단락 3 · 한자 84자
- 내전에 호종한 뒤에 느낌이 있어內殿扈從後有感 · 단락 1 · 한자 80자
- 일암거사(逸庵居士) 정군 분(奮)이 차를 부쳐 준 것을 사례하다謝逸庵居士鄭君奮寄茶 · 단락 2 · 한자 60자
- 칠월 아흐렛날 내성에 숙직하며 벽 위에 쓰다七月九日。直內省書壁上。 · 단락 2 · 한자 56자
- 정유년 유월 열여드렛날 큰비가 내려 사람과 짐승과 집을 떠내려 보내니, 정승 노릇이 볼품없음을 스스로 탄식하여 동료인 이 정승에게 보이다丁酉六月十八日大雨。漂人物家戶。自嘆爲相無狀。示同寮李相。 · 단락 2 · 한자 56자
- 태위(大尉)에 임명되어 짓다拜大尉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공의 아우인 학사 백전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부치다公舍弟學士百全見和。復次韻寄之。 · 단락 2 · 한자 115자
- 이 학사 백순(百順)을 곡하다哭李學士百順 · 단락 2 · 한자 112자
- 동년(同年) 한 추밀이 세상을 떠났다는 말을 듣고聞同年韓樞密薨 · 단락 2 · 한자 48자
- 진양후가 그날 번을 든 문객들의 성(姓)을 모아 운자로 삼고 문하의 시인들에게 겨울날의 모란을 읊게 하였다. 나도 화답해 올리면서 곁의 운자는 스스로 달았다晉陽侯集其日上番門客之姓爲韻。命門下詩人輩賦冬日牡丹。予亦和進。傍韻自押。 · 단락 1 · 한자 518자
- 달단(達旦)이 강남에 들어갔다는 말을 듣고聞達旦入江南 · 단락 1 · 한자 100자
- 십일월 어느 날 밤 내성에 숙직하며 누워 읊다가 저도 모르게 여러 수에 이르다十一月日。夜直內省。臥吟不覺至累首。 · 단락 4 · 한자 112자
- 병신년 시월 어느 날 표(表)를 올려 물러나기를 청했는데, 임금이 표를 안에 두시고 내시 김영초(金永貂)를 보내 간곡히 타일러 다시 일어나게 하셨다. 이날 임금의 사자를 보낸 뒤에 짓다丙由十月日。上表乞退。上留表於內。遣內侍金永貂。曲諭復起。是日送天使後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중양절 뒤의 국화重陽後菊 · 단락 1 · 한자 20자
- 우연히 《산곡집(山谷集)》을 읽고 「비 실」에 차운하다偶讀山谷集。次韻雨絲。 · 단락 1 · 한자 56자
- 돌아가는 제비歸燕 · 단락 1 · 한자 20자
- 동산을 거닐다 느낌이 있어, 두 수行園中有感二首 · 단락 2 · 한자 56자
- 우물에 비추어 보고 장난삼아 짓다炤井戲作 · 단락 1 · 한자 20자
- 샘이 사방에서 솟기에 짓다泉出四面有作 · 단락 1 · 한자 20자
- 초가을 못가에서初秋池上 · 단락 1 · 한자 28자
- 집 뒤에 작은 못을 파다舍後開小池 · 단락 1 · 한자 90자
- 동당(東堂) 시원에서東堂試院 · 단락 1 · 한자 28자
- 이른 꾀꼬리 소리를 듣다聞早鶯 · 단락 1 · 한자 20자
- 머리가 벗어진 것을 스스로 놀리다頭童自嘲 · 단락 1 · 한자 99자
- 병신년 설날丙申元目 · 단락 3 · 한자 84자
- 바다를 바라보며 도읍 옮긴 것을 뒤미처 기뻐하다望海因追慶遷都 · 단락 3 · 한자 84자
- 황려현 원 유경로(柳卿老)가 부쳐 온 시에 차운하다次韻黃驪縣宰柳卿老見寄 · 단락 1 · 한자 56자
- 팔월에 내성에서 밤 숙직하며 짓다八月。內省夜直有作。 · 단락 1 · 한자 22자
- 강 선배가 큰 선사를 곡한 시에 차운하다 — 서를 아우른다次韻康先輩哭丈大禪帥幷序 · 단락 4 · 한자 218자
- 갑오년 정월 어느 날 밤 내성에 숙직하며 짓고, 이튿날 김 상국 인경에게 드리다甲午正月日夜。直內省有作。明日。呈金相國仁鏡。 · 단락 2 · 한자 56자
- 이 추부(樞副) 인식(仁植)이 화답하기에 다시 답하다李樞副仁植見和。復答之。 · 단락 4 · 한자 111자
- 유 승선(承宣) 경현(敬玄)이 화답하기에 다시 답하다庾承宣敬玄見和。復答之。 · 단락 4 · 한자 112자
- 상국이 화답하기에 다시 답하다相國見和。復答之。 · 단락 4 · 한자 112자
- 계사년 팔월 열여드렛날 처음 추밀원에 숙직하며 내성(內省)의 김 상국 인경에게 부치다, 네 수癸巳八月十八日。始直樞密院。寄內省金相國仁鏡。四首 · 단락 4 · 한자 112자
- 선객에게 주다贈禪者 · 단락 1 · 한자 20자
- 박 습유에게 화답하다, 두 수和朴拾遺二首 · 단락 2 · 한자 56자
- 김 시랑 창(敞)이, 박 습유(拾遺) 문수(文秀)가 공이 간직한 모란 그림에 쓴 시에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金侍郞敞和朴拾遺文秀題公所蓄畫牡丹 · 단락 5 · 한자 140자
- 떠도는 티끌游塵 · 단락 1 · 한자 28자
- 이 시랑 백전이, 꿈에 내가 정승에 임명된 것을 보았다며 와서 말하고 하례하기에 시로 물리치다李侍郞百全。以夢中見子拜相。來說且賀。以詩拒之。 · 단락 1 · 한자 90자
- 계사년 대궐 춘첩자(春帖子)癸巳年御殿春帖子 · 단락 2 · 한자 48자
- 이 시랑(侍郞) 백전(百全)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받들어 답하다, 두 수李侍郞百全見和。復次韻奉答。二首 · 단락 2 · 한자 168자
- 최 상국께 올리다, 두 수 — 서를 아우른다上崔相國二首幷序 · 단락 5 · 한자 251자
- 단비를 기뻐하다喜雨 · 단락 1 · 한자 40자
- 대장경과 소재도량의 음찬시 — 임금의 명에 응하여 짓다. 소재도량, 앞과 같은 시大藏經及消災道場音讚詩。應制。 消災道場同前詩 · 단락 5 · 한자 280자
- 대장경과 소재도량(消災道場)의 음찬시 — 임금의 명에 응하여 짓다. 대장경도량 음찬시大藏經及消災道場音讚詩。應制。 大藏經道場音讚詩 · 단락 14 · 한자 784자
전집 권17
- 돌아간 승선(承宣) 최종번(崔宗蕃)을 뒤늦게 곡하다追哭故承宣崔宗蕃 · 단락 2 · 한자 174자
- 장혜왕후(莊惠王后) 만사莊惠王后挽詞 · 단락 1 · 한자 40자
- 벗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다友人見和。復次韻。 · 단락 1 · 한자 20자
- 임진년 사월에 판비서 겸 학사 지제고(判祕書兼學士知制誥)에 임명되어 장난삼아 짓다壬辰四月。拜判祕書兼學士知制誥。戲作。 · 단락 1 · 한자 20자
- 이해 구월에 오랑캐 군사를 막느라 벼슬 없는 몸으로 보정문(保定門)을 지키다是年九月。因備禦胡兵。以白衣守保定門。 · 단락 1 · 한자 28자
- 신묘년 칠월 서울에 돌아온 뒤에 쓰다辛卯七月。復京後有題。 · 단락 1 · 한자 28자
- 궂은비苦雨 · 단락 1 · 한자 60자
- 모진 더위苦熱 · 단락 1 · 한자 80자
- 사월 이렛날 또 읊다四月七日又吟 · 단락 1 · 한자 56자
- 되는대로 짓다漫成 · 단락 1 · 한자 28자
- 늦봄 등불 아래 북사(北寺)의 누각에서暮春燈下北寺樓 · 단락 1 · 한자 56자
- 황려 정천사(井泉寺) 의(誼) 스님의 야경루(野景樓)에 쓰다題黃驪井泉寺誼師野景樓 · 단락 1 · 한자 168자
- 황려의 나그넷집에서 짓다黃驪旅舍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주지 현(賢) 상인이, 지나던 여러 손이 지은 시를 벽에 못 박아 두고 내게 차운하기를 청하다住老賢上人。以過客諸公所賦詩釘壁。乞予次韻。 · 단락 2 · 한자 80자
- 열닷샛날 은혜를 입어 고향인 황려현(黃驪縣)으로 옮겨 가게 되었다. 열이튿날 죽주(竹州)에 이르러 만선사(萬善寺)에 묵으며 판에 걸린 여러분의 시에 차운하다十五日。蒙恩量移桑梓黃驪縣。一十二日。行次竹州。寓宿萬善寺。次板上諸公韻。 · 단락 2 · 한자 80자
- 열이튿날 밤 꿈에 어떤 사람이 「타첩하라 타첩하라」 하고 세 번까지 부르기에 놀라 일어나 시를 짓다十二日夜夢。有人呼云打疊打疊。至于三。驚起有詩。 · 단락 1 · 한자 28자
- 열하룻날 또 읊다十一日又吟 · 단락 1 · 한자 20자
- 신묘년 정월 아흐렛날 꿈을 적다辛卯正月九日記夢 · 단락 1 · 한자 141자
- 새벽에 나그넷집 누각에 오르다曉登旅舍樓 · 단락 1 · 한자 28자
- 스스로 답하다自答 · 단락 1 · 한자 28자
- 섬에 들어와 짓다入島作 · 단락 1 · 한자 28자
- 배를 타고 가다舟行 · 단락 2 · 한자 48자
- 갑군대에 묵고 이튿날 떠나려 하며 짓다宿甲君臺。明日將發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십이월 스무엿샛날 위도로 들어가려 배를 띄우다十二月二十六日。將入猬島泛舟。 · 단락 2 · 한자 120자
- 또 판에 걸린 유 학사의 시에 차운하여 주지 스님에게 주다又次板上庾學士韻。贈住老比丘。 · 단락 1 · 한자 84자
- 묘암사(妙巖寺)에 노닐며, 판에 걸린 홍 서기(書記)의 위금암(位金巖) 시에 차운하다遊妙巖寺。次板上洪書記題位金巖詩韻。 · 단락 1 · 한자 56자
- 원흥창(元興倉) 통판 김군이 양식과 술을 들고 찾아온 것을 사례하다謝元興倉通判金君携糧酒見訪 · 단락 1 · 한자 110자
- 잠시 감불사(感佛寺)에 노닐며 주지 노스님에게 주다暫遊感佛寺。贈堂頭老比丘。 · 단락 2 · 한자 112자
- 고부 태수가 시중들 사람과 좋은 술과 생꿩에 시까지 보내 준 것을 차운하여 사례하다次韻謝古阜大守送薦枕及美酒生雉兼詩 · 단락 2 · 한자 56자
- 자리에서 붓 가는 대로 써서, 이 첨사(詹事) 등 여러 분이 큰 자리를 베풀어 위로해 준 것을 사례하다坐上走筆。謝李詹事等諸公大設筵見慰。 · 단락 1 · 한자 200자
- 십이월에 보안현(保安縣) 이 진사 한재(翰材)의 집으로 옮겨 붙어 살며, 향교의 여러 유생이 술을 들고 와 위로한 것을 사례하여 자리에서 짓다十二月。移寓保安縣李進士翰材家。謝鄕校諸生携酒來慰。坐上作。 · 단락 1 · 한자 80자
- 오군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다吳君見和。復次韻。 · 단락 1 · 한자 28자
- 고부(古阜) 태수인 동년(同年) 오천유(吳闡猷)가 술을 들고 찾아온 것을 사례하다謝古阜大守吳同年闡猷携酒來訪 · 단락 1 · 한자 28자
- 경인년 십일월 스무하룻날 위도(猬島)로 귀양 가는 길에 부령군(扶寧郡)에 들러, 옛 벗인 자복사(資福寺) 주지 종의(宗誼) 상인의 방장에 묵고 이튿날 시 두 수를 지어 보이다 — 그때 상서좌승(尙書左丞) 송순(宋恂)과 지어사대사(知御史臺事) 왕유(王猷) 등이 다 함께 여러 섬으로 귀양 갔다庚寅十一月二十一日。將流猬島。路次扶寧郡。寓宿故人資福寺堂頭宗誼上人方丈。明日作詩二首示之。時尙書左丞宋恂,知御史臺事王猷等。皆同流于各島。 · 단락 2 · 한자 56자
- 스스로 꾸짖다自責 · 단락 1 · 한자 56자
- 주역을 읽다讀易 · 단락 1 · 한자 28자
- 화이도(華夷圖)에 쓴 장단구題華夷圖長短句 · 단락 1 · 한자 67자
- 사삿집 춘첩자(春帖子)私門春帖子 · 단락 2 · 한자 48자
- 대궐 춘첩자(春帖子)御殿春帖子 · 단락 2 · 한자 48자
- 유령(劉伶)과 이백(李白)이 술을 권하는 그림에 쓰다題劉伶李白勸酒圖 · 단락 1 · 한자 60자
- 김 추밀(樞密) 인경(仁鏡)이 금 상국(琴相國)을 곡한 시에 차운하다次韻金樞密仁鏡哭琴相國 · 단락 2 · 한자 112자
- 영통사(靈通寺) 기(其) 수좌의 방장에서 이 낭중(郞中) 백순(百順)이 빗속의 붉은 모란을 읊은 시에 차운하다靈通寺其首座方丈。次韻李郞中百順賦雨中紫牡丹。 · 단락 2 · 한자 112자
- 송 좌승(左丞) 순(恂)이 새북(塞北)의 절제사로 가는 것을 보내다送宋左丞恂節制塞北 · 단락 1 · 한자 130자
- 봄날에 흥을 부치다春日寓興 · 단락 1 · 한자 28자
- 화수가 주량을 말한 구절을 자못 언짢아하기에 다시 절구 한 수를 주다花羞以飮量之句。頗不悅。復以一絶贈之。 · 단락 1 · 한자 20자
- 교방(敎坊) 기생 화수(花羞)에게 주다贈敎坊妓花羞 · 단락 1 · 한자 28자
- 유(裕) 스님이 수좌(首座)에 오른 것을 하례하다賀裕師拜首座 · 단락 1 · 한자 28자
- 전 단공(端公) 순(珣)이 화답하기에 다시 앞의 운을 써서 답하다田端公珣見和。復用前韻答之。 · 단락 1 · 한자 264자
- 유공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받들어 답하다 — 또庾公見和。復次韻奉答。 又 · 단락 1 · 한자 297자
- 유공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받들어 답하다庾公見和。復次韻奉答。 · 단락 1 · 한자 282자
- 유 대간(大諫) 경현(敬玄)이 동료를 불러 술을 마시며 간직한 수정 잔을 내어 놓고 내게 읊기를 청하다庾大諫敬玄邀飮同寮。出所蓄水精杯。請予賦之。 · 단락 1 · 한자 281자
- 강마을 길에서江村路中 · 단락 2 · 한자 56자
- 이월의 모진 추위二月苦寒 · 단락 1 · 한자 56자
- 태후전 춘첩자(春帖子)大后殿春帖子 · 단락 2 · 한자 48자
- 최 승제(承制) 정분(正份)에게 드리다呈崔承制正份 · 단락 1 · 한자 112자
- 아들 함(涵)이 화답하기에 다시 앞의 운을 쓰다兒子涵見和。復用前韻。 · 단락 1 · 한자 80자
- 아이들이 풍경을 나무에 걸었는데 그 소리가 사랑스러워 시로 그리다兒輩以風甌掛樹。其聲可愛。以詩狀之。 · 단락 1 · 한자 80자
- 이 주서(注書) 순(𥭡)이 숲 동산으로 불러 술을 마시다李注書𥭡邀飮林園 · 단락 1 · 한자 180자
- 또 따로 한 수를 지어 초를 보내 준 것을 사례하다 — 유공(裕公)이 이 시 세 수를 판에 새기고 서(序)를 지어 부쳐 왔기에 아울러 붙인다又別成一首。謝惠燭。 裕公以此詩三首上板。因有序寄之。幷附。 · 단락 1 · 한자 372자
- 또 따로 한 수를 지어 초를 보내 준 것을 사례하다又別成一首。謝惠燭。 · 단락 1 · 한자 28자
- 서백사(西伯寺) 주지 돈유(敦裕) 스님이 부쳐 온 시에 차운하여 화답하다次韻和西伯寺住老敦裕師見寄。 · 단락 1 · 한자 112자
- 병중에 김 학사 인경(仁鏡)이 찾아준 것을 사례하다病中。謝金學士仁鏡見訪。 · 단락 1 · 한자 56자
- 조는 중을 놀리다嘲睡僧 · 단락 1 · 한자 20자
- 대궐 춘첩자(春帖子)御殿春帖子 · 단락 2 · 한자 48자
- 취해 부르는 노래醉歌行 · 단락 1 · 한자 87자
전집 권16
- 단오에 성 밖에서 느낌이 있어端午郭外有感 · 단락 1 · 한자 28자
- 푸른 자기 베개綠瓷枕 · 단락 1 · 한자 35자
- 규방의 정 두 수閨情二首 · 단락 2 · 한자 40자
- 살쩍을 비추어 보고 느낌이 있어炤鬢有感 · 단락 1 · 한자 20자
- 가뭄 구름旱雲 · 단락 1 · 한자 28자
- 앵두櫻桃 · 단락 1 · 한자 20자
- 절구 세 수絶句三首 · 단락 3 · 한자 60자
- 이월의 눈二月雪 · 단락 1 · 한자 28자
- 광명사에 자며 주지 선로에게 보이다宿廣明寺。示堂頭禪老。 · 단락 1 · 한자 28자
- 손이 왔다가 문득 돌아가기에 짓다客至忽歸有作 · 단락 1 · 한자 20자
- 병중에 지어 벗에게 보이다病中作。示友人。 · 단락 1 · 한자 56자
- 벗이 은잔으로 말을 바꾸었다는 말을 듣다聞友人以銀杯換馬 · 단락 1 · 한자 28자
- 동백꽃冬柏花 · 단락 1 · 한자 40자
- 눈을 읊다雪詠 · 단락 1 · 한자 100자
- 동쪽 들에서 즉흥으로東郊卽事 · 단락 1 · 한자 56자
- 이 도사에게 주다贈李道士 · 단락 1 · 한자 56자
- 딱따구리啄木鳥 · 단락 1 · 한자 20자
- 쥐를 놓아 주다放鼠 · 단락 1 · 한자 20자
- 붉은 작약紅芍藥 · 단락 1 · 한자 28자
- 해당화海棠 · 단락 1 · 한자 28자
- 매미를 읊다詠蟬 · 단락 1 · 한자 56자
- 천마산에 놀며 짓다遊天磨山有作 · 단락 1 · 한자 140자
- 죽순을 읊다詠筍 · 단락 1 · 한자 40자
- 궂은비苦雨 · 단락 1 · 한자 20자
- 꽃을 심다種花 · 단락 1 · 한자 20자
- 길에서 옛 벗을 만나 즉석에서 읊다路上逢故人口號 · 단락 1 · 한자 20자
- 눈을 읊다詠雪 · 단락 3 · 한자 84자
- 동짓달의 비仲冬雨 · 단락 1 · 한자 20자
- 초겨울 강가初冬江上 · 단락 1 · 한자 60자
- 강가의 저녁 비江上晚雨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누각 위에서 조수를 보고 동료 김군에게 주다又樓上觀潮。贈同寮金君。 · 단락 1 · 한자 166자
- 예성강 누각 위에서 현판 위 여러 공의 운을 차운하다禮成江樓上。次板上諸公韻。 · 단락 2 · 한자 56자
- 산을 나오며 읊다出山吟 · 단락 1 · 한자 30자
- 구월 아흐레九日 · 단락 1 · 한자 70자
- 팔월 열나흗날 선영에 절한 뒤 바위 샘에 써서 이 보궐 백순에게 보이다八月十四日。拜先壙後題巖泉。示李補闕百順。 · 단락 1 · 한자 42자
- 무더위 두 수苦熱二首 · 단락 2 · 한자 40자
- 유 대간 충기가 문생 김윤승의 잇단 급제를 기뻐한 시에 차운하다次韻劉大諫冲祺喜門生進士金允升一年連捷。仍召入天院。 · 단락 4 · 한자 121자
- 까마귀 우는 것을 미워하다憎烏啼 · 단락 1 · 한자 28자
- 취한 나무꾼醉樵人 · 단락 1 · 한자 28자
- 보제사에 사는 규 선사의 벽 위 대나무 그림에 쓰다題普濟寺住老規禪師壁上畫竹 · 단락 1 · 한자 108자
- 「장진주」를 잇는 노래續將進酒歌 · 단락 2 · 한자 132자
- 꽃을 아끼다惜花 · 단락 1 · 한자 28자
- 승록 광서가 산에 들어갔다는 말을 듣다聞僧錄光敍入山 · 단락 1 · 한자 28자
- 술자리에서 젊은이에게 답하다酒席答少年 · 단락 1 · 한자 28자
- 봄의 느낌 두 수春感二首 · 단락 2 · 한자 56자
- 유공이 화답하고 찾아왔기에 술을 차리고 다시 답하다兪公見和訪來。因置酒復答。 · 단락 1 · 한자 70자
- 유 시랑의 집에서 마시고 이튿날 시로 사례하다 — 쌍운 회문飮兪侍郞家。明日以詩謝之。雙韻廻文。 · 단락 1 · 한자 70자
- 비 온 뒤에 벗을 찾다雨後訪友人 · 단락 1 · 한자 28자
- 태학의 네 분이 화답하기에 다시 앞의 운을 써서 각각 답하다 — 황보 학유大學韓大博昌綏,尹學正復圭,崔學諭宗裕,皇甫學諭琯見和。復用前韻各答。 皇甫學諭 · 단락 1 · 한자 126자
- 태학의 네 분이 화답하기에 다시 앞의 운을 써서 각각 답하다 — 최 학유大學韓大博昌綏,尹學正復圭,崔學諭宗裕,皇甫學諭琯見和。復用前韻各答。 崔學諭 · 단락 1 · 한자 126자
- 태학의 네 분이 화답하기에 다시 앞의 운을 써서 각각 답하다 — 윤 학정大學韓大博昌綏,尹學正復圭,崔學諭宗裕,皇甫學諭琯見和。復用前韻各答。 尹學正 · 단락 1 · 한자 126자
- 태학의 네 분이 화답하기에 다시 앞의 운을 써서 각각 답하다 — 한 대박大學韓大博昌綏,尹學正復圭,崔學諭宗裕,皇甫學諭琯見和。復用前韻各答。 韓大博 · 단락 1 · 한자 126자
- 빗속에 불러 술을 마시며 또 앞의 운을 써서 주다雨中邀飮。又用前韻贈之。 · 단락 1 · 한자 126자
- 유군이 화답하기에 다시 답하다兪君見和。復答之。 · 단락 1 · 한자 126자
- 동년 유 시랑 승단이 처음 등석 잔치에 모신 것을 하례하다賀同年兪侍郞升旦初侍燈夕宴 · 단락 1 · 한자 126자
- 신 대장이 내 아들 징을 가르쳐 준 것을 사례하다謝申大丈敎授愚息澄。 · 단락 1 · 한자 182자
- 왕태후 만사王大后挽詞 · 단락 2 · 한자 96자
- 유공이 화답하기에 다시 답하다劉見和。復答之。 · 단락 1 · 한자 56자
- 등석에 유 대간 충기와 나란히 서서 잔치에 모시며 짓다燈夕。與劉大諫冲祺。聯行侍宴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이 추부 적이 찾아온 것을 사례하다謝李樞副勣見訪 · 단락 1 · 한자 56자
- 문 선사가 각월 수좌를 곡한 시에 차운하다次韻文禪師哭覺月首座 · 단락 1 · 한자 56자
- 관에 들어가 잔치에 모시다入關侍宴 · 단락 1 · 한자 28자
- 이튿날 다시 네 수를 지어 부치다明日復以四首寄之。 · 단락 4 · 한자 112자
- 진 소경이 권 원외의 「척촉 지팡이를 사례하다」에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陳少卿和權員外謝人寄躑躅杖詩。 · 단락 1 · 한자 28자
- 김 승제 인경이 규 선사가 귀일 상인의 늙은 노송 병풍을 준 것을 사례한 시에 차운하다 두 수次韻金承制仁鏡謝規禪師贈歸一上人所畫老檜屛風二首 · 단락 2 · 한자 280자
- 겨울날 중과 술을 마시며 장난삼아 주다冬日。與僧飮戲贈。 · 단락 1 · 한자 20자
- 길 위에서 눈을 읊다 두 수路上詠雪二首 · 단락 2 · 한자 40자
- 대궐에 조회하다朝闕 · 단락 1 · 한자 20자
- 금종사에 자고 이튿날 짓다宿金鍾寺明日作 · 단락 1 · 한자 70자
- 밤 시 — 서를 아우르다栗詩幷序 · 단락 2 · 한자 154자
- 손 이부가 조 상국 충을 곡한 시에 차운하다次韻孫吏部哭趙相國冲 · 단락 2 · 한자 112자
- 벗의 집 술자리에서 기생에게 주다友人家飮席贈妓 · 단락 1 · 한자 28자
- 경진년 팔월 계양에서 기거주 예부낭중으로 부름을 받아 서성에 들어가 숙직하며 짓다庚辰八月。予自桂陽。以起居注禮部郞中被召。入直西省有作。 · 단락 2 · 한자 56자
전집 권15
- 서울에 들어와 짓다入京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고을을 떠나며 지어 전별하는 손들에게 보이다發州有作。示餞客。 · 단락 1 · 한자 80자
- 칠월 스무닷새 선법사 주지가 전별 자리를 베풀어 부르고 시를 청하다七月二十五日。善法寺堂頭設餞見邀。乞詩。 · 단락 1 · 한자 245자
- 대궐로 올라가려 할 즈음 다시 동료들과 모정에 놀며 붓 가는 대로 쓰다臨上闕。復與寮友遊茅亭走筆。 · 단락 1 · 한자 120자
- 황보 서기가 소동파의 「임준성을 곡하다」 시운으로 지은 것에 차운하여 이 대간 미수를 곡하다次韻皇甫書記用東坡哭任遵聖詩韻。哭李大諫眉叟。 · 단락 1 · 한자 180자
- 다시 모정에 놀며 황보 서기에게 차운하다復遊茅亭。次韻皇甫書記。 · 단락 1 · 한자 56자
- 양재역에서 현판 위의 운을 차운하다楊梓驛。次板上韻。 · 단락 1 · 한자 56자
- 분행역에서 현판 위의 운을 차운하여 옛일을 생각하다分行驛。次板上韻。憶舊。 · 단락 1 · 한자 56자
- 만일사에서 동료들이 늙은이를 위해 재를 베풀고 술을 차려 위로해 준 것을 사례하다萬日寺。謝寮友諸君爲老夫展齋聖殿。仍置酒見慰。 · 단락 1 · 한자 56자
- 조강의 이별祖江別 · 단락 1 · 한자 56자
- 송 문학에게 차운하다次韻宋文學 · 단락 1 · 한자 56자
- 동료 여러분과 명월사에 놀다與寮友諸君。遊明月寺。 · 단락 1 · 한자 179자
- 최 서기가 화답하기에 다시 쓰다崔書記見和。復題。 · 단락 4 · 한자 156자
- 충원의 최 서기 인공과 자연도 제물원 정자에 놀며 현판 위 여러 공의 운을 써서 짓다與忠原崔書記仁恭。遊紫鷰島濟物院亭。用板上諸公韻賦之。 · 단락 1 · 한자 36자
- 수안현 서화사에 이르러 강산을 바라보고 주지의 청으로 한 편을 남기다予以事到守安縣西華寺。小酌上方南榮。江山遠眺。莫有過兹者。然以境幽路僻。來遊者盖寡。故無有留題。住老請詩。爲留一篇。 · 단락 1 · 한자 99자
- 우연히 읊어 관료에게 보이다偶吟示官寮 · 단락 1 · 한자 70자
- 병중에 문학 송군에게 보이다病中。示文學宋君。 · 단락 1 · 한자 56자
- 공암 강가에서 읊다孔巖江上吟 · 단락 2 · 한자 40자
- 금주 객사에서 손 사인이 남겨 쓴 사(詞)의 운을 차운하다衿州客舍。次孫舍人留題詞韻。 · 단락 1 · 한자 54자
- 빗속에 밭 가는 이를 보고 서기에게 주다雨中觀耕者。贈書記。 · 단락 1 · 한자 28자
- 금주 창고 벽에 쓰다書衿州倉壁上 · 단락 1 · 한자 28자
- 동성 객사에서 벽 위 여러 어진 이의 운을 차운하다童城客舍。次壁上諸賢韻。 · 단락 2 · 한자 56자
- 최 상국에게 올리다上崔相國 · 단락 2 · 한자 262자
- 남산 모정에 쓰다題南山茅亭 · 단락 1 · 한자 100자
- 황보 서기가 「수량사에 남겨 쓴 시」에 화답하기에 다시 앞의 운을 쓰다皇甫書記見和。壽量寺留題。復用前韻。 · 단락 1 · 한자 400자
- 다시 화답하다復和 · 단락 1 · 한자 84자
- 황보 관기가 부채와 먹을 준 것을 차운하여 사례하다次韻謝皇甫管記贈扇墨 · 단락 1 · 한자 84자
- 황보 서기의 「빗속에 홀로 읊다」에 차운하다次韻皇甫書記雨中獨詠 · 단락 1 · 한자 100자
- 염 안사 김 낭중이 문학에게 장난삼아 준 시에 차운하다次韻廉按使金郞中。戱贈文學。 · 단락 3 · 한자 168자
- 관기 이군이 공사로 벼슬에서 물러나 돌아가려 하기에 시로 보내다管記李君以公事免官將歸。予不能無悲。以詩送之。 · 단락 1 · 한자 119자
- 현 상인과 수량사에 놀며 본 것을 적다與玄上人遊壽量寺。記所見。 · 단락 1 · 한자 400자
- 김 승선 양경이 진 안렴 식에게 화답한 시에 차운하다次韻金承宣良鏡和陳按廉湜 · 단락 3 · 한자 168자
- 금주에 물러나 사는 강 대장이 술을 보내 준 것을 사례하다謝衿州退老姜大丈惠酒 · 단락 1 · 한자 100자
- 서기에게 주고 아울러 부사에게 부치다贈書記。兼簡貳車。 · 단락 2 · 한자 56자
- 현 상인이 화답하기에 다시 앞의 운을 쓰다玄上人見和復用前韻 · 단락 4 · 한자 192자
- 현 상인과 만일사에 놀며 벽 위의 운을 차운하다與玄上人遊萬日寺。次壁上韻。 · 단락 2 · 한자 96자
- 현 상인이 복숭아를 보내 주기에 시로 사례하다玄上人饋桃。以詩謝之。 · 단락 1 · 한자 87자
- 술이 없어無酒 · 단락 1 · 한자 140자
- 새장 속 새 노래 — 「망강남」 가락籠中鳥詞。望江南令。 · 단락 1 · 한자 54자
- 부로들이 태수에게 답하다父老答太守 · 단락 1 · 한자 50자
- 태수가 부로들에게 보이다太守示父老 · 단락 1 · 한자 60자
- 통판 정군에게 보이다示通判鄭君 · 단락 2 · 한자 56자
- 관아에서 물러나면 아무 일이 없어退公無一事 · 단락 7 · 한자 280자
전집 권14
- 기묘년 사월 어느 날 계양 수령이 되어 조강을 건너려 하며 짓다己卯四月日。得桂陽守。將渡祖江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취한 중이 밤에 일어나 얼음을 씹는 것을 놀리다嘲醉僧夜起嚼氷 · 단락 1 · 한자 28자
- 박연에 쓰다題朴淵。 · 단락 1 · 한자 28자
- 오 습유 몽림이 시로 위문하기에 차운하다次韻吳拾遺夢林。以詩見唁。 · 단락 2 · 한자 56자
- 공사로 벼슬에서 물러나 한가히 지내는데 네 분이 술을 들고 위문하러 오기에 시로 사례하다以公事免官閑居。李先達元胄,皇甫狀元琯,金狀元莘鼎,朴亞元應貴攜酒見唁。以詩謝之。 · 단락 1 · 한자 56자
- 이 시랑 미수가 아들 균의 「겨울날」 시에 화답하고 내 아들 함에게도 화답하라 하기에 차운하여 받들어 부치다李侍郞眉叟和郞子囷冬日詩。命愚息涵和之。又使涵邀予同賦。故次韻奉寄。 · 단락 1 · 한자 95자
- 선명도를 얻다得蟬鳴稻。 · 단락 1 · 한자 20자
- 안화사 당 선사를 찾으니 선사가 한 편 짓기를 청하다訪安和寺幢禪師。師請賦一篇。 · 단락 1 · 한자 140자
- 무더위에 성중에서 짓다苦熱在省中作 · 단락 1 · 한자 30자
- 이 시랑 미수가 권 박사 경중에게 벽곡을 나무라며 부친 시에 차운하다次韻李侍郎眉叟寄權博士敬仲責辟糓 · 단락 3 · 한자 84자
- 오랑캐 무리가 강동성에 들어가 스스로 지킨다는 말을 듣고 성중에서 짓다聞胡種入江東城自保。在省中作。 · 단락 1 · 한자 20자
- 내직에서 느낌이 있어 우습유 수구원에게 보이다內直有感。示右拾遺水丘源。 · 단락 1 · 한자 56자
- 논두렁의 물고기稻畦魚 · 단락 1 · 한자 20자
- 동문 밖에서 농사를 보다東門外觀稼 · 단락 1 · 한자 50자
- 금 상국이 임 대사성 영령의 재취를 두고 장난삼아 준 시에 차운하여 임공에게 드리다次韻琴相國以任大司成永齡重娶不開慶宴戱贈之什。呈任公。伏希傳獻相國垂覽。 · 단락 1 · 한자 84자
- 또 금 상국의 「벽에 쓰다」 시운을 차운하여 받들어 올리다又次琴相國題壁詩韻奉呈 · 단락 1 · 한자 28자
- 만보전의 초제 지내는 밤萬寶殿醮夜 · 단락 2 · 한자 56자
- 최 상국 홍윤이 금 상국의 「중서성 벽에 쓰다」에 화답한 시에 차운하여 두 상국에게 받들어 올리다次韻崔相國洪胤和琴相國題中書壁上之什。奉呈兩相。 · 단락 1 · 한자 28자
- 금 상국이 외손 얻은 것을 기뻐하여 지은 시에 차운하여 최 평장 홍윤에게 부치다次韻琴相國喜得外孫有作。寄崔平章洪胤。 · 단락 2 · 한자 168자
- 관군이 오랑캐와 싸워 이겼다는 말을 듣다 · 또聞官軍與虜戰捷 又 · 단락 1 · 한자 30자
- 관군이 오랑캐와 싸워 이겼다는 말을 듣다聞官軍與虜戰捷 · 단락 1 · 한자 60자
- 서경 부사 유 사인 충기가 부쳐 온 시에 차운하다次韻西京倅劉舍人沖祺見寄 · 단락 2 · 한자 56자
- 봄날 내성에서 짓다春日內省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처음 사간에 임명되고 아울러 금자를 받고 김 정언에게 장난삼아 주다初除司諫。兼受金紫。戱贈金正言。 · 단락 2 · 한자 56자
- 진구에 사는 겸공이 솜을 보내 준 것을 사례하다謝珍丘住老謙公惠綿 · 단락 1 · 한자 110자
- 국화를 읊다詠菊 · 단락 2 · 한자 55자
- 송이를 먹다食松菌 · 단락 1 · 한자 70자
- 처음 정언에 임명되어 짓다初拜正言有作 · 단락 2 · 한자 56자
- 도잠의 시를 읽다讀陶潛詩 · 단락 1 · 한자 100자
- 최 수재가 능금과 참외를 보내 준 것을 사례하다謝崔秀才惠林檎甘瓜 · 단락 2 · 한자 55자
- 전 사공 원균의 집에서 취해 돌아오다 밤 통행을 범하다自田司空元均宅。醉迴犯夜。 · 단락 1 · 한자 28자
- 최 원외 종번의 「비망록」에 쓰다書崔員外宗蕃備忘錄 · 단락 1 · 한자 28자
- 남이 차 맷돌을 준 것을 사례하다謝人贈茶磨 · 단락 1 · 한자 40자
- 거미줄蛛網 · 단락 1 · 한자 139자
- 강종대왕 만사 — 한림원에서 지어 올리다康宗大王挽詞。翰林奏呈。 · 단락 3 · 한자 96자
- 눈이 어두워짐에 느낌이 있어 전이지에게 주다眼昏有感。贈全履之。 · 단락 1 · 한자 150자
- 이정 교서가 미나리를 보내 준 것에 차운하다次韻李程校書惠芹。 · 단락 2 · 한자 112자
- 곡령에 올라 짓다登鵠嶺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진화의 집에서 술을 차리고 꽃을 감상하다 취한 뒤에 붓 가는 대로 쓰다陳澕家置酒賞花。醉後走筆。 · 단락 1 · 한자 109자
- 꽃을 시샘하는 바람妬花風 · 단락 1 · 한자 109자
- 등롱 시燈籠詩 · 단락 3 · 한자 84자
- 등석의 문기장자 시燈夕文機障子詩 · 단락 1 · 한자 56자
- 돌샘에 쓰다題石泉 · 단락 1 · 한자 20자
- 벗의 「귤을 읊다」에 화답하다和友人詠橘 · 단락 1 · 한자 28자
- 벗의 집에서 순채를 먹다友人家食蓴 · 단락 1 · 한자 90자
- 이백의 시를 읽다讀李白詩 · 단락 1 · 한자 160자
- 어부漁父 · 단락 4 · 한자 112자
- 이튿날 여름 공부하는 여러 학생의 운을 차운하다明日次夏課諸生韻 · 단락 1 · 한자 56자
- 귀법사 냇가에서 느낌이 있어歸法寺川上有感。 · 단락 2 · 한자 56자
- 취한 뒤에 함부로 큰소리를 늘어놓아 문 장로에게 보이다醉後亂導大言。示文長老。 · 단락 1 · 한자 142자
- 부채를 잃다失扇 · 단락 1 · 한자 28자
- 문 장로와 박환고가 무궁화를 논한 것에 차운하다次韻文長老,朴還古論槿花。 · 단락 2 · 한자 191자
- 여름날 개국사에 중을 찾았으나 만나지 못하고 못가에서 짓다夏日。開國寺尋僧不遇。池上作。 · 단락 2 · 한자 56자
- 오얏꽃에 쓰다題李花 · 단락 1 · 한자 20자
- 대에 물을 주다灌竹 · 단락 1 · 한자 70자
- 문 장로의 「벗이 거문고 타는 것을 듣다」에 차운하다次韻文長老聞友人彈琴 · 단락 1 · 한자 40자
- 구품사에 놀다가 저물다遊九品寺迫晚 · 단락 1 · 한자 40자
- 저물녘 거닐며 사람을 기다리다晚步待人 · 단락 1 · 한자 28자
- 벗의 「누런 촉규화」에 화답하다和友人黃蜀葵 · 단락 1 · 한자 28자
- 천수사 문밖에서 읊다天壽寺門外吟 · 단락 1 · 한자 70자
- 꾀꼬리 소리를 듣다聞鸎 · 단락 3 · 한자 66자
- 옛일에 부쳐寓古 · 단락 1 · 한자 150자
- 봄날 산 절을 찾다春日訪山寺 · 단락 1 · 한자 28자
전집 권13
- 노니는 물고기游魚 · 단락 1 · 한자 28자
- 흥천사 강가에서 우연히 읊다 두 수興天寺江上偶吟二首 · 단락 2 · 한자 56자
- 꾀꼬리 소리를 듣다聞鸎 · 단락 1 · 한자 56자
- 양 교감이 화답하기에 다시 앞의 운을 쓰다梁校勘見和。復用前韻。 · 단락 2 · 한자 56자
- 거울을 보고 양 교감에게 주다 두 수覽鏡。贈梁校勘。二首 · 단락 2 · 한자 56자
- 임군이 또 서린 소나무를 그린 병풍으로 고시를 청하기에 다시 진군에게 운을 부르게 하여 짓다林君又以畫盤松屛風。請古詩走筆。復使陳君唱韻賦之。 · 단락 1 · 한자 133자
- 계유년 정월 열이렛날 진 한림 화와 함께 임 수재 원간의 집에서 밤에 마시고 크게 취하다癸酉孟春十七日。與陳翰林澕夜飮林秀才元幹家大醉。林君請觀長篇律詩走筆。予使陳公唱韻賦之。文不加點。不容一瞥。 · 단락 1 · 한자 280자
- 손 한장 득지가 화답하기에 다시 앞의 운을 차운하다孫翰長得之見和。復次前韻。 · 단락 1 · 한자 55자
- 다시 화답하다復和 · 단락 1 · 한자 56자
- 또 족자에 쓴 시의 운을 차운하여 주다又次書蔟子詩韻贈之 · 단락 1 · 한자 56자
- 연 수좌의 방장에서 정득공이 그린 물고기 족자를 보다淵首座方丈。觀鄭得恭所畫魚蔟子。 · 단락 1 · 한자 110자
- 칠석에 벗의 집에서 마시다七夕飮友人家 · 단락 1 · 한자 27자
- 김대년이 기생에게 준 시에 차운하다 — 서를 아우르다次韻金大年贈妓幷序 · 단락 2 · 한자 68자
- 정월 대보름 등석의 문기장자와 등롱 시 — 한림원에서 지어 올리다 · 등롱 시上元燈夕。文機障子,燈籠詩。翰林奏呈。 燈籠詩 · 단락 1 · 한자 28자
- 정월 대보름 등석의 문기장자와 등롱 시 — 한림원에서 지어 올리다 · 문기장자上元燈夕。文機障子,燈籠詩。翰林奏呈。 文機障子 · 단락 1 · 한자 56자
- 문 선사가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답하다文禪師見和。復次韻答之。 · 단락 1 · 한자 20자
- 이른 봄 임진강 위에서 문 선로가 본사로 돌아가는 것을 보내며 강가에서 즉석에 읊다早春臨津江上。送文禪老還本寺。江上口占。 · 단락 1 · 한자 20자
- 붓 가는 대로 써서 문 선로가 숯을 보내 준 것을 사례하다走筆謝文禪老惠炭 · 단락 1 · 한자 28자
- 섣달그믐 밤을 새우다守歲 · 단락 1 · 한자 28자
- 눈을 읊다詠雪 · 단락 3 · 한자 84자
- 초당에 날이 저물어 거문고 타는 손을 만나 술을 차리다草堂日暮。値琴客置酒。 · 단락 1 · 한자 56자
- 팔월에 배꽃이 문득 핀 것을 보고 두 수八月見梨花忽開二首 · 단락 2 · 한자 48자
- 칠월 열흘 대안사에 놀며 남겨 쓰다七月十日。遊大安寺留題。 · 단락 1 · 한자 56자
- 유월 스무날 오랜 비가 문득 개어 손과 함께 동산을 거닐며 본 것을 적다六月二十日。久雨忽晴。與客行園中記所見。 · 단락 1 · 한자 100자
- 백 천원 분화의 집에서 해당화를 읊다 — 백낙천의 시 운을 쓰다白天院賁華家賦海棠。用樂天詩韻。 · 단락 1 · 한자 55자
- 진 한림이 묘 정자의 대은루에 쓴 시에 차운하다 — 저자 가에 있다次韻陳翰林題苗正字大隱樓。在市邊。 · 단락 1 · 한자 94자
- 이 낭중 인로와 손 한림 득지가 화답하기에 다시 앞의 운을 쓰다李郞中仁老,孫翰林得之見和。復用前韻。 · 단락 1 · 한자 28자
- 다시 옥당에 들어와 지어 벽에 쓰다再入玉堂有作。書壁上。 · 단락 1 · 한자 28자
- 응 선사의 방장을 찾다訪應禪師方丈 · 단락 3 · 한자 84자
- 초고를 태우다焚藁 · 단락 1 · 한자 60자
- 예성강 위에서 우연히 읊다禮成江上偶吟。 · 단락 2 · 한자 56자
- 책상 위 세 가지를 읊다 — 대나무 벼루집案中三詠 竹硯匣 · 단락 1 · 한자 90자
- 책상 위 세 가지를 읊다 — 푸른 자기 연적案中三詠 綠甆硯滴子 · 단락 1 · 한자 80자
- 책상 위 세 가지를 읊다 — 작은 화분의 석창포案中三詠 小盆石菖蒲 · 단락 1 · 한자 80자
- 또 쌍비파 소리를 듣고 즉석에서 읊다又聞雙琵琶口占 · 단락 1 · 한자 28자
- 봄날 호협한 집에 들어가 술 마시며 짓다春日。入豪俠家飮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다시 화답하다復和 · 단락 1 · 한자 56자
- 산호전에서 내도량 혜 수좌의 방장을 찾아 자줏빛 모란을 읊다 두 수山呼殿。訪內道場惠首座方丈。賦紫牡丹。二首 · 단락 1 · 한자 56자
- 기 평장 만사 — 한림원에서 지어 올리다奇平章挽詞。翰林奏呈。 · 단락 1 · 한자 56자
- 손 한장의 집에서 봄눈을 읊다 — 옛사람의 운을 쓰다孫翰長家詠春雪。用古人韻。 · 단락 1 · 한자 56자
- 방 장원 연보가 화답하기에 차운하여 답하다房狀元衍寶見和。次韻答之。 · 단락 1 · 한자 238자
- 손 한장이 다시 화답하기에 차운하여 부치다孫翰長復和。次韻寄之。 · 단락 1 · 한자 238자
- 손 옥당 득지, 이 사관 윤보, 왕 사관 숭, 김 내한 철, 오 사관 주경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답하다孫玉堂得之,李史館允甫,王史館崇,金內翰轍,吳史館柱卿見和。復次韻答之。 · 단락 1 · 한자 224자
- 다시 앞의 운을 써서 주다腹用前韻贈之 · 단락 1 · 한자 238자
- 운봉에 사는 노규 선사가 일찍 싹 튼 차를 얻어 보이기에 내가 유차라 이름 붙이니 선사가 시를 청하므로 지어 주다雲峯住老珪禪師。得早芽茶示之。予目爲孺茶。師請詩爲賦之。 · 단락 1 · 한자 238자
- 진 학정 화의 「거문고를 듣다」에 차운하다 두 수次韻陳學正澕聞琴二首 · 단락 2 · 한자 80자
- 월 수좌가 조 시랑 충에게 준 시에 차운하다 두 수次韻月首座贈趙侍郞冲二首 · 단락 4 · 한자 178자
- 임금을 모시고 영통사에 갔다가 아무 천원의 자줏빛 옷을 빌려 입고 시와 함께 돌려보내다扈駕靈通寺。借某天院紫衣。以詩奉還。 · 단락 1 · 한자 28자
- 함자진이 우군판관에 임명되어 지은 시에 차운하다次韻咸子眞拜右軍判官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초당으로 함자진을 부르며 시를 먼저 보내다草堂邀咸子眞。以詩先之。 · 단락 1 · 한자 56자
- 다시 앞의 운을 써서 진강후에게 올리다復用前韻。上晉康侯。 · 단락 2 · 한자 56자
- 임금이 진강후의 집 정자에 거둥하여 지으신 글에 운을 따라 우러러 화답하다依韻仰和駕幸晉康侯第亭御製 · 단락 2 · 한자 56자
- 기사년 등석에 한림원에서 지어 올리다 — 등롱 시 네 수己巳年燈夕。翰林奏呈。 燈籠詩四首 · 단락 4 · 한자 112자
- 기사년 등석에 한림원에서 지어 올리다 — 문기장자 시 두 수己巳年燈夕。翰林奏呈。 文機障子詩二首 · 단락 2 · 한자 112자
- 이름을 낚는 것을 풍자하다釣名諷 · 단락 1 · 한자 140자
- 여러 공이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諸公見和 · 단락 1 · 한자 56자
- 정묘년 십이월 초에 한림원에 들어가 밤 숙직하며 지어 궁중 여러 공에게 보이다丁卯十二月初。入翰林夜直有作。示禁中諸公。 · 단락 1 · 한자 56자
- 동년 김연수의 집을 찾아 — 옛사람의 시 운을 쓰다訪金同年延脩家。用古人詩韻。 · 단락 1 · 한자 56자
- 설날 길에서 산사람을 만나 즉석에서 장난삼아 주다正旦路上逢山人。口占戱贈。 · 단락 1 · 한자 28자
- 적선을 묻는 노래 — 내한 이미수에게 자리에서 지어 주다問謫仙行。贈內翰李眉叟坐上作。 · 단락 1 · 한자 206자
전집 권12
- 미인을 대신하여 답하다代美人答 · 단락 1 · 한자 28자
- 미인에게 장난삼아 주다戲贈美人 · 단락 1 · 한자 28자
- 목련木筆花 · 단락 1 · 한자 20자
- 산속에 붙어 살다山中寓居 · 단락 3 · 한자 60자
- 산사에서 달을 읊다山寺詠月 · 단락 1 · 한자 20자
- 김대년에게 묻다問金大年 · 단락 1 · 한자 60자
- 북악에 올라 도성을 바라보다登北岳望都城 · 단락 1 · 한자 60자
- 중양절에 국화를 읊다重九日詠菊 · 단락 1 · 한자 20자
- 홀로된 할멈의 탄식孀嫗嘆 · 단락 1 · 한자 90자
- 반딧불이 — 또螢 又 · 단락 1 · 한자 60자
- 반딧불이螢 · 단락 1 · 한자 56자
- 건성사 제석전 주지 겸 스님이 사는 다락에 포도를 시렁 지어 볕을 가렸는데 읊은 이가 많기에 스님이 나에게 차운을 청하다乾聖寺帝釋殿主謙師所居樓。架蒲桃遮陽。賦者多矣。師請予次韻。 · 단락 1 · 한자 56자
- 원앙을 장난삼아 짓다鴛鴦戱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온갖 사람을 풍자하는 시諷百詩 · 단락 1 · 한자 160자
- 남쪽 밭으로 가서 사는 벗을 보내다送友人之南田居 · 단락 1 · 한자 56자
- 옷을 잡히고 느낌이 있어 최종번 군에게 보이다典衣有感。示崔君宗藩。 · 단락 1 · 한자 320자
- 산속에서山中 · 단락 1 · 한자 40자
- 김남수 선달이 화답하기에 붓을 달려 받들어 답하다金先達南秀見和。走筆奉答。 · 단락 1 · 한자 224자
- 오백윤 선달이 화답하기에 다시 답하다吳先達伯胤見和。復答之。 · 단락 1 · 한자 224자
- 양공로 학유가 화답하기에 차운하여 답하다梁學諭公老見和。次韻答之。 · 단락 1 · 한자 223자
- 다시 최 대박에게 답하다復答崔大博 · 단락 1 · 한자 224자
- 최 대박이 다시 화답하기에 운을 따라 받들어 답하다崔大博復和。依韻奉答。 · 단락 1 · 한자 210자
- 최종련 대박이 서 학록에게 화답해 준 것을 서군이 나에게 전해 보였는데, 시 가운데 나를 언급한 뜻이 있어 저버릴 수 없기에 다시 차운하여 최군에게 주다崔大博宗連和贈徐學錄。徐君傳示於予。詩中有及意。不可孤負。復次韻贈崔君。 · 단락 1 · 한자 224자
- 다시 답하다復答 · 단락 2 · 한자 253자
- 다시 서공에게 답하다復答徐公 · 단락 1 · 한자 224자
- 서 학록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답하다徐學錄見和。復次韻答之。 · 단락 1 · 한자 227자
- 이튿날 장편을 지어 서릉 학록에게 주다明日。以長篇贈徐學錄陵。 · 단락 2 · 한자 293자
- 길덕재 수재의 집 잔치에서 기생이 꽃을 바치는데 내가 얻은 한 가지는 잎만 있고 꽃이 없어, 짐짓 기뻐하지 않고 꽂지 않으며 놀리니 앉은 손이 시를 청하기에 곧 절구 한 수를 읊다吉秀才德才家筵。有妓獻花。予所得一枝。有葉無花。佯不悅而不揷。因以戱之。坐客請爲詩。卽口占一絶云。 · 단락 1 · 한자 28자
- 통 수좌의 방장에서 술이 무르익어 지잠 상인에게 두목의 시운을 부르게 하고 붓을 달리다通首座方丈酒酣。使智潛上人唱杜牧詩韻。走筆。 · 단락 1 · 한자 56자
- 옛일에 부치다寓古 · 단락 1 · 한자 80자
- 서로 갈리는 나무相磨木 · 단락 1 · 한자 110자
- 서울로 돌아온 뒤 을축년 삼월, 정동 군막의 옛 동료를 만나 주다復京後乙丑三月。遇征東軍幕舊寮贈之。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안 처사에게 주다又贈安處士 · 단락 1 · 한자 20자
- 안치민 처사의 시권을 돌려주다迴安處士置民詩卷 · 단락 1 · 한자 28자
- 다시 용담사에 노닐다重遊龍潭寺 · 단락 1 · 한자 56자
- 부계현 객사에서 판 위 여러분의 시운을 따르다缶溪縣客舍。次韻板上諸公詩。 · 단락 1 · 한자 56자
- 동래에 들어 객사가 유난히 장려한 것을 보니 박군이 일찍이 고을을 맡았을 때 지은 것이라 하기에 한참 탄식하고 한 편을 지어 받들어 올리다入東萊。見客舍壯麗異常。朴君言嘗典郡時所構。嘆息良久。因賦一篇奉呈。 · 단락 1 · 한자 126자
- 박공과 함께 동래로 가서 온천에 목욕하며 읊다同朴公將向東萊浴湯池口占 · 단락 2 · 한자 55자
- 박 시어와 함께 양주로 가려 하며 황산강에 배를 띄우고 읊다同朴侍御將向梁州。泛舟黃山江口占。 · 단락 1 · 한자 28자
- 다시 화답하다復和 · 단락 1 · 한자 56자
- 박 시어가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받들어 답하다朴侍御見和。復次韻奉答。 · 단락 1 · 한자 56자
- 군막에서 정을 적어 첨판 박인석 시랑에게 드리다軍幕書情。呈簽判朴侍郞仁碩。 · 단락 1 · 한자 56자
- 밀곡 주지가 베 바지를 보내 준 데 사례하다謝蜜谷住老寄布袴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한강만추」 시운을 따르다又次漢江秋晚詩韻 · 단락 1 · 한자 56자
- 또 「위진에서 동쪽을 바라보다」 시운을 따르다又次渭津東望詩韻 · 단락 1 · 한자 56자
- 또 위남의 「심양에서 두 교리에게」 시운을 따르다又次渭南潯陽杜校理詩韻 · 단락 1 · 한자 56자
- 군막에서 느낌이 있어 조위남의 「장안만추」 시운을 쓰다軍幕有感。用趙渭南長安秋晚詩韻。 · 단락 1 · 한자 56자
- 통군 상서의 막부에서 김 상인의 초서를 보다統軍尙書幕。觀金上人草書。 · 단락 1 · 한자 261자
- 임술년 겨울 섣달, 정동 막부를 따라가다 천수사에 이르러 술자리에서 전송하는 손에게 주다壬戌冬十二月。從征東幕府行次天壽寺。飮中贈餞客。 · 단락 4 · 한자 328자
- 겨울날 손과 찬 술을 마시며 장난삼아 짓다冬日與客飮冷酒。戱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시월에 큰 우레와 우박과 바람이 일다十月。大雷雹與風。 · 단락 1 · 한자 175자
전집 권11
- 아이들과 동산을 거닐다與兒輩行園中 · 단락 1 · 한자 40자
- 취해 산사 벽에 쓰다醉題山寺壁 · 단락 1 · 한자 20자
- 영통사에 노닐다遊靈通寺 · 단락 1 · 한자 28자
- 우연히 읊다偶吟 · 단락 1 · 한자 28자
- 화로를 안고 느낌이 있다擁爐有感 · 단락 1 · 한자 90자
- 지 상인이 시를 청하다之上人乞詩 · 단락 1 · 한자 28자
- 구월 궂은비九月苦雨 · 단락 1 · 한자 90자
- 안화사에서 취해 돌아오다自安和寺醉迴 · 단락 1 · 한자 28자
- 기러기를 읊다詠鴈 · 단락 1 · 한자 28자
- 칠월 초사흘, 운제현이 큰물에 떠내려갔다는 말을 듣다七月三日。聞雲梯縣爲大水所漂。 · 단락 2 · 한자 384자
- 혜원사에 남겨 쓰다留題惠元寺 · 단락 1 · 한자 289자
- 송배현을 지나다過松杯縣 · 단락 1 · 한자 28자
- 최종번 천원이 양포를 보내 병든 어머니께 드리게 한 데 사례하다謝崔天院宗藩惠羊羓饋病母 · 단락 1 · 한자 210자
- 민회주가 얼룩대 피리를 간직하고 나에게 읊어 달라 청하다閔懷珠蓄斑竹笛。請予賦之。 · 단락 1 · 한자 28자
- 운을 따라 최당 평장이 벼슬에서 물러나 한가히 지내는 시에 받들어 화답하다依韻奉和崔平章讜致仕閑適 · 단락 1 · 한자 56자
- 최선 상국을 모시고 막내 아드님 낭중의 물가 정자에서 마시는데, 상국이 일찍이 지은 시가 있어 나에게 자리에서 받들어 화답하라 명하시다陪崔相國詵。飮季嗣郞中水亭。相國曾有詩。命予卽席奉和。 · 단락 1 · 한자 56자
- 임경겸 군의 잠자리 병풍 여섯 가지를 읊다 — 반랑이 삼봉을 향하다題任君景謙寢屛六詠。與尹同年等數子同賦。 潘閬向三峯 · 단락 1 · 한자 28자
- 임경겸 군의 잠자리 병풍 여섯 가지를 읊다 — 화정의 뱃사공 화상題任君景謙寢屛六詠。與尹同年等數子同賦。 華亭船子和尙 · 단락 1 · 한자 28자
- 임경겸 군의 잠자리 병풍 여섯 가지를 읊다 — 우군이 거위와 바꾸다題任君景謙寢屛六詠。與尹同年等數子同賦。 右軍換鵝 · 단락 1 · 한자 28자
- 임경겸 군의 잠자리 병풍 여섯 가지를 읊다 — 자유가 대안도를 찾다題任君景謙寢屛六詠。與尹同年等數子同賦。 子猷訪戴 · 단락 1 · 한자 28자
- 임경겸 군의 잠자리 병풍 여섯 가지를 읊다 — 도잠이 술을 거르다題任君景謙寢屛六詠。與尹同年等數子同賦。 陶潛漉酒 · 단락 1 · 한자 28자
- 임경겸 군의 잠자리 병풍 여섯 가지를 읊다 — 열자가 바람을 타다題任君景謙寢屛六詠。與尹同年等數子同賦。 列子御風 · 단락 1 · 한자 28자
- 오월 초엿새, 계림자의 집에서 마시다五月六日。飮雞林子家。 · 단락 1 · 한자 40자
- 서경 기생 진주에게 부치다寄西京妓眞珠 · 단락 1 · 한자 28자
- 진생과 함께 구품사에 노닐며 영 승통이 벽에 남긴 시운을 따라 그 뒤에 쓰다同晉生遊九品寺。次韻頴僧統壁上所留詩。書其後。 · 단락 1 · 한자 56자
- 진공도 생이 동산을 손질하는 것을 보고 동파의 시운을 취해 주다觀晉生公度理園。取東坡詩韻贈之。 · 단락 1 · 한자 280자
- 이청경이 찾아와 조금 마시며 유우석의 시운으로 함께 짓다李淸卿見訪小酌。用劉禹錫詩韻同賦。 · 단락 1 · 한자 56자
- 다리 부러진 솥을 놀리다嘲折足鏜 · 단락 1 · 한자 90자
- 통 수좌를 찾아 몹시 마시고 붓을 달리다訪通首座。劇飮走筆。 · 단락 1 · 한자 70자
- 사계화四季花 · 단락 3 · 한자 84자
- 양 어른이 화답하기에 다시 답하다梁丈見和復答 · 단락 1 · 한자 56자
- 양국준 어른과 바둑을 두어 지니 양공이 시로 자랑하기에 차운하다與梁丈國峻圍碁見輸。梁以詩誇之。次韻。 · 단락 1 · 한자 56자
- 기 상서의 물가 정자에서 마시는데 기생이 우연히 오기에 이순우 학사가 시를 짓고 나도 받들어 화답하다飮奇尙書水亭。有妓偶來。李學士純祐作詩。予亦奉和。 · 단락 1 · 한자 28자
- 기 상서의 퇴식재에서 동파의 운으로 절구 한 수를 짓다奇尙書退食齋。用東坡韻賦一絶。 · 단락 1 · 한자 28자
- 겸 스님의 방장에서 유신의 쌀 구하는 글씨를 보고 그 뒤에 쓰다謙師方丈。觀柳紳乞米書。書其後。 · 단락 1 · 한자 50자
- 한소 생이 예부시에 나갔다가 붙지 못하기에 시로 위로하다韓生韶赴禮部試不捷。以詩慰之。 · 단락 1 · 한자 98자
- 이튿날 윤군이 다시 화답하기에 차운하여 부쳐 답하다明日尹君復見和。次韻寄答。 · 단락 2 · 한자 112자
- 동년 윤의, 동년 진식, 진화가 찾아와 유빈객의 시운으로 저마다 짓다尹同年儀,陳同年湜,陳澕見訪。用劉賓客詩韻各賦。 · 단락 1 · 한자 56자
- 진군이 다시 화답하기에 차운하여 주다陳君復和。次韻贈之。 · 단락 2 · 한자 328자
- 진군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답하다陳君見和。復次韻答之。 · 단락 1 · 한자 242자
- 밤에 진화의 집에서 묵으며 크게 취해 벽 위에 쓰다夜宿陳澕家。大醉書壁上。 · 단락 1 · 한자 232자
- 동년 윤의가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주다尹同年儀見和。復次韻贈之。 · 단락 2 · 한자 112자
- 문 장로가 화답한 것이 많이 이르렀는데 편마다 다 더디고 무딘 나를 채찍질하기에 억지로 수를 채워 받들어 잇는다文長老見和。多至。每篇皆警策遲鈍。勉强備數奉賡耳。 · 단락 9 · 한자 504자
- 진군이 다시 화답하기에 또 차운하여 주다陳君復和。又次韻贈之。 · 단락 2 · 한자 112자
- 며칠 뒤 진군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답하다後數日。陳君見和。復次韻答之。 · 단락 2 · 한자 112자
- 시월 초닷새, 진화가 찾아와 묵으며 술자리를 벌이고 소식의 시로 저마다 짓다十月五日。陳澕見訪。留宿置酒。用蘇軾詩各賦。 · 단락 1 · 한자 56자
- 이튿날 스님이 붙들었으나 일에 쫓겨 굳이 돌아오며 절구 한 수를 쓰다明日師挽留。迫事幹固還。書一絶。 · 단락 1 · 한자 28자
- 각월 스님을 찾아 동파의 시운으로 저마다 짓다訪覺月師。用東坡詩韻各賦。 · 단락 1 · 한자 56자
- 문 장로에게 주다贈文長老 · 단락 1 · 한자 28자
- 문 장로의 기운 달 그린 부채에 쓰다書文長老月傾扇 · 단락 1 · 한자 28자
- 문 장로의 아직 피지 않은 금전화 시에 차운하다次韻文長老未開金錢花 · 단락 1 · 한자 28자
- 감로사甘露寺 · 단락 1 · 한자 56자
- 전이지가 찾아와 함께 마시고 크게 취해 주다全履之見訪。與飮大醉贈之。 · 단락 1 · 한자 178자
- 유월 초하루, 안화사에 노닐다 심방문에서 환벽정에 올라 서글피 느낌이 있어 밤에 당 선로의 방장에서 묵으며 백사십 자를 쓰다六月一日。遊安和寺。自尋芳門登環碧亭。悵然有感。夜宿幢禪老方丈。書一百四十字。 · 단락 1 · 한자 140자
전집 권10
- 팔월 열나흘, 달을 즐기며 손에게 묻다八月十四日。翫月問客。 · 단락 1 · 한자 79자
- 가문 하늘에 밭에 물 대는 것을 보다旱天見灌田 · 단락 1 · 한자 28자
- 장난삼아 빗속의 작은 모란 노래를 짓다戱作雨中小牡丹歌 · 단락 1 · 한자 163자
- 이른 봄早春 · 단락 1 · 한자 20자
- 섣달그믐 밤, 광릉에서 묵으며 짓다除夜。宿匡陸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임춘의 시를 읽다讀林椿詩 · 단락 1 · 한자 28자
- 온 상인이 간직한, 해오라기만 그린 그림溫上人所蓄獨畫鷺鷥圖 · 단락 1 · 한자 159자
- 사평 강가에서 우연히 읊다沙平江上偶吟 · 단락 1 · 한자 56자
- 천태의 두 대사와 함께 두목의 시를 읽고 시로 주다與天台兩大士。讀杜牧詩。以詩贈之。 · 단락 1 · 한자 190자
- 최선 상국이 기 평장이 다림돌을 준 데 사례한 시에 차운하다次韻崔相國詵謝奇平章贈熨石 · 단락 1 · 한자 56자
- 문 선로가 쌀과 솜을 보내 준 데 사례하다謝文禪老惠米與綿 · 단락 1 · 한자 120자
- 왕소군王明妃 · 단락 2 · 한자 56자
- 등석에 대궐에 들어 느낌이 있다燈夕入闕有感 · 단락 2 · 한자 56자
- 술을 마시며 지어 앉은 손에게 보이다飮酒有作示坐客 · 단락 1 · 한자 30자
- 까치집鵲巢 · 단락 1 · 한자 90자
- 천수사 종의 스님의 방장에서 밤에 묵다天壽寺鍾義師方丈夜宿 · 단락 2 · 한자 40자
- 앞과 같다同前 · 단락 1 · 한자 112자
- 미인의 원망美人怨 · 단락 1 · 한자 40자
- 닭을 읊다詠鷄 · 단락 1 · 한자 40자
- 크게 취해 붓을 달려 동고자에게 보이다大醉走筆。示東皐子。 · 단락 1 · 한자 98자
- 배를 북 삼는 노래 — 벗이 홀로 마시는 것을 놀리다腹皷歌。戱友人獨飮。 · 단락 1 · 한자 161자
- 앵무새鸚鵡 · 단락 1 · 한자 55자
- 밤에 개다夜霽 · 단락 1 · 한자 20자
- 칠월 초사흘에 짓다七月三日作 · 단락 1 · 한자 28자
- 궂은비의 노래苦雨歌 · 단락 1 · 한자 244자
- 문 장로가 절을 얻은 것을 하례하다賀文長老得寺 · 단락 1 · 한자 56자
- 운 상인이 산으로 돌아가려 하며 시를 청하다雲上人將還山乞詩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새로 빌린 초가 시의 운을 따르다又次新賃草屋詩韻 · 단락 5 · 한자 200자
- 또 절구의 운을 따르다又次絶句韻 · 단락 6 · 한자 120자
- 신유년 오월, 초당에 단정히 지내며 일이 없어 동산을 손질하고 땅을 쓰는 겨를에 두보의 시를 읽고 성도 초당 시의 운을 써서 한가한 즐거움을 적다辛酉五月。草堂端居無事。理園掃地之暇。讀杜詩。用成都草堂詩韻。書閑適之樂。 · 단락 5 · 한자 280자
- 박 상인에게 차운하다次韻朴上人 · 단락 1 · 한자 56자
- 동년 노씨가 술을 들고 찾아와 시를 지은 것에 차운하다次韻盧同年携酒見訪有詩 · 단락 1 · 한자 56자
- 성 동쪽 초당에서 오이 시렁을 손질하다城東草堂。理瓜架。 · 단락 1 · 한자 28자
- 혜음원에서 임희수 학사의 시운을 따르다慧陰院。次林學士羲叟詩韻。 · 단락 1 · 한자 56자
- 사평원 다락에 쓰다題沙平院樓 · 단락 1 · 한자 84자
- 분행역 다락 위에서 김황문 학사의 시운을 따르다分行驛樓上。次金學士黃文詩韻。 · 단락 1 · 한자 56자
- 죽주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누이를 데리고 서울로 가려 하며 생질 사위 정유에게 보이다自竹州舁母携姊。將赴長安。示甥壻鄭生柔。 · 단락 1 · 한자 40자
- 죽주 만선사에 노닐며 판 위 여러 학사의 시운을 따르다遊竹州萬善寺。次板上諸學士詩韻。 · 단락 2 · 한자 80자
- 또 화답하다又和 · 단락 2 · 한자 56자
- 초당에서 여러 벗과 술자리를 벌이고 왕형공의 시운을 취해 저마다 짓다草堂與諸友生置酒。取王荊公詩韻各賦之。 · 단락 1 · 한자 28자
- 검은 고양이 새끼를 얻다得黑貓兒 · 단락 1 · 한자 130자
- 문을 닫다杜門 · 단락 1 · 한자 56자
- 스스로를 비웃다自嘲 · 단락 1 · 한자 40자
- 한산을 떠나 길 위에서 장난삼아 지어 한소에게 보이다發漢山。路上戱作。示韓韶。 · 단락 1 · 한자 28자
- 스무아흐레, 광주에 들어 진공도 서기에게 주다二十九日。入廣州。贈晉書記公度。 · 단락 1 · 한자 56자
- 길 위에서 지어 생질 사위 한소에게 보이다路上有作。示甥壻韓韶。 · 단락 1 · 한자 56자
- 섣달 열아흐레, 참소를 입어 갈리게 되어 고을을 떠나는 날 짓다十二月十九日。被讒見替。發州日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이날 보광사에서 묵으며 고 왕의 서기가 남긴 시운을 써서 당두에게 주다是日宿普光寺。用故王書記儀留題詩韻。贈堂頭。 · 단락 1 · 한자 56자
- 시월 초여드레, 경복사에 노닐고 이튿날 비래방장을 찾아 처음 보덕 성인의 진영을 뵙다 — 종령 수좌와 이인로 내한이 쓴 시의 운을 따라 끝에 적다十月八日。遊景福寺。明日訪飛來方丈。始謁普德聖人眞容。板上有宗聆首座李內翰仁老所題詩。堂頭老宿乞詩。依韻書于末云。 · 단락 1 · 한자 224자
- 본초를 읽다讀本草 · 단락 1 · 한자 28자
- 우연히 쓰다偶書 · 단락 1 · 한자 28자
- 옥야현 객사에서 판 위 채보문 학사의 배꽃 시에 차운하다沃野縣客舍。次韻板上蔡學士寶文梨花詩。 · 단락 1 · 한자 56자
- 강가에서 저물녘에 바라보다江上晚望 · 단락 1 · 한자 28자
- 견포에서 우연히 읊다犬浦偶吟 · 단락 1 · 한자 56자
- 법사진에 장난삼아 쓰다戱題法師津 · 단락 1 · 한자 28자
- 삼월에 또 보안현 강가에 이르러 나무 일을 살피다三月。又到保安縣江上課木。 · 단락 1 · 한자 56자
- 다시 임피군에 들다再入臨陂郡 · 단락 1 · 한자 56자
- 만경현 길 위에서萬頃縣路上 · 단락 1 · 한자 28자
- 갯머리 작은 마을에 쓰다題浦口小村 · 단락 1 · 한자 56자
- 이월에 다시 부령군으로 가며 말 위에서 소축의 시를 읽고 다원시의 운을 써서 본 것을 적다二月。復指扶寧郡。馬上讀小畜詩。用茶園詩韻。記所見。 · 단락 1 · 한자 120자
전집 권9
- 김회영을 놀리다戲金懷英 · 단락 3 · 한자 99자
- 고부에서 밤에 금구현에 들어 벽 위에 쓰다自古阜夜入金溝縣。書壁上。 · 단락 1 · 한자 40자
- 귤 잔橘盞 · 단락 1 · 한자 28자
- 거문고를 돌려주는 시 — 최거룡에게 주다還琴詩。贈崔巨龍。 · 단락 1 · 한자 28자
- 붓을 달려 고 선생의 집이 다 된 것을 하례하고 아울러 염찰이 짓게 한 뜻을 적다走筆賀高先生宅成。兼敍廉察命搆之意。 · 단락 1 · 한자 182자
- 고항중 선생이 염찰 윤위 사업에게 올린 시에 차운하다次韻高先生抗中獻廉察尹司業威 · 단락 2 · 한자 386자
- 또 부사의방장에 쓰다又題不思議方丈 · 단락 2 · 한자 126자
- 판 위 자현거사의 운을 따르다次板上資玄居士韻 · 단락 2 · 한자 80자
- 팔월 스무날, 능가산 원효방에 쓰다八月二十日。題楞迦山元曉房。 · 단락 2 · 한자 146자
- 스스로에게 부치는 잡언自貽雜言 · 단락 8 · 한자 224자
- 천룡사에 붙어 살며 짓다寓居天龍寺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순창군에서 전주로 가다가 갈담역에 들어 판 위 여러분의 운을 쓰다自淳昌郡向全州。入葛覃驛。用板上諸公韻。 · 단락 1 · 한자 56자
- 적성강을 건너다渡赤城江 · 단락 1 · 한자 28자
- 임실군 원에게 주다贈任實郡宰 · 단락 1 · 한자 56자
- 다시 화답하다復和 · 단락 1 · 한자 56자
- 유월 초여드레, 앵곡역에서 유충기 천원을 만나 조금 마시며 소축의 시운으로 저마다 짓다六月八日。鸎谷驛。遇劉天院冲祺小酌。用小畜詩韻各賦。 · 단락 1 · 한자 56자
- 남원에서 원수사에 이르러 묵고 다시 남원으로 가다가 인월역에 들어 벽 위의 시운을 따르다自南原到源水寺宿。還指南原。入印月驛。次壁上詩韻。 · 단락 1 · 한자 56자
- 남원으로 가려 하며 오수역 다락 위에서 벽 위의 시운을 따르다將向南原。獒樹驛樓上。次壁上詩韻。 · 단락 1 · 한자 40자
- 회포를 읊다詠懷 · 단락 1 · 한자 56자
- 유월 어느 날, 일찍 서울을 떠나 전주로 가다가 도중에 상주에서 표문을 가지고 오는 선생을 만나 함께 양재역에 이르러 같이 묵으며 주다六月日。早發長安指全州。中路遇尙州持表先生。同至楊材驛。共宿贈之。 · 단락 1 · 한자 56자
- 경신년 오월, 사면을 하례하는 표문을 받들고 조정으로 가며 참례역에서 말을 갈아타고 짓다庚申五月。奉賀赦表朝天。遞馬參禮驛有作。 · 단락 3 · 한자 84자
- 사는 집 뒤의 죽순을 읊다詠所居舍後竹笋 · 단락 1 · 한자 28자
- 전주 객사에서 밤에 묵으며 좁은 회포를 적다全州客舍夜宿。書褊懷。 · 단락 1 · 한자 56자
- 임금의 뜻을 받들어 속현의 억울한 옥사를 살피다奉宣旨。省屬郡冤獄。 · 단락 1 · 한자 28자
- 낭산현에서 창고를 감독한 뒤에 짓다朗山縣監倉後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이월 어느 날, 임기가 차 조정으로 가는 태수를 전송하고 밤에 영녕사에서 묵다二月日。餞太守政滿朝天。夜宿永寧寺。 · 단락 1 · 한자 40자
- 변산 길 위에서 짓다邊山路上作 · 단락 1 · 한자 20자
- 정월 열아흐레, 다시 부령군에 이르러 짓다正月十九日。復到扶寧郡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태수께 장난삼아 드리다戱呈太守 · 단락 1 · 한자 28자
- 고을살이가 즐겁다 말하지 마라莫導爲州樂 · 단락 4 · 한자 160자
- 전주 효자리 선돌에 쓰다題全州孝子里立石 · 단락 1 · 한자 40자
- 부령 객사에서 판 위의 이순우 좨주 시운을 따르다扶寧客舍。次板上李祭酒純佑詩韻。 · 단락 1 · 한자 56자
- 이튿날 떠날 즈음 지나가던 손이 남긴 시운을 써서 주다明日臨行。用過客所留詩韻贈之。 · 단락 1 · 한자 56자
- 이날 금동사 당두 고 스님을 찾다是日。訪金洞寺堂頭枯師。 · 단락 1 · 한자 56자
- 섣달 어느 날, 나무 베는 일로 처음 부령군 변산으로 가며 말 위에서 짓다十二月日。因斫木初指扶寧郡邊山。馬上作。 · 단락 2 · 한자 56자
- 동짓달 스무날, 속현 마령 객사에 나가 묵는데 중대사 당두가 술을 들고 찾아오기에 시로 주다十一月二十日。出宿屬郡馬靈客舍。重臺堂頭携酒來訪。以詩贈之。 · 단락 1 · 한자 56자
- 안부 이경 소경이 화려한 자리에 나아가기를 허락하고 이튿날 사슴 골수를 보내 준 데 사례하다謝按部李少卿儆許赴華筵。明日以鹿髓見惠。 · 단락 1 · 한자 56자
- 구월 스무사흘, 전주에 들며 말 위에서 회포를 적다九月二十三日。入全州。馬上書懷。 · 단락 1 · 한자 28자
- 구월 열사흘, 서울을 떠나 전주로 가려 하며 임진강 배 위에서 진공도·한소와 헤어지다九月十三日。發長安。將赴全州。臨津江船上。與晉公度,韓韶相別。 · 단락 1 · 한자 20자
- 동년 유충기가 화답하기에 차운하여 답하다劉同年冲祺見和。次韻答之。 · 단락 1 · 한자 40자
- 전주 막부로 가려 하는데 이중민이 시를 주기에 차운하여 답하다 — 왕 선사의 방장에서 짓다將赴全州幕府。李中敏見贈。次韻答之。在王禪師方丈作。 · 단락 1 · 한자 40자
- 지주사 상공이 불러 천엽 석류꽃을 읊게 하신 데 사례하다謝知奏事相公見喚。命賦千葉榴花。 · 단락 2 · 한자 543자
- 기미년 오월 어느 날 지주사 최공 집에 천엽 석류꽃이 활짝 피어, 이인로·김극기 내한과 이담지 유원, 함순 사직과 나를 불러 운을 정해 짓게 하다己未五月日。知奏事崔公宅。千葉榴花盛開。世所罕見。特喚李內翰仁老,金內翰克己,李留院湛之,咸司直淳及予。占韻命賦云。 · 단락 1 · 한자 39자
- 기 상서의 집에서 성난 원숭이를 읊다奇尙書宅賦怒猿 · 단락 1 · 한자 40자
- 강남 벗이 부친 시에 차운하다次韻江南友人見寄 · 단락 1 · 한자 56자
- 칼자루를 두드리는 노래彈鋏歌 · 단락 1 · 한자 82자
- 천수사 종의 선사가 시로 부른 것에 차운하다次韻天壽寺鍾義禪師以詩見招 · 단락 1 · 한자 28자
- 조충 아경이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趙亞卿冲見和 · 단락 2 · 한자 323자
- 운을 따라, 송집광 소경이 조 상국을 모시고 성 북쪽 은자의 숲과 샘에서 마신 시에 화답하다依韻。和宋少卿緝光陪趙相國。飮城北幽人林泉。 · 단락 1 · 한자 160자
- 민 상시가 두 마리 말 그림을 읊게 하다閔常侍令賦雙馬圖 · 단락 1 · 한자 237자
전집 권8
- 영 수좌가 임 공부에게 부친 시에 차운하다次韻聆首座寄林工部 · 단락 2 · 한자 571자
- 또 백낙천의 운을 써서 문 장로의 짚신을 읊다又用白公韻。賦文長老草履。 · 단락 1 · 한자 70자
- 또 김군에게 주다又贈金君 · 단락 1 · 한자 56자
- 초가을에 또 문 장로와 함께 김철을 찾아 백낙천의 시운으로 저마다 이른 가을 시를 짓다初秋。又與文長老訪金轍。用白公詩韻。各賦早秋詩。 · 단락 1 · 한자 56자
- 김군이 마시던 푸른 사기 잔을 읊어 달라 청하기에 백낙천의 시운으로 함께 짓다金君乞賦所飮綠甆盃。用白公詩韻同賦。 · 단락 1 · 한자 110자
- 유월 열이레, 김철 선달을 찾아 백낙천의 시운으로 짓다六月十七日。訪金先達轍。用白公詩韻賦之。 · 단락 1 · 한자 100자
- 또 나무 여의를 읊어 글자를 차지하다又賦木如意占字 · 단락 1 · 한자 40자
- 찬 수좌의 방장에 쓰다題璨首座方丈 · 단락 1 · 한자 40자
- 동년 진식을 대신하여, 아우 진화가 아버지를 따라 동경에 가서 형을 생각하며 부친 시에 화답하다代陳同年湜。和舍弟澕隨父之東京。憶兄見寄。 · 단락 2 · 한자 112자
- 느낌이 일어感興 · 단락 1 · 한자 120자
- 또 윤공에게 주다又贈尹公 · 단락 1 · 한자 40자
- 다시 화답하다復和 · 단락 1 · 한자 40자
- 늦봄에 최보순 박사와 함께 윤세유 주부를 찾아 술자리를 벌이고 동파의 시운으로 저마다 짓다暮春。同崔博士甫淳。訪尹注簿世儒。置酒用東坡詩韻各賦。 · 단락 1 · 한자 40자
- 문 장로·한소와 함께 최종번 수재의 서실을 찾다同文長老,韓韶。訪崔秀才宗藩書室。 · 단락 1 · 한자 80자
- 엄 선로를 찾아 벽 위 족자의 시운을 쓰다訪嚴禪老。用壁上書簇詩韻。 · 단락 2 · 한자 56자
- 통 스님이 붙어 사는 숭교사 방장에서 마시다 — 열 몇 사람이 모여 거문고와 비파가 어우러지고 광대놀이가 함께 오르기에, 앉은 손들에게 운을 부르게 하고 붓을 달리다飮通師所寓崇敎寺方丈。會者十餘人。及酒酣。琴瑟交作。倡戱幷呈。予舊習津湧。使坐客唱韻走筆。一人例唱四韻。兼自押傍韻。 · 단락 1 · 한자 280자
- 통 스님의 옛 피리에 쓰다題通師古笛 · 단락 2 · 한자 218자
- 이 이부께 드리다投李吏部 · 단락 1 · 한자 220자
- 경복사 길 위에서 짓다景福寺路上作 · 단락 2 · 한자 56자
- 이튿날 박환고가 시를 지었기에 붓을 달려 화답하다明日。朴還古有詩。走筆和之。 · 단락 1 · 한자 100자
- 또 백련사 석대에 부쳐 쓰다又寄題白蓮社石臺 · 단락 1 · 한자 56자
- 이날 술자리가 끝나 조금 쉬며 서넛이 차만 마시는데, 스님이 금귤·모과·붉은 감을 내어 손을 대접하고 다시 좋은 술 한 병을 들고 오다 — 하룻밤 일을 적다是日飮闌小息。唯三四人相對飮茶而已。及夜半。坐久體煩。睡暈著眼。師出金橘木爪紅杮。餉于坐客。未及一嚼。不覺眠魔之頓去也。俄而喚沙彌。沙彌鼻鼾不應。師笑入房中。手挈美酒一壺。坐客皆盧胡大笑。於是小酌數四盃。漸引靜中之樂。噫。平生適意之遊。恐他日不復得也。因著一篇。以記一宵之事爾。 · 단락 1 · 한자 110자
- 보광사 당두 정통 스님이 매우 기이한 명아주 지팡이를 간직하고 있어 나에게 읊어 달라 청하다普光堂頭精通師蓄藜杖甚奇。請予賦之。 · 단락 1 · 한자 112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우정언 최광우께 올리다呈內省諸郞。 上右正言崔光遇 · 단락 1 · 한자 100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좌사간 김충께 올리다呈內省諸郞。 上左司諫金沖 · 단락 1 · 한자 80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기거랑 윤위께 올리다呈內省諸郞。 上起居郞尹威 · 단락 1 · 한자 100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중서사인 고형충께 올리다呈內省諸郞。 上中書舍人高瑩忠 · 단락 1 · 한자 100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우간의 이세장께 올리다呈內省諸郞。 上右諫議李世長 · 단락 1 · 한자 100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좌간의 이계장께 올리다呈內省諸郞。 上左諫議李桂長 · 단락 1 · 한자 100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직문하성 김적후께 올리다呈內省諸郞。 上直門下省金迪侯 · 단락 1 · 한자 100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우산기상시 민식께 올리다呈內省諸郞。 上右散騎常侍閔湜 · 단락 1 · 한자 99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는 글呈內省諸郞。 · 단락 1 · 한자 372자
- 우연히 두 수를 읊어 느낌이 있다偶吟二首有感 · 단락 2 · 한자 60자
- 초당에서 빗속에 졸다草堂雨中睡 · 단락 1 · 한자 100자
- 이튿날 두어 사람과 환벽정에 오르고 또 어실을 둘러본 뒤 별각에 돌아와 조금 마시며 소공의 시운을 쓰다明日與二三子登環碧亭。又閱御室。還至別閣小酌。用蘇公詩韻。 · 단락 1 · 한자 90자
- 다시 화답하다復和 · 단락 1 · 한자 56자
- 안화사 돈식 선로의 방장에서 밤에 마시며 동파의 운을 쓰다安和寺敦軾禪老方丈夜酌。用東坡韻。 · 단락 1 · 한자 56자
- 붓을 달려 위 지식에게 주다走筆贈威知識 · 단락 1 · 한자 322자
- 문 장로·최승규 수재와 함께 옛사람 운으로 저마다 짓다同文長老方崔秀才升圭。用古人韻各賦。 · 단락 1 · 한자 56자
- 박생의 아이를 슬퍼하고 아울러 꿈속의 일을 적다悼朴生兒。兼書夢中事。 · 단락 2 · 한자 291자
- 희 선사의 방장에서 바둑을 보다希禪師方丈觀碁 · 단락 1 · 한자 58자
- 또 운을 나누어 동(動) 자를 얻어 각공에게 주고 아울러 현공에게 보내다又分韻得動字。贈覺公。兼簡玄公。 · 단락 1 · 한자 140자
- 훈 장로가 시를 청하기에 또 앞의 운을 쓰다訓長老乞詩。又用前韻。 · 단락 1 · 한자 56자
- 천태의 현 스님이 내가 각공을 찾아 머물러 마신다는 말을 듣고 술을 들고 와 위로하기에 앞의 운을 써서 주다天台玄師聞予訪覺公留飮。携酒來慰。用前韻贈之。 · 단락 1 · 한자 56자
- 또 동파의 시운을 써서 주다又用東坡詩韻贈之 · 단락 1 · 한자 56자
- 한계에 갔더니 주지 각 스님이 나그네로 붙어 있기에 참료자의 시운을 써서 주다訪寒溪。住老覺師旅寓。用參寥子詩韻贈之。 · 단락 1 · 한자 84자
- 시냇가에서 우연히 짓다溪上偶作 · 단락 1 · 한자 28자
- 박현구 군의 집에서 해오라기 두 마리 그림을 읊다朴君玄球家。賦雙鷺圖。 · 단락 1 · 한자 120자
- 눈 속에 벗을 찾았으나 만나지 못하다雪中。訪友人不遇。 · 단락 1 · 한자 20자
전집 권7
- 김자유 대장이 윤 학록에게서 받은 붉은 등나무 지팡이를 얻어 나에게 읊어 달라 청하다金大丈子由得尹學錄所贈朱藤杖。請予賦之。 · 단락 1 · 한자 137자
- 즉흥으로 지은 시에 화답하다和卽事 · 단락 1 · 한자 119자
- 빈 관사에 홀로 머문 시에 화답하다和塊居空館 · 단락 1 · 한자 40자
- 호수 위에서 우연히 노닌 시에 화답하다和湖上偶遊 · 단락 1 · 한자 40자
- 호수 위에서 손을 보낸 시에 화답하다和送客湖上 · 단락 1 · 한자 28자
- 덕연원에서 묵은 시에 화답하다和宿德淵院 · 단락 2 · 한자 80자
- 봉성에서 묵은 시에 화답하다和宿峰城 · 단락 1 · 한자 56자
- 천수사에서 묵은 시에 화답하다和宿天壽寺 · 단락 1 · 한자 56자
- 앞과 같다同前 · 단락 2 · 한자 200자
- 박환고의 남유시에 차운하다次韻朴還古南遊詩 · 단락 2 · 한자 237자
- 무오년 이월 아흐레, 전이지와 함께 남으로 가는 박환고를 전송하며 구(舊) 자를 얻다戊午二月九日。同全履之餞朴還古之南。得舊字。 · 단락 1 · 한자 99자
- 최홍윤 이부께 드리다投崔吏部洪胤 · 단락 1 · 한자 84자
- 다시 조 영공께 올리다重上趙令公 · 단락 3 · 한자 141자
- 최선 추밀께 올리다上崔樞密詵 · 단락 1 · 한자 220자
- 최당 평장께 올리다上崔平章讜 · 단락 2 · 한자 227자
- 임 평장께 올리다上任平章 · 단락 2 · 한자 182자
- 조영인 영공께 올리다上趙令公永仁 · 단락 2 · 한자 646자
- 또 옛사람 시운을 써서 붓을 달려 벽 위에 쓰다又用古人詩韻走筆書壁上 · 단락 1 · 한자 28자
- 이튿날 또 박인범의 시운을 써서 저마다 짓다明日。又用朴仁範詩韻各賦。 · 단락 1 · 한자 56자
- 또 운을 나누어 악(岳) 자를 얻다又分韻得岳字 · 단락 1 · 한자 84자
- 다시 화답하다復和 · 단락 2 · 한자 112자
- 절집을 두루 둘러보고 돌아와 돌비석을 읽고 다시 앞의 운을 써서 옛일에 느껴 적다遍閱院宇。還讀石碑。復用前韻。感舊記事。 · 단락 1 · 한자 56자
- 또 화답하다又和 · 단락 1 · 한자 56자
- 날 저물어 절에 이르러 조금 마시며 피일휴의 시운으로 저마다 짓다日晚到寺小酌。用皮日休詩韻各賦。 · 단락 1 · 한자 56자
- 두 사람이 화답하기에 다시 답하다二子見和。復答之。 · 단락 1 · 한자 40자
- 동짓달 열나흘, 문 장로·박환고와 함께 흥성사 성 선로를 찾아가며 길 위에서 읊다仲冬十四日。同文丈老,朴還古。訪興聖寺成禪老。路上口占。 · 단락 1 · 한자 40자
- 차운하여 최선 상국이 황 낭중의 「박 내원의 집 화분 여섯 가지를 읊다」에 화답한 것에 화답하다 — 석창포次韻。和崔相國詵和黃郞中題朴內園家盆中六詠。 石菖蒲 · 단락 1 · 한자 28자
- 차운하여 최선 상국이 황 낭중의 「박 내원의 집 화분 여섯 가지를 읊다」에 화답한 것에 화답하다 — 대次韻。和崔相國詵和黃郞中題朴內園家盆中六詠。 竹 · 단락 1 · 한자 28자
- 차운하여 최선 상국이 황 낭중의 「박 내원의 집 화분 여섯 가지를 읊다」에 화답한 것에 화답하다 — 석류화次韻。和崔相國詵和黃郞中題朴內園家盆中六詠。 石榴花 · 단락 1 · 한자 28자
- 차운하여 최선 상국이 황 낭중의 「박 내원의 집 화분 여섯 가지를 읊다」에 화답한 것에 화답하다 — 서상화次韻。和崔相國詵和黃郞中題朴內園家盆中六詠。 瑞祥花 · 단락 1 · 한자 28자
- 차운하여 최선 상국이 황 낭중의 「박 내원의 집 화분 여섯 가지를 읊다」에 화답한 것에 화답하다 — 국화次韻。和崔相國詵和黃郞中題朴內園家盆中六詠。 菊花 · 단락 1 · 한자 28자
- 차운하여 최선 상국이 황 낭중의 「박 내원의 집 화분 여섯 가지를 읊다」에 화답한 것에 화답하다 — 사계화次韻。和崔相國詵和黃郞中題朴內園家盆中六詠。 四季花 · 단락 1 · 한자 27자
- 양 참군을 찾았으나 양공이 없어 사위 이군을 불러 이야기하는데 마침 옥천생이 오기에 술자리를 벌이고 장구를 남기다訪梁參軍。梁不在。呼子壻李君與語。俄有玉川生來。因置酒留長句。 · 단락 1 · 한자 55자
- 심윤장 천조에게 주다 — 이날 크게 취해 짓다贈沈天曹允章。是日大醉作。 · 단락 1 · 한자 67자
- 길 위에 취해 누운 중을 놀리다戱路上醉臥僧 · 단락 1 · 한자 28자
- 다시 화답하다復和 · 단락 1 · 한자 40자
- 노영기 수재를 찾아 백낙천의 운으로 함께 짓다訪盧秀才永祺。用白樂天韻同賦。 · 단락 1 · 한자 40자
- 양국준 교감이 앵두를 보내 준 것에 사례하다謝梁校勘國峻送櫻桃。 · 단락 1 · 한자 118자
- 불은사 운공을 찾았다가 나라에서 승가의 음주를 금한다는 말을 듣다訪佛恩寺雲公。聞國令禁僧家飮。 · 단락 1 · 한자 28자
- 새로 개다新晴 · 단락 1 · 한자 40자
- 다시 화답하다復和 · 단락 1 · 한자 84자
- 응 선사가 빗속에 불러 마시게 한 것에 사례하다謝應禪老雨中邀飮 · 단락 1 · 한자 84자
- 양귀비楊貴妃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차운하다又次韻 · 단락 2 · 한자 112자
- 민 수재를 찾아 옛사람 운을 쓰다訪閔秀才。用古人韻。 · 단락 1 · 한자 56자
- 관이 다 되어 박생의 동산에 술자리를 벌이고 평주로 가는 양공로를 전송하며 황(黃) 자를 얻다冠成。置酒朴生園。餞梁平州公老。得黃字。 · 단락 1 · 한자 250자
- 관이 다 되어 또 짓다冠成又作 · 단락 1 · 한자 20자
- 벗이 관을 만드는 것을 놀리다戱友人製冠 · 단락 1 · 한자 28자
- 찬 수좌의 방장에 간직한 늙은 소나무 그림 병풍을 읊게 하다璨首座。方丈所蓄畫老松屛風。使予賦之。 · 단락 1 · 한자 134자
- 시월 초이틀, 지난 놀이를 생각하다十月二日。憶舊遊。 · 단락 1 · 한자 222자
- 중양절, 손에 병이 나 나가 놀지 못하다重九日。旣以手病未出遊。 · 단락 1 · 한자 112자
- 손에 병이 나 짓다手病有作 · 단락 1 · 한자 98자
- 붓을 달려 희 선사가 쌀을 보내 준 것에 사례하다走筆謝希禪師惠米 · 단락 1 · 한자 70자
- 찐 게를 먹다食蒸蠏 · 단락 1 · 한자 201자
- 베짜기를 재촉하는 귀뚜라미를 한탄하다促織歎 · 단락 1 · 한자 143자
전집 권6
- 못 위에서 달을 읊다池上詠月 · 단락 1 · 한자 20자
- 전이지와 문 장로가 찾아온 것에 차운하다 — 강남집 가운데 시운을 쓰다次韻全履之,文長老見訪。用吾江南集中詩韻。 · 단락 1 · 한자 56자
- 상주로 가는 벗을 보내며 엄(嚴) 자를 얻다送友人之尙州。得嚴字。 · 단락 1 · 한자 56자
- 시월 열아흐레, 찾아갈 데가 있었으나 비 때문에 못하고 우연히 짓다十月十九日。有所訪。以雨未果。偶成。 · 단락 1 · 한자 50자
- 여러분의 놀림에 답하다答諸公嘲 · 단락 1 · 한자 28자
- 시월 초이틀, 강남에서 서울로 들어오며 지어 여러 벗에게 보이다十月二日。自江南入洛有作。示諸友生。 · 단락 1 · 한자 139자
- 사평을 건너며 짓다渡沙平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스무아흐레, 황려를 떠나는데 고향의 여러분이 남정에서 전송하고 이 수재가 시를 주기에 곧 차운하여 답하다二十九日。發黃驪。鄕黨諸公出餞於南亭。李秀才贈以詩。卽次韻答之。 · 단락 1 · 한자 56자
- 황려를 떠나려 하며 짓다將發黃驪有作 · 단락 1 · 한자 40자
- 빙정사에 노닐며 주지에게 보이다遊氷靖寺。示住老。 · 단락 1 · 한자 56자
- 마암에서 손님과 벗을 모아 크게 취해 밤에 돌아와 본 것을 적어 향교의 여러분에게 주다馬巖會賓友。大醉夜歸。記所見。贈鄕校諸君。 · 단락 1 · 한자 140자
- 강가 마을 집에서 묵다宿瀕江村舍 · 단락 1 · 한자 55자
- 다시 황려에 와서 이계재에게 보이다復黃驪。示李季才。 · 단락 1 · 한자 56자
- 강머리에서 저물녘에 가다江頭暮行 · 단락 1 · 한자 40자
- 충주를 떠나 황려로 가려 하며 짓다發忠州。將指黃驪有作。 · 단락 1 · 한자 40자
- 열아흐레, 미륵원에서 묵는데 평소 모르던 중이 술과 음식을 차려 위로하기에 시로 사례하다十九日。宿彌勒院。有僧素所未識。置酒饌慰訊。以詩謝之。 · 단락 1 · 한자 110자
- 화봉원에 쓰다題華封院 · 단락 1 · 한자 28자
- 요성역에서 쉬며 벽 위의 시운을 따르다憩聊城驛。次壁上詩韻。 · 단락 1 · 한자 56자
- 길 위에서 또 읊다路上又吟 · 단락 1 · 한자 56자
- 이튿날 또 짓다明日又作 · 단락 1 · 한자 100자
- 저물어 유곡역에 들어 김군과 술을 마시고 주다暮入幽谷驛。與金君飮酒贈之。 · 단락 1 · 한자 56자
- 열여드레, 말 위에서 지어 함께 가는 도사 김지명에게 보이다十八日。馬上有作。示同行道士金之命。 · 단락 1 · 한자 56자
- 이튿날 박군이 벽에 남긴 시를 보고 차운하다明日。見朴君所留壁上詩。次韻。 · 단락 1 · 한자 28자
- 이날 해 저물어 박문로 군이 나를 한곡 별장으로 데려가 묵게 하고 밤에 돌아와 술자리를 벌이기에 짓다是日日暮。朴君文老邀予往宿漢谷別業。夜歸置酒有作。 · 단락 1 · 한자 40자
- 서기가 이름난 기생 제일홍을 시켜 글월을 받들어 시를 청하기에 붓을 달려 주다書記使名妓第一紅。奉簡乞詩。走筆贈之。 · 단락 2 · 한자 56자
- 이날 서기가 신흥사에서 전송하기에 최백환이 먼저 쓴 운을 따르다是日。書記出餞新興寺。次崔伯桓首題韻。 · 단락 1 · 한자 28자
- 구월 열닷새, 상주를 떠나다九月十五日。發尙州。 · 단락 1 · 한자 80자
- 다시 봉두사에 노닐다再遊鳳頭寺 · 단락 1 · 한자 28자
- 관기가 비파 타는 것을 듣다聞官妓彈琵琶 · 단락 1 · 한자 28자
- 구월 열사흘, 여관에 손님을 모아 여러 선배에게 보이다九月十三日。會客旅舍。示諸先輩。 · 단락 1 · 한자 221자
- 집을 생각하다思家 · 단락 1 · 한자 40자
- 구월 아흐레, 자복사 주지를 찾아 머물러 마시다九日。訪資福寺住老。留飮。 · 단락 1 · 한자 28자
- 여관에서 느낌이 있어 옛사람 운을 따르다旅舍有感。次古人韻。 · 단락 1 · 한자 40자
- 장안을 생각하다憶長安 · 단락 1 · 한자 28자
- 남창에서 깊이 잠들어 꿈에 장안에 이르렀다가 깨어 적다南窓熟睡。夢到長安。覺而志之。 · 단락 1 · 한자 24자
- 열닷새, 여관에서 회포를 적다一十五日。旅舍書懷。 · 단락 1 · 한자 40자
- 두 아이를 생각하다憶二兒 · 단락 2 · 한자 200자
- 구월 초이틀, 서기가 관사에 자리를 열고 부르기에 취해 주다九日二日。書記開筵公舍見邀。醉贈。 · 단락 1 · 한자 56자
- 박·최 두 사람이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답하다朴崔二君見和。復次韻答之。 · 단락 1 · 한자 28자
- 상주에 들어 동방사에 붙어 사는데 박군과 최·김 두 수재가 기생과 술을 데리고 찾아오기에 한 수를 읊다入尙州。寓東方寺。朴君,崔金兩秀才携妓酒來訪。口占一首。 · 단락 1 · 한자 28자
- 이날 길을 잃고 밤에 협촌에 이르러 묵다是日迷路。夜到脇村宿。 · 단락 1 · 한자 20자
- 스무하루, 하풍강에 배를 띄우다二十一日。泛舟河豐江。 · 단락 1 · 한자 56자
- 열아흐레, 장안사에 붙어 살며 짓다十九日。寓長安寺有作。 · 단락 1 · 한자 56자
- 고을 원이 잔치에 부르기에 한 수를 읊다縣宰邀宴。口占一首。 · 단락 1 · 한자 28자
- 처음 용궁군에 들다初入龍宮郡 · 단락 1 · 한자 40자
- 열이레, 대곡사에 들다十七日。入大谷寺。 · 단락 1 · 한자 56자
- 열엿새, 중용자의 시운을 따르다十六日。次中庸子詩韻。 · 단락 1 · 한자 40자
- 용암사에 이르러 벽에 쓰다到龍巖寺。書壁上。 · 단락 1 · 한자 28자
- 낙동강을 지나가다行過洛東江 · 단락 1 · 한자 40자
- 열하루, 일찍 원흥사를 떠나 영산 부곡에 이르다十一日。早發元興。到靈山部曲。 · 단락 1 · 한자 40자
- 팔월 열흘, 규공이 그 절에 써 달라 청하기에 한 수를 짓다八月十日。珪公請題其院。爲賦一首。 · 단락 1 · 한자 56자
- 달밤에 소쩍새 소리를 듣다月夜聞子䂓 · 단락 1 · 한자 28자
- 붉은 석류가 처음 익어 규공이 시를 청하다紅榴始熟。珪公乞詩。 · 단락 1 · 한자 28자
- 이날 원흥사에 들어 옛 벗 규 스님을 보고 주다是日入元興寺。見故人珪師贈之。 · 단락 1 · 한자 126자
- 강 가운데 가마우지 바위江中鸕鷀石 · 단락 1 · 한자 142자
- 또 회문시를 읊다又吟廻文 · 단락 1 · 한자 20자
- 또 배를 띄우다又泛舟 · 단락 1 · 한자 40자
- 졸다가 배가 옮겨지다睡次移船 · 단락 1 · 한자 28자
- 배 안에서 또 읊다舟中又吟 · 단락 1 · 한자 24자
- 이튿날 배를 젓지 않고 물을 따라 동으로 내려가 밤에 원흥사 앞에 대고 배 안에서 자다 — 두 수明日放舟不棹。順流東下。舟去如飛。夜泊元興寺前。寄宿船中。時夜靜人眠。唯聞水中跳出之魚鱍鱍然有聲。予亦枕臂小眠。夜寒不得久寐。漁歌商笛。相聞于遠近。天高水淸。沙明岸白。波光月影。搖蕩船閣。前有奇巖怪石。如虎踞熊蹲。予岸幘徙倚。頗得江湖之樂。噫。江湖之樂。雖病中不可以不樂。況乎日擁紅粧。彈朱絃。得意而遊。則其樂曷勝道哉。得詩二首云。 · 단락 2 · 한자 96자
- 배로 가다舟行 · 단락 1 · 한자 70자
- 팔월 초이레 새벽에 용담사를 떠나 이튿날 용포에 배를 띄우고 낙동강을 지나 견탄에 대다 — 용원사 스님을 배 위로 맞아 이야기하고 두 수를 쓰다八月七日黎明。發龍潭寺。明日泛舟龍浦。過洛東江泊犬灘。時夜深月明。迅湍激石。靑山蘸波。水極淸澈。跳魚走蠏。俯可數也。倚船長嘯。肌髮淸快。洒然有蓬瀛之想。不覺沈痾頓釋。江上有龍源寺。寺僧聞之。出迎於江上。固請入寺。予辭之。邀僧至船上。相對略話。因題二首。 · 단락 2 · 한자 96자
- 팔월 초닷새, 도둑 떼가 점점 성하다는 말을 듣다八月五日。聞羣盜漸熾。 · 단락 1 · 한자 192자
- 되는대로 지어 옛사람 운을 따르다漫成次古人韻 · 단락 1 · 한자 56자
- 팔월 초사흘八月三日 · 단락 1 · 한자 40자
- 팔월 초이틀八月二日 · 단락 1 · 한자 56자
- 팔월 초하루, 당두에게 보이다八月一日。示堂頭。 · 단락 2 · 한자 112자
- 화개사에서 벗 혜운 스님이 사는 용담사에 이르러 남겨 쓰다自花開到故人惠雲師所住龍潭寺。留題。 · 단락 1 · 한자 40자
- 화개사에 붙어 살며 당두에게 주다寓花開寺。贈堂頭。 · 단락 1 · 한자 40자
- 최정분 서기에게 차운하다次韻崔書記正份 · 단락 1 · 한자 28자
- 봉두사에 쓰다題鳳頭寺 · 단락 1 · 한자 39자
- 유월 열나흘, 처음 상주에 들다六月十四日。初入尙州。 · 단락 1 · 한자 98자
- 요성역 다락 위에 쓰다書聊城驛樓上 · 단락 1 · 한자 28자
- 말 위에서 짓다馬上有作 · 단락 1 · 한자 60자
- 황려 향교의 여러 학생이 배와 노를 갖추어 달빛을 타고 강에 띄우다 — 어제의 놀이를 적어 고향의 두어 사람에게 사례하다黃驪鄕校諸生。爲予具船楫。乘月泛江。至五更方罷。時大醉。不能作長篇以答厚意。明日將向尙州。出宿根谷村。以記昨日遊賞之樂。以謝鄕黨二三子云。 · 단락 1 · 한자 170자
- 유월 열하루, 황려를 떠나 상주로 가려고 나가 근곡촌에서 묵다六月十一日。發黃驪。將向尙州。出宿根谷村。 · 단락 1 · 한자 98자
- 작은 배를 띄우다泛小船 · 단락 1 · 한자 56자
- 고을 원이 강루에 잔치로 부르기에 이튿날 받들어 주다縣宰邀宴江樓。明日奉贈。 · 단락 2 · 한자 56자
- 이대성 진사가 술자리에 부르기에 자리에서 붓을 달려 주다李進士大成邀飮。席上走筆贈之。 · 단락 1 · 한자 154자
- 취해 하녕사에 노닐다醉遊下寧寺 · 단락 1 · 한자 40자
- 고향의 두어 사람과 마암에 놀다與鄕黨二三子。遊馬巖。 · 단락 1 · 한자 28자
- 처음 황려에 들다初入黃驪 · 단락 2 · 한자 100자
- 쌍령에서 묵다宿雙嶺 · 단락 1 · 한자 56자
- 배를 띄우다泛舟 · 단락 1 · 한자 40자
- 강가에서 배를 기다리다江上待舟 · 단락 1 · 한자 28자
- 사평진에서 묵다宿沙平津 · 단락 1 · 한자 28자
- 임진강을 건너다渡臨津 · 단락 1 · 한자 56자
- 시후관에서 쉬다憩施厚館 · 단락 1 · 한자 80자
- 집서년 오월 어느 날 황려로 가려고 처음 동문을 나서며 말 위에서 짓다執徐歲五月日。將遊黃驪。初出東門。馬上有作。 · 단락 1 · 한자 60자
전집 권5
- 우연히 산속에 노닐다 벽에 쓰다偶遊山中。書壁上。 · 단락 1 · 한자 130자
- 산을 찾다 길을 잃다尋山迷路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귤을 읊다又詠橘 · 단락 1 · 한자 28자
- 시골 사람이 붉은 감을 보내다野人送紅杮 · 단락 1 · 한자 28자
- 문 장로가 귤을 읊은 것에 차운하다次韻文長老賦橘 · 단락 1 · 한자 40자
- 취하여 김원 군에게 주다醉贈金君瑗 · 단락 2 · 한자 196자
- 아이 삼백이 술을 마시다兒三百飮酒 · 단락 2 · 한자 56자
- 정공분 수재가 문 장로의 어전 담론을 하례한 시에 차운하다次韻鄭秀才公賁賀文長老對御談論 · 단락 1 · 한자 56자
- 앞의 운을 써서 동경 막부로 가는 윤의 서기를 전송하다用前韻。餞尹書記儀赴東京幕府。 · 단락 1 · 한자 56자
- 유·유 두 동년과 함께 문 장로를 찾아 온비경의 시운으로 저마다 짓다同劉兪兩同年訪文長老。用溫飛卿詩韻各賦。 · 단락 1 · 한자 56자
- 이튿날 빗속에 전이지·박환고와 다시 보다明日雨中。與全履之,朴還古復賞。 · 단락 1 · 한자 20자
- 사월 열하룻날 손님과 동산을 거닐다 덤불 사이에서 장미를 얻다 — 장단구를 지어 전이지에게 보이다四月十一日。與客行園中。得薔薇於叢薄間。久爲凡卉所困。生意甚微。予卽薙草封植。埋以土撑以架。後數日見之。葉旣繁茂。花亦曄盛。於是因物有感。作長短句。以示全履之。 · 단락 1 · 한자 232자
- 미인에게 장난삼아 주다戱贈美人 · 단락 1 · 한자 28자
- 이군이 화답한 것에 차운하다次韻李君見和 · 단락 1 · 한자 28자
- 이중민이 치마를 꿰맨 것을 놀리다戱李君中敏縫裙 · 단락 1 · 한자 28자
- 양연 스님을 찾아 간직한 흰 학 그림을 읊다訪養淵師。賦所蓄白鶴圖。 · 단락 1 · 한자 110자
- 전이지의 집에서 크게 취해 입으로 읊고 이지에게 붓을 달려 벽에 쓰게 하다全履之家。大醉口唱。使履之走筆書壁。 · 단락 1 · 한자 211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좌사간 이순중呈內省諸郞 左司諫李淳中 · 단락 1 · 한자 56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기거사인 백광신呈內省諸郞 起居舍人白光臣 · 단락 1 · 한자 56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기거랑 방응교呈內省諸郞 起居郞房應喬 · 단락 1 · 한자 56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중서사인 왕의呈內省諸郞 中書舍人王儀 · 단락 1 · 한자 56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급사중 이공정呈內省諸郞 給事中李公靖 · 단락 1 · 한자 56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좌간의대부 민공규呈內省諸郞 左諫議大夫閔公珪 · 단락 1 · 한자 56자
- 내성의 여러 낭관에게 드리다 — 좌산기상시 최선呈內省諸郞 左散騎常侍崔詵 · 단락 1 · 한자 56자
- 어린 딸을 슬퍼하다悼小女 · 단락 1 · 한자 120자
- 눈 속에 찾아온 동고자 박환고에게 차운하다次韻東皐子還古雪中見訪 · 단락 1 · 한자 50자
- 옥병 꿈夢玉甁 · 단락 2 · 한자 160자
- 오세문 동각이 고원의 여러 학사에게 드린 삼백 운 시에 차운하다 — 발문次韻吳東閣世文呈誥院諸學士三百韻詩 跋尾 · 단락 1 · 한자 35자
- 오세문 동각이 고원의 여러 학사에게 드린 삼백 운 시에 차운하다次韻吳東閣世文呈誥院諸學士三百韻詩 · 단락 2 · 한자 3,115자
- 북산에서 이것저것 쓰다北山雜題 · 단락 9 · 한자 180자
- 양문의 집에 작약이 활짝 피어 양군이 시를 청하기에 짓다梁文家芍藥盛開。梁君請詩爲賦之。 · 단락 1 · 한자 307자
- 부채를 준 이에게 사례하다謝人惠扇 · 단락 2 · 한자 40자
- 이 수교가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여 답하다李讐校見和。復次韻答之。 · 단락 1 · 한자 180자
- 양공이 화답하기에 다시 앞의 운을 쓰다梁公見和。復用前韻。 · 단락 1 · 한자 180자
- 앵계에 살 곳을 잡고 초당의 한가함을 우연히 적다 — 아울러 두 집이 오가는 즐거움을 적어 서쪽 이웃 양 각교에게 주다卜居鸎溪。偶書草堂閑適。兼敍兩家來往之樂。贈西隣梁閣校。 · 단락 1 · 한자 180자
전집 권4
- 꿈에 태진원에 노닐다夢遊大眞院 · 단락 2 · 한자 189자
- 비가 빠진 못落妃池 · 단락 2 · 한자 50자
- 녹산을 위해 집을 짓다爲祿山起第 · 단락 2 · 한자 143자
- 달 바라보는 대望月臺 · 단락 2 · 한자 95자
- 금좁쌀 고리金粟環 · 단락 2 · 한자 91자
- 응벽지凝碧池 · 단락 2 · 한자 113자
- 빗속의 방울 소리雨淋鈴 · 단락 2 · 한자 91자
- 비자를 보내다送妃子 · 단락 2 · 한자 216자
- 설의낭雪衣娘 · 단락 2 · 한자 92자
- 춤추는 말舞馬 · 단락 2 · 한자 142자
- 한을 녹이는 꽃消恨花 · 단락 2 · 한자 68자
- 염노念奴 · 단락 2 · 한자 101자
- 총저가 가리개 너머에서 노래하다寵姐隔障歌 · 단락 2 · 한자 126자
- 부자의 굴富窟 · 단락 2 · 한자 117자
- 금 상자金函 · 단락 2 · 한자 73자
- 붉은 땀紅汗 · 단락 2 · 한자 102자
- 머리를 자르다剪髮 · 단락 2 · 한자 95자
- 촛불 든 종燭奴 · 단락 2 · 한자 90자
- 수놓은 오리와 새긴 배綉鳧鈒舟 · 단락 2 · 한자 64자
- 취기를 깨우는 풀醒醉草 · 단락 2 · 한자 76자
- 푸른 옷의 사자綠衣使者 · 단락 2 · 한자 73자
- 꽃의 요망함花妖 · 단락 2 · 한자 71자
- 등자를 끊고 채찍을 남기다截鐙留鞭 · 단락 2 · 한자 69자
- 일을 기억하는 구슬記事珠 · 단락 2 · 한자 76자
- 엄공의 금嚴公界 · 단락 2 · 한자 87자
- 용뇌 매미龍腦蟬 · 단락 2 · 한자 53자
- 양비가 옥피리를 불다楊妃吹玉笛 · 단락 2 · 한자 66자
- 나무로 만든 기와木瓦 · 단락 2 · 한자 75자
- 장대를 이고 추는 춤戴竿舞 · 단락 2 · 한자 71자
- 의로운 대나무義竹 · 단락 2 · 한자 89자
- 수염을 태우다爇鬚 · 단락 2 · 한자 60자
- 일곱 보배의 산七寶山 · 단락 2 · 한자 80자
- 미인이 붓에 입김을 불다美人呵筆 · 단락 2 · 한자 82자
- 금 조롱의 귀뚜라미金籠蟋蟀 · 단락 2 · 한자 64자
- 갈고羯鼓 · 단락 2 · 한자 119자
- 금패로 술을 끊게 하다金牌斷酒 · 단락 2 · 한자 67자
- 달 궁전月宮 · 단락 2 · 한자 69자
- 추위를 물리치는 무소뿔辟寒犀 · 단락 2 · 한자 71자
- 보련으로 학사를 부르다步輦召學士 · 단락 2 · 한자 88자
- 모란木芍藥 · 단락 2 · 한자 100자
- 풍류의 진風流陣 · 단락 2 · 한자 106자
- 여지荔支 · 단락 2 · 한자 74자
- 금젓가락으로 곧음을 표하다金筯表直 · 단락 2 · 한자 81자
- 개원·천보 시절을 읊은 역사시 — 머리글開元天寶詠史詩 · 단락 1 · 한자 117자
전집 권3
- 붉은 오얏을 먹다食朱李 · 단락 1 · 한자 20자
- 벼슬 없음을 탄식하다無官嘆 · 단락 1 · 한자 31자
- 작은 소나무矮松 · 단락 1 · 한자 40자
- 앵무가 「손님 오신다」를 가장 잘하기에 공이 또 읊게 하다鸚鵡最善導客來。公又令賦之。 · 단락 1 · 한자 20자
- 기 상서 댁에서 미인과 앵무를 읊다奇尙書宅。賦美人鸚鵡。 · 단락 1 · 한자 20자
- 그려진 범에 쓰다題畫虎 · 단락 1 · 한자 20자
- 길에서 만나 즉석에서 지은 문 장로의 시에 차운하다次韻文長老路上相逢口占 · 단락 1 · 한자 28자
- 윤위 국박이 내 시문을 보고 시를 부쳐 왔는데 그 서문에서 나를 귀양 온 신선이라 하매 사양하다次韻尹國博威見予詩文。以詩寄之。其序目予爲謫仙。予拒之。 · 단락 1 · 한자 28자
- 이튿날 돌아가려 하며 옛사람 운으로 벽에 써 주인에게 보이다明日將還。用古人韻。書壁上示主人。 · 단락 1 · 한자 20자
- 북산에 노닐다遊北山 · 단락 1 · 한자 56자
- 날리는 꽃飛花 · 단락 1 · 한자 28자
- 한식寒食 · 단락 1 · 한자 20자
- 저무는 봄 강가에서 사람을 보내고 느낌이 있어 — 여섯 자暮春江上。送人後有感。六言。 · 단락 3 · 한자 72자
- 동방급제한 문 원외의 「감로사에 쓰다」에 차운하다次韻同年文員外題甘露寺 · 단락 1 · 한자 168자
- 앵계 초당에서 우연히 쓰다鸎溪草堂偶題 · 단락 1 · 한자 56자
- 양 각교의 시에 차운하여 반랑의 「봄놀이」에 화답하다次韻梁閣校。和潘閬春遊篇。 · 단락 1 · 한자 550자
- 양 각교가 화답하매 다시 앞 운을 쓰다梁閣校見和。復用前韻。 · 단락 6 · 한자 239자
- 여섯 가지 어찌하랴六無奈何 · 단락 6 · 한자 240자
- 남녘 사람이 보내 준 쇠 병을 얻어 차를 끓이다得南人所餉鐵瓶試茶 · 단락 1 · 한자 120자
- 다시 오덕전을 생각하며重憶吳德全 · 단락 1 · 한자 20자
- 최선 비감에게 드리다呈崔秘監詵 · 단락 1 · 한자 200자
- 기 추밀이 정승이 된 것을 하례하다賀奇樞密入相 · 단락 1 · 한자 56자
- 개국사 못가에서 짓다開國寺池上作 · 단락 1 · 한자 56자
- 초당에서 비를 노래하다草堂詠雨 · 단락 2 · 한자 48자
- 한식날 사람을 기다렸으나 오지 않다寒食日待人不至 · 단락 1 · 한자 28자
- 남을 대신해 잠자리 병풍에 쓴 사철 노래 — 겨울날代人書寢屛四時詞 冬日 · 단락 1 · 한자 28자
- 남을 대신해 잠자리 병풍에 쓴 사철 노래 — 가을날代人書寢屛四時詞 秋日 · 단락 1 · 한자 28자
- 남을 대신해 잠자리 병풍에 쓴 사철 노래 — 여름날代人書寢屛四時詞 夏日 · 단락 1 · 한자 28자
- 남을 대신해 잠자리 병풍에 쓴 사철 노래 — 봄날代人書寢屛四時詞 春日 · 단락 1 · 한자 28자
- 민광효 판관의 집에 머물러 취하고 주인이 시를 청하매 붓을 달려 주다留醉閔判官光孝家。主人乞詩。走筆贈之。 · 단락 1 · 한자 168자
- 또 동파의 시운을 쓰다又用東坡詩韻 · 단락 1 · 한자 40자
- 천화사에 노닐며 차를 마시고 동파의 시운을 쓰다遊天和寺飮茶。用東坡詩韻。 · 단락 1 · 한자 28자
- 뭇 벌레를 노래하다 — 누에群蟲詠 蠶 · 단락 1 · 한자 20자
- 뭇 벌레를 노래하다 — 파리群蟲詠 蠅 · 단락 1 · 한자 20자
- 뭇 벌레를 노래하다 — 거미群蟲詠 蛛 · 단락 1 · 한자 20자
- 뭇 벌레를 노래하다 — 개미群蟲詠 蟻 · 단락 1 · 한자 20자
- 뭇 벌레를 노래하다 — 달팽이群蟲詠 蝸 · 단락 1 · 한자 20자
- 뭇 벌레를 노래하다 — 쥐群蟲詠 鼠 · 단락 1 · 한자 20자
- 뭇 벌레를 노래하다 — 개구리群蟲詠 蛙 · 단락 1 · 한자 20자
- 뭇 벌레를 노래하다 — 두꺼비群蟲詠 蟾 · 단락 1 · 한자 25자
- 외원의 가 상인을 찾아 벽 위 옛사람 운을 쓰다訪外院可上人。用壁上古人韻。 · 단락 1 · 한자 28자
- 그려진 잉어의 노래畫鯉魚行 · 단락 1 · 한자 128자
- 천수사에서 우연히 회문시를 쓰다天壽寺偶書廻文 · 단락 2 · 한자 56자
- 병에서 일어나 술을 가지고 찾아온 벗에게 사례하다病起。謝友人携酒見訪。 · 단락 1 · 한자 56자
- 하루 마시지 않고 장난삼아 짓다一日不飮戱作 · 단락 1 · 한자 98자
- 오세문 낭중의 집에서 광명사 문 장로를 찾아 문공의 운에 차운하다自吳郞中世文家。訪廣明寺文長老。次韻文公。 · 단락 1 · 한자 60자
- 초당 세 노래 — 죽부인草堂三詠 竹夫人 · 단락 1 · 한자 60자
- 초당 세 노래 — 흰 병풍草堂三詠 素屛 · 단락 1 · 한자 90자
- 초당 세 노래 — 꾸밈없는 거문고草堂三詠 素琴 · 단락 1 · 한자 60자
- 동명왕을 노래하다東明王篇 · 단락 2 · 한자 1,695자
전집 권2
- 유 승선에게 드리다呈柳承宣 · 단락 2 · 한자 40자
- 영 수좌를 찾아 밤에 방장에 누워 영공의 운에 차운하다訪聆首座。夜臥方丈。次聆公韻。 · 단락 2 · 한자 84자
- 흥왕사에서 이미수 내한의 아들을 보고 시를 지어 주다興王寺。見李內翰眉叟子年可十二。通詩書。又能屬文。使之賦詩。嘆賞不已。以贈之。 · 단락 1 · 한자 84자
- 종실 왕진 사공의 궁중에서 지어 삼가 드리다宗室王司空縉宮中有作。奉呈。 · 단락 1 · 한자 84자
- 길에서 눈을 만나 안화사에 이르러 당 스님에게 드리다路中遇雪。行至安和寺呈幢師。 · 단락 3 · 한자 84자
- 장자목 학사와 배단 천원에게 부치고 아울러 족암 영 수좌에게 보내다奉寄張學士自牧,裵天院湍。兼簡足庵聆首座。 · 단락 2 · 한자 264자
- 매서운 추위를 읊다苦寒吟 · 단락 1 · 한자 40자
- 시골집村家 · 단락 3 · 한자 84자
- 며칠 뒤 다시 놀며 돌대에 올라 달을 보다後數日。復遊登石臺翫月。 · 단락 1 · 한자 99자
- 성 북쪽 양생의 숲 동산에서 꽃을 보며 읊다城北楊生林園賞花吟 · 단락 1 · 한자 127자
- 길에서 누각 위 바둑 소리를 듣다路中。聞樓上棊聲。 · 단락 1 · 한자 20자
- 북산에서 성으로 들어가며自北山入城 · 단락 1 · 한자 28자
- 소를 때리지 말라는 노래莫笞牛行 · 단락 1 · 한자 100자
- 봄날 협객과 함께 놀며春日同俠客遊 · 단락 1 · 한자 56자
- 산중의 봄비山中春雨 · 단락 1 · 한자 28자
- 월 스님 방장의 그림족자 두 노래 — 여뀌꽃과 백로月師方丈畫簇二詠 蓼花白鷺 · 단락 1 · 한자 40자
- 월 스님 방장의 그림족자 두 노래 — 협죽도月師方丈畫簇二詠 夾竹桃花 · 단락 1 · 한자 50자
- 동산에서 매미 소리를 듣다園中聞蟬 · 단락 2 · 한자 40자
- 뜻에 맞게適意 · 단락 1 · 한자 40자
- 구월 구일 무료하여 짓다九日無聊有作 · 단락 1 · 한자 28자
- 봄을 보내며 읊다送春吟 · 단락 1 · 한자 96자
- 전·박 두 사람이 화답하매 다시 답하다全朴兩生見和。復答之。 · 단락 1 · 한자 20자
- 벗이 술을 보내 준 데 사례하다謝友人送酒 · 단락 1 · 한자 20자
- 함 교감 자진의 자석 벼루에 쓰다題咸校勘子眞子石硯 · 단락 2 · 한자 186자
- 칠월 열흘 새벽에 읊어 동고자에게 보이다七月十日曉吟有感。示東皐子。 · 단락 1 · 한자 130자
- 벗이 화답하매 다시 차운하다友人見和。復次韻。 · 단락 1 · 한자 40자
- 강남 정 상인이 솔부채 열 자루를 보내 준 데 사례하다謝江南靜上人惠松扇十柄 · 단락 1 · 한자 40자
- 이윤보를 찾아 이군의 운에 차운하다訪李允甫。次李君韻。 · 단락 1 · 한자 56자
- 취하여 써서 문 장로에게 보이다醉書示文長老 · 단락 1 · 한자 28자
- 또 화답하다又和 · 단락 1 · 한자 56자
- 문 장로와 함께 윤세유 학록의 집을 찾아 옛사람 운에 차운하다同文長老訪尹學錄世儒家。主人與文公次古人韻作詩。予亦次韻。 · 단락 1 · 한자 56자
- 건성사에 묵으며 당두에게 주다宿乾聖寺。贈堂頭。 · 단락 1 · 한자 28자
- 기 상서 퇴식재 여덟 노래 — 대호석奇尙書退食齋八詠 大湖石 · 단락 1 · 한자 28자
- 기 상서 퇴식재 여덟 노래 — 녹균헌奇尙書退食齋八詠 綠筠軒 · 단락 1 · 한자 28자
- 기 상서 퇴식재 여덟 노래 — 연의지奇尙書退食齋八詠 漣漪池 · 단락 1 · 한자 28자
- 기 상서 퇴식재 여덟 노래 — 연묵당奇尙書退食齋八詠 燕默堂 · 단락 1 · 한자 28자
- 기 상서 퇴식재 여덟 노래 — 독락원奇尙書退食齋八詠 獨樂園 · 단락 1 · 한자 28자
- 기 상서 퇴식재 여덟 노래 — 척서정奇尙書退食齋八詠 滌暑亭 · 단락 1 · 한자 28자
- 기 상서 퇴식재 여덟 노래 — 영천동奇尙書退食齋八詠 靈泉洞 · 단락 1 · 한자 28자
- 기 상서 퇴식재 여덟 노래 — 퇴식재奇尙書退食齋八詠 退食齋 · 단락 1 · 한자 28자
- 기 상서 퇴식재 여덟 노래 — 머리글奇尙書退食齋八詠 · 단락 1 · 한자 560자
- 김 수재 회영의 시에 차운하다次韻金秀才懷英 · 단락 1 · 한자 56자
- 강남에 도적이 일어났다는 말을 듣고聞江南賊起 · 단락 1 · 한자 28자
- 서교 초당에 다시 노닐며復遊西郊草堂 · 단락 1 · 한자 100자
- 안화사 종실 왕 선사에게 드리다呈安和寺宗室王禪師 · 단락 1 · 한자 56자
- 아버지의 별서인 서교 초당에 노닐며遊家君別業西郊草堂 · 단락 2 · 한자 180자
- 영공이 화답하매 다시 차운하여 답하다聆公見和。復次韻答之。 · 단락 1 · 한자 56자
- 족암으로 영 수좌를 찾아가다訪足庵聆首座 · 단락 1 · 한자 56자
- 윤 학록의 「봄 새벽 취한 잠」에 차운하다次韻尹學錄春曉醉眠 · 단락 2 · 한자 56자
- 집 동산 장미 아래서 마시며 전이지에게 주다飮家園薔薇下。贈全履之。 · 단락 1 · 한자 60자
- 혜문 장로의 수다사 여덟 노래에 차운하다 — 서쪽 대次韻惠文長老水多寺八詠 西臺 · 단락 1 · 한자 28자
- 혜문 장로의 수다사 여덟 노래에 차운하다 — 남쪽 시내次韻惠文長老水多寺八詠 南澗 · 단락 1 · 한자 28자
- 혜문 장로의 수다사 여덟 노래에 차운하다 — 솔길次韻惠文長老水多寺八詠 松徑 · 단락 1 · 한자 28자
- 혜문 장로의 수다사 여덟 노래에 차운하다 — 동이 못次韻惠文長老水多寺八詠 盆池 · 단락 1 · 한자 28자
- 혜문 장로의 수다사 여덟 노래에 차운하다 — 연꽃 못次韻惠文長老水多寺八詠 荷池 · 단락 1 · 한자 28자
- 혜문 장로의 수다사 여덟 노래에 차운하다 — 돌우물次韻惠文長老水多寺八詠 石井 · 단락 1 · 한자 28자
- 혜문 장로의 수다사 여덟 노래에 차운하다 — 대나무 누각次韻惠文長老水多寺八詠 竹閣 · 단락 1 · 한자 28자
- 혜문 장로의 수다사 여덟 노래에 차운하다 — 잣나무 마루次韻惠文長老水多寺八詠 柏軒 · 단락 1 · 한자 28자
- 술병으로 일어나지 못하는 벗을 놀리다戱友人病酒未起 · 단락 1 · 한자 28자
- 늙은 무당의 노래老巫篇 · 단락 2 · 한자 656자
- 여름날에夏日卽事 · 단락 2 · 한자 56자
- 연복정을 지나며過延福亭 · 단락 1 · 한자 84자
- 취하여 붓을 달려 이청경에게 주다醉中走筆。贈李淸卿。 · 단락 1 · 한자 148자
- 칠월 이레의 비七月七日雨 · 단락 1 · 한자 112자
전집 권1
- 민 스님에게 주다贈敏師 · 단락 1 · 한자 56자
- 최육재 노인이 부쳐 온 시에 차운하다次韻崔老育才見寄 · 단락 1 · 한자 40자
- 기 상서의 숲 못에서 옛사람 운에 차운하다奇尙書林塘次古人韻 · 단락 1 · 한자 40자
- 동고자가 두목의 운을 쓴 시에 차운하여 덕전을 생각하다次韻東皐子用杜牧韻。憶德全。 · 단락 1 · 한자 40자
- 낙방하여 동쪽으로 돌아가는 이양 선배를 시로 위로하다李先輩陽下第東歸。以詩慰之。 · 단락 1 · 한자 87자
- 버들의 원망柳怨長句 · 단락 3 · 한자 84자
- 패랭이꽃石竹花 · 단락 1 · 한자 19자
- 취하여 부르는 노래 — 전이지에게 주다醉歌行。贈全履之 · 단락 1 · 한자 118자
- 남쪽 집을 바라보며 읊다望南家吟 · 단락 1 · 한자 75자
- 양 교감이 한식날 마시자 청한 시에 차운하다次韻梁校勘寒食日邀飮 · 단락 1 · 한자 28자
- 구품사에 쓰다題九品寺 · 단락 1 · 한자 40자
- 매화梅花 · 단락 1 · 한자 56자
- 오동을 노래하다詠桐 · 단락 1 · 한자 20자
- 천수사 문天壽寺門 · 단락 1 · 한자 28자
- 옛일에 부쳐寓古 · 단락 3 · 한자 130자
- 저물녘에 바라보다晚望 · 단락 1 · 한자 20자
- 찬 스님 시에 차운하다次韻璨師 · 단락 1 · 한자 28자
- 구산사 찬 스님 방장에서 보름달을 구경하다龜山寺璨師方丈。十五夜翫月。以詩律輸君一百籌爲韻。予得律字。 · 단락 1 · 한자 90자
- 북산에 다시 노닐다重遊北山 · 단락 2 · 한자 112자
- 잊음을 노래하다詠忘 · 단락 1 · 한자 40자
- 붓대를 노래하다詠筆管 · 단락 1 · 한자 40자
- 가을에 급제하고 고향에 돌아가는 김 선배를 보내며秋送金先輩上第還鄕 · 단락 1 · 한자 40자
- 각선 노스님에게 주다贈覺禪老 · 단락 1 · 한자 40자
- 오덕전을 생각하며憶吳德全 · 단락 1 · 한자 28자
- 진 수재의 별장에 쓰다題晉秀才別墅 · 단락 1 · 한자 168자
- 한식날 개자추의 일에 느껴寒食感子推事 · 단락 1 · 한자 70자
- 강남의 옛 놀이江南舊遊 · 단락 1 · 한자 139자
- 강가에서 우연히 읊다江上偶吟 · 단락 1 · 한자 56자
- 오덕전이 동쪽으로 놀러 가 오지 않기에 시를 부치다吳德全東遊不來。以詩寄之。 · 단락 1 · 한자 56자
- 윤세유 사의가 준 시에 차운하여 자리에서 짓다次韻尹司儀世儒見贈。坐上作。 · 단락 1 · 한자 220자
- 장자목 시랑에게 드리는 백운시呈張侍郞自牧一百韻 · 단락 1 · 한자 979자
- 질그릇 단지를 노래하다陶甖賦 · 단락 2 · 한자 249자
- 봄에 바라보다春望賦 · 단락 1 · 한자 491자
- 조강을 건너며祖江賦 · 단락 2 · 한자 419자
- 매미를 놓아 주며放蟬賦 · 단락 1 · 한자 279자
- 꿈속의 슬픔을 노래하다夢悲賦 · 단락 2 · 한자 483자
- 두려움을 노래하다畏賦 · 단락 1 · 한자 1,078자
전집 연보
전집 서
- 문집에 부치는 글序 · 단락 1 · 한자 564자